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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하나님의 이슬은혜

하나님의 이슬은혜 새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이슬은혜 지금도 변함없이 이 땅에 내립니다. 성신의 단비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니 구원의 소망이 움트고 환한 기쁨이 꽃피게 되었습니다.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이슬은혜 지금도 변함없이 이 땅에 내립니다. 이슬성신으로 우리의 마음을 성결하게 하시니 그 은혜 충만히 내리는 신앙촌에서 아름답고 맑은 마음 이루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이슬은혜 오늘도 소리 높여 찬송드리며 세상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김혜경 관장(방어진교회)

2014년은 저에게 있어서 시작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주일예배에 하는 2부 프로그램도 함께 고민하고 아이들에게 줄 초대장, 차량운행도 같이하는 등 중앙의 여러 일들을 함께 하던 주교부장이 올 초, 교역자로 발령이 나면서 아이들 관리부터 일요일 프로그램 준비에 이르기까지 크고 사소한 일에 소홀해질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2월 성신사모일 때 절기 음악순서로 전국소비조합 합창이 있었습니다. 한참 합창무대를 […]

잊을 수 없는 그날

잊을 수 없는 그날

허정일 승사 / 기장신앙촌

아름다운 신앙촌의 5월, 올해도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다 함께 이슬성신절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이슬성신절이 다 뜻깊지만 그중에서도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이슬성신절은 하나님께서 낙원에 가신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이슬성신절이었습니다. 이슬성신절을 맞이하기까지 ‘교역자로서 귀한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더 널리 전파할까? 많은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과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절기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이옥선 집사 / 전농교회

제가 천부교회를 처음 나오게 된 계기는 자유율법이 좋아서였습니다. 저는 고향인 제주도에서 직장을 다니기 위해 1973년도에 서울로 올라온 후,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성교회에 다니는 언니와 함께 기숙사 같은 방을 쓰게 됐는데 항상 바쁘게 움직이던 언니의 모습을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쉬는 날도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교회를 다니는 언니의 모습이 왠지 부지런하고 좋아보였습니다. 그렇게 […]

공로의 중요함

공로의 중요함

장한이 권사 / 서귀포교회

저는 16살 때 즈음 언니와 함께 소사신앙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순수하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예배를 드리기 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릴 때면 어디선가 좋은 향기가 맡아지면서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것이 공기 중에 맡아지는 이슬성신 은혜임을 알게 되고 은혜의 맛을 알게 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를 […]

‘어? 나도 여기 있었는데’

‘어? 나도 여기 있었는데’

임영숙 권사 / 노량진교회

평소에 신앙신보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신앙체험기, 또 여러 기사들을 읽으며 우리 종교 안팎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중에 얼마 전 신앙신보에 실린 만화 신앙체험기를 보면서 반가움에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안순식 권사님 편이었는데 만화 신앙체험기 내용은 부산 초량집회 때 벙어리 처녀가 하나님께 은혜 받고 말이 트여서 어눌하게나마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17살이었던 […]

신입생의 마음

신입생의 마음

김동이(여청) / 기장신앙촌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신앙촌 곳곳의 꽃과 나무에는 꽃망울이 맺혀 활짝 만개할 준비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신앙촌에 불러주심에 감사하며 이곳에서 생활한 지도 어느덧 2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일하면서 공부하라 하시며, 하나님께서 ‘입사생’이라는 귀한 이름을 주셨습니다. 입사생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 속에서 처음의 각오와 마음이 옅어진 채, 어느새 잊고 지내지는 않았는지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세월이 흐름에 올해부터는 좀 […]

시온의 보석

시온의 보석

김다비 / 시온입사생

3년 전 따뜻한 햇살이 가득했던 봄날,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학교를 선택한 설레는 마음과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으로 입학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졸업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었고 그 시간동안 저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들을 쌓고 몸도 신앙도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함께 해서 힘이 되었고 무엇으로도 끊을 수 […]

덕소신앙촌의 추억

덕소신앙촌의 추억

이춘자 권사 / 광안교회

성신사모일을 준비하다보니 덕소신앙촌에서 살았던 때가 다시금 생각났습니다. 친구와 함께 영주전도관을 다니다가 신앙촌에 들어가 살고 싶은 마음에 덕소 신앙촌에 입주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덕소신앙촌에서 일을 하면서 살았던 그때는 하나님께 하루하루 은혜를 받으며 기쁘게 생활하던 때였습니다. 덕소교회를 지을 때는 입주해있던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짓는데 힘을 보탰습니다. 아름답게 지어진 덕소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 마지막까지 남아 기도를 […]

귀한 이 길

귀한 이 길

이정희 권사 / 대신교회

어렸을 때부터 부흥집회가 있다하면 열심히 다녔던 제가 하나님 집회 소식이 담긴 포스터를 보고 처음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했던 집회에서 받은 은혜로 이 길이 참 길임을 깨닫고 지금껏 부족하지만 따라오게 해주신 것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초창기 소사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께서 한없이 베풀어주셨던 은혜와 안수를 받으며 향취 은혜도 많이 체험하고 또 은혜를 받으면 제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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