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때 교회를 다니며 늘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들어 인간이 죄를 짓게 했는지, 가인과 아벨은 형제임에도 왜 살인까지 저질렀는지에 대한 질문들이었습니다. 천부교에 오기 전까지 그 의문은 계속해서 남아 있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의문이 들었던 그때가 떠올랐고, 성경의 오류를 바로잡아 주시는 분이 참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계에 […]
어릴 때 교회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던 저는 20대에 친구가 전해 준 신앙신보를 통해 천부교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유난히 약했던 제게 하나님 말씀과 체험담은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체험담 속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생명물을 마시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 역시 그 은혜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부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회에 나와 생명물을 마시고 하나님께 […]
한 명 한 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 오늘도 배우는 교역의 길 신앙촌에서 나고 자란 저는 어린 시절 3대가 함께 신앙촌에서 생활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다른 지역에서 지냈지만, 유치원 시절 할머니와 함께했던 신앙촌에서의 기억은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성장하면서도 하나님을 믿는 마음은 있었지만, 따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기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 기억 속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런 […]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 천부교회를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조정아입니다. 3년마다 열리는 천부교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소감을 발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이번이 첫 체육대회였는데 저는 체육대회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체육대회 당일, 제가 4개월 동안 연습한 것을 떠올리며 ‘정아야, 첫 체육대회니까 잘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체육대회 오프닝 공연이 시작되었을 때, 뒤에 어른들께서 보고 있다는 것과 하나님을 생각하니 […]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리는 운동장에서부터 사진 전시장까지, 감동과 기쁨을 전해준 사진반 이야기 2025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린 신앙촌 운동장에는 선수들만큼이나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트랙을 따라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셔터를 누르고, 관중석과 운동장 사이를 오가며 찰나의 장면을 붙잡던 사진반이다. 사진반은 체육대회 현장을 기록하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사진전을 열어 그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사람들 앞에 펼쳐 보였다. 체육대회 […]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한복 사장은 인천 청라 백세요양병원 직원을 신앙촌으로 초대해 식품 공장과 식품단지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 견학을 마친 이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책하며 사진을 찍고,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청라 백세요양병원은 실버 어르신, 암 환자, 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실버타운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한복 사장은 “인천에서 백세요양병원이라고 하면 […]
신앙촌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예배가 끝난 후, 정지숙 사장과 고객인 이돌순 이사를 만났다. 두 사람은 신앙촌상회 사장과 고객으로 16년 넘게 인연을 맺으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관계다. 정지숙 사장은 이돌순 이사를 늘 매사에 앞장서 도와주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제가 어떤 행사에 초대하면 본인의 일정을 제쳐두고도 함께해 주시는 분이에요. 늘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이돌순 이사는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
의정부교회 추정순 권사는 이번 추수감사절 예배에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와 함께 참석했다. 아들은 어릴 적 전도관에 다녔고, 손자와 손녀는 추 권사를 따라 의정부교회에 다녔다. 추 권사는 현재 강원도 철원에 살고 있지만, 예배를 위해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의정부교회에 나가고 있다. 이날 가족이 함께 모이게 된 것은 손자인 이형우 씨의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다. “갑자기 […]
지난 5월 이슬성신절과 10월 체육대회에 이어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참석한 이행순, 최석오 씨가 지인들을 초대해 신앙촌을 찾았다. 두 사람은 “저희가 와보니 산새도 좋고 물도 좋고, 무엇보다 오면 마음이 편해 신앙촌에 초대하고 싶었어요”라며 초대받은 사람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이들을 따라 신앙촌에 처음 방문한 최순예 씨는 “신앙촌이 천국 같아요. 다음에는 친언니를 데려오고 싶어요”라고 했다. 신앙촌 제품을 […]
김평원 사장은 오리온 기장 대리점을 운영하며 1999년 6월부터 신앙촌 슈퍼에 과자와 초콜릿류를 납품해 왔다. 오랜 시간 쌓인 신뢰는 천부교에서 1년에 두 번 있는 절기 행사 초대로 이어졌고,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그는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지는 10년 정도 됐습니다. 매년 초대해 주시니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오고 있습니다.” 10년 개근자라고 웃으며 자신을 소개한 김 사장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