Humans Do Not Know Heaven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발행일 발행호수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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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Do Not Know Heaven

  • Apostle Paul, known to be the most learned of Jesus’ disciples, said, “I have been to the third heaven, but I do not know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body.” If he had been there, he should be able to say something about it, but all he could say was “I cannot bring myself to talk about it.” That’s nonsense. He simply did not know and could not talk about it, as no human has the means to know heaven.
  • The first couple created in the heavenly world was not composed of corruptible matter as here on earth. For an eternity, they didn’t urinate, not even a drop. They had no anus for defecation. Why? Over there, God created and supplied to them the food of life. There was no earth, no soil, from where corruptible matter can grow. The ground is composed of precious jewels. And everything is recreated and upgraded 144 times a second. The eyes never blink for eternity. The humans on earth are cursed creatures as they sinned in the first heaven. No one knows these facts about heaven. No human knows. Even those who wrote the Bible had no knowledge.
  • So-called theologians and pastors claim, “God is the Alpha and the Omega.” This is nonsense. If there is a beginning, there is an end. If God has an end and is to die, there must be a cemetery in heaven. Do you want to go to the heaven with a cemetery? It’s total nonsense.
  • In that world, you live forever, studying the science of creation―studying for an eternity how to create and how to harmonize the creations. There is no end, no Omega.
  • You should know this world is composed of the devil. People often lament, “This world is full of sins and pain; how can we live here?” It is a world of pain, worry, and anxiety. It’s a pessimistic world where people commit suicide. It’s a world full of jealousy and hatred, people committing murders. It’s a world full of arrogance. This is because it’s a cursed world. In contrast, in that other world, there is nothing that can cause you to frown or grimace. There is no pain, worry or sorrow whatsoever.
  • In this world, humans become sick and die. Various devils of sickness attack them, pressing them down with multiple layers of pain. It is punishment for the sins they committed in the first heaven. And they are destined to fall into the pit of fire of second hell. No one has ever been saved so far.
  • There is a phrase, my insertion in the Bible, “There is no one righteous, not even one,” which is absolutely right. Your composition must be transformed completely. Otherwise, you cannot make it with your corruptible makeup. Just faith, believing in something, won’t help. You cannot make it with such nonsense. The perishable should be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You should be fully prepared, and the actual conditions for this transformation should be in place.
  • From sermon given on July 24, 1986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 그럼 사도 바울이 예수의 제자 중엔 제일 유식하다는 대장인데, “내가 삼층천에 가 보니, 비몽사몽간에 가 봤다.” 봤으면 본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말할 수 없다.” 하는 걸로 그친 거예요, 이거 허풍이에요. 인간은 천국을 알 수가 없어요.
  • 하늘세계 한 쌍을 창조한 그것은 이 썩을 구조가 아니에요. 영원무궁토록 가도 소변 한 방울이 안 나옵니다. 대변이 나오는 항문도 없어요. 왜? 하늘세계에는 하나님이 생명양식을 창조하여 주게 돼 있어요. 썩을 것이 나오는 흙이라는 것이 없어요. 흙이 있는 데는 썩을 것이 나오게 돼 있지요. 그곳은 바닥이 보화예요. 모든 것이 1초에 144번 고도로 재창조가 돼요, 눈도 영원토록 깜빡하지 않는 구조예요. 이곳은 1차 천국에서 범죄를 한고로 저주의 구조가 된 거예요. 하늘세계를 아는 자가 없어요. 인간은 없어요. 성경에 기록한 존재들도 전부 다 몰라요.
  • 신학자와 목사들이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는데 이거 허풍이에요. 처음이라면 끝이 있어요. 나중이라면 종말이 있어요. 하나님이 나중이 있어가지고 공동묘지 가는 그런 천국 가길 원해요? 그거 허풍이에요. 전부 허풍인 걸 아세요.
  • 그런고로 영원무궁토록 창조학을 연구하고 천지조화학을 연구하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거지 종말이 있는 게 아니에요. 오메가가 아니에요.
  • 이게 지금 마귀로 구성된 마귀 세상이에요. 그런고로 ‘괴롭고 죄 많은 이 세상 내 어이 살리오.’ 하는. 고통의 세상, 근심의 세상, 번민의 세상, 비관의 세상, 자살하는 세상,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다가 살인하는 세상, 교만한 세상, 이게 다 저주 받은 세상이에요. 그 세계는 눈 찌푸릴 일이 없고, 고통, 근심, 슬픔, 그런 종류의 것 없어요.
  • 여기에는 그냥 신음하다가 가는 거예요. 억만 가지의 병마가 쏟아져 나와서 괴로움에 괴로움이 겹치는 거예요. 1차 천국에서 범죄한 수가 형벌을 받는 거지요. 그리고 2차 지옥 불구렁텅이에 다 가게 돼 있어요. 지금 껏 구원 얻은 자 없어요.
  • 그런고로 내가 삽입을 한 것,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한 게 틀림이 없어요. 그게 완전히 바꿔져야 되지 안 되게 돼 있어요. 이 썩을 구조 가지곤 안 되게 돼 있어요. 그저 뭐 추상적으로 이렇게 믿으면 ‘훅’ 화한다라는 이런 허풍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어야 돼요. 실제적으로 그게 바꿔질 조건이 갖춰져야 되게 돼 있어요.
  • <1986. 7. 24. 말씀>
Glossary
  • * Jesus’ disciple: 예수의 제자
  • * corruptible matter: 썩는 물질
  • * urinate: 소변을 보다
  • * anus: 항문
  • * defecation: 배변
  • * blink: 눈을 깜빡이다
  • * theologian: 신학자
  • * cemetery: 공동묘지
  • * lament: 슬퍼하다, 애도하다
  • * pessimistic world: 비관의 세계
  • * jealousy: 질투, 시기
  • * hatred: 증오, 미워함, 원한
  • * arrogance: 교만, 오만, 건방짐
  • * frown: 눈살을 찌푸리다, 싫은 표정을 하다
  • * grimace: 얼굴을 찡그리다
  • * corruptible makeup: 썩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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