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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아 자유율법을 지키는 생활, 참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다

은혜를 받아 자유율법을 지키는 생활, 참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다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

하나님께서는 1955년 천부교의 시작부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며 수많은 사람이 그 은혜를 실제로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1955년 창간된 신앙신보는 60년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은혜의 체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앙신보에서는 6, 70년대의 신앙체험기와 최근의 신앙체험기를 발췌하여 은혜받은 후 참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의심으로 굳게 닫힌 마음 문이 열리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은혜를 […]

첫 번째 천부교회, 첫 번째 대규모 합창…천부교 역사 속의 특별한 12월

첫 번째 천부교회, 첫 번째 대규모 합창…천부교 역사 속의 특별한 12월

테마로 보는 신앙체험기

1955년부터 시작된 천부교 역사 속에서 12월은 특별한 달입니다. 첫 번째 천부교회 건립과 첫 번째 대규모 합창을 비롯해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12월, 천부교 역사 속의 12월을 체험하신 분들과 신앙신보 기사를 통해 당시의 이야기를 돌아봅니다. ◈ 1955년 12월, 첫 번째 천부교회가 시작되다 1955년 12월은 첫 번째 천부교회인 “원효로 […]

만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려

만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려

2019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

2019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에는 1950년대 후반 소사신앙촌 포도밭에서 포도 재배하는 모습의 사진이 전시되어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당시 모습을 소개한 본지 탐방 기사와 소사신앙촌 농장의 추억이 담긴 신앙체험기를 정리했습니다. 첫 번째 신앙의 울타리, 소사신앙촌. 신앙촌은 1957년 하나님께서 소사신앙촌을 건설하시며 최초로 명명하신 것으로, 이후 백과사전을 비롯한 각종 문헌에서 천부교와 관련된 고유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6·25 전쟁이 […]

나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아시는 하나님

나의 마음과 생각, 행동을 아시는 하나님

테마가 있는 신앙체험기

1970년 기장신앙촌이 건설되고 몇 년 후의 일입니다. 기장신앙촌 축복일에 참석해 예배 시간에 하나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저 산골에 아낙네 한 분이 가정에 파탄을 만나 가지고 너무너무 살기가 힘드니까 하나님 나 살려 달라고 잔디밭을 쥐어뜯고 산에서 우는데, 손톱이 다 뒤집어 까지도록 울부짖는 그 소리에 내 귀가 너무 따가웠어. 내 귀가 너무 아팠어. 지금 […]

이슬 같은 은혜 내려 구원의 길 열어 주신 감람나무 하나님을 만나다

이슬 같은 은혜 내려 구원의 길 열어 주신 감람나무 하나님을 만나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1955년부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려 주시며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또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존재가 성경에 기록된 ‘감람나무’이며 그분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 귀한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깨달은 분들의 체험담을 엮었습니다. ◆ “내가 바로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감람나무다!” 저는 이화여대 재학 중이던 1956년 원효로 전도관에 다녔습니다. 하루는 예배 […]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성신의 역사를 돌아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성신의 역사를 돌아보다

64년 전 오늘, 인천에서 성료된 하나님의 첫 번째 천막집회

1955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 동산중학교 운동장에서 하나님 집회가 열렸다. 인천에서 개최된 첫 번째 천막집회였다. 당시 동산중학교 운동장은 인천에서 가장 넓은 공터(10,760평)로 현재 잠실 야구장의 1.3배에 이를 정도였다. 이곳에 인파가 입추의 여지 없이 운집해 예배를 드렸다. 집회 중에 때 아닌 폭우가 내렸으나 아랑곳없이 더 많은 참석자가 몰려왔고 5일 예정이었던 집회는 일주일로 연장됐다. ◆ 인천 동산중학교 […]

허위 비방에 굴하지 않고 참길로 향한 체험담

허위 비방에 굴하지 않고 참길로 향한 체험담

◆ 목사님이야말로 이단 아닙니까?  저는 참 하나님께서 계신 길로 가겠습니다. 저는 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에서 장로교회에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부흥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1956년 전주에서 열린 박태선 장로님 집회에서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대상을 힘껏 내려치시자 놀랍게도 장로님의 입에서 불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믿기지 않는 광경을 바라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아주 지독하게 타는 냄새가 났습니다. 그때 […]

하나님 허락하신 축복의 날, 축복일

하나님 허락하신 축복의 날, 축복일

◆ 가장 가치 있는 길을 찾게 해 준, 나의 첫 축복일 ‘누가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을 줄 수 있을까?’ 1974년 서른아홉 살에 문득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청주에서 남편과 같이 사업을 했습니다. 학교에 교구(校具)를 납품하는 사업이 잘되고 부족한 것이 없었지만 언제부턴가 아등바등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남한테 인정받고 열심히 살아도 돌아서면 허전하고 쓸쓸해지는 허무감이 마음을 […]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성신의 역사

한 장의 사진으로 보는 성신의 역사

테마가 있는 신앙체험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성신의 역사를 펼치시며 수많은 사람이 은혜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은 사진으로 기록되어 하나님 은혜를 받으러 달려온 사람들과 은혜가 실제로 내리는 장면들이 흑백 필름 속에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이번 <테마가 있는 신앙체험기>에서는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성신의 역사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955년 4월 남산집회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함께 사진을 찍어 주신 사람들은 […]

진리의 말씀 생명의 은혜를 전하는 전도

진리의 말씀 생명의 은혜를 전하는 전도

올해는 “전교인 전도의 해”를 맞아 천부교인들이 다 함께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해입니다. 이번 신앙신보에는 전도 받은 사람들이 말씀을 통해 바른 방향을 찾고 은혜를 받아 감동과 기쁨으로 충만했던 체험담을 특집으로 실었습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전도를 받은 임대호 관장(54세)은 하나님 말씀을 처음 접했던 순간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20대부터 톨스토이의 인생론을 비롯하여 동·서양의 수많은 종교서적을 읽었습니다.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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