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함께해요! 멋지고 신나는 가을 여행!”

“함께해요! 멋지고 신나는 가을 여행!”

9월 1일, 가을 소나타 무대에 어린이들이 오르자 관중석에서는 “아유~ 귀여워”하는 탄성과 함께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동요에 맞춰 발랄한 율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안무가 딱딱 들어맞는다. 오늘을 위해 수개월간 연습했던 노력의 흔적이 엿보였다. 중·남부 어린이 율동팀은 가을 소나타 행사에 참석했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에는 바이킹 놀이기구도 마련되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림 양(초5, 수원교회)은 […]

“소심한 성격이던 친구가 천부교회를 다닌 후로 밝고 적극적으로 변했어요”

“소심한 성격이던 친구가 천부교회를 다닌 후로 밝고 적극적으로 변했어요”

김서연(중2)/전주 천부교회

평소에 관장님과 교회 언니들이 친구들에게 초대장 주는 것을 보기만 하다가 어느 날은 저도 한 친구에게 초대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교회에 와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로 전도가 즐겁고 보람돼서 ‘우리반 친구나 아는 동생을 전도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친구 미선이와 주희에게 교회에 가자고 했는데 흔쾌히 알겠다고 했습니다. 미선이와 주희는 일요일 예배는 물론 말씀 […]

“친구들과 신앙촌 캠프 함께 하고 싶어요!”

“친구들과 신앙촌 캠프 함께 하고 싶어요!”

8월 11일부터 2박 3일간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다양한 교육과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캠프 후 앙케이트 결과 “친구들과 협동하면서 브레인 서바이벌 문제를 푼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율동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고,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좋았어요”, “신앙강좌 덕분에 천부교 홈페이지와 천부교회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어요”, “생명물, 향취, 이슬성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준비를 많이 […]

“우리는 진한 화장 없이도 한창 예쁠 나이잖아요!”

“우리는 진한 화장 없이도 한창 예쁠 나이잖아요!”

색조 화장은 그동안 어른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요즘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화장’이 문화가 된 지 오래다. 심지어 어린이 전용 화장품까지 판매되고 있어 적잖은 논란을 일으킨 적도 있다. 천부교 여학생 토론팀과 함께 ‘청소년 화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이수빈: 요즘 학생들은 화장을 정말 많이 해요. 저희 반만 해도 친구들의 반 이상이 화장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화장을 […]

천부교 어린이 리더스쿨

천부교 어린이 리더스쿨

‘천부교 어린이 리더스쿨’은 매달 축복일 신앙촌에서 특강과 실습을 통해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다. 8월 11일에 있었던 리더스쿨 특강에서는 봉사 활동의 의미에 대해 짚어 보았다. 다른 친구들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고 주인 의식을 갖게 하는 봉사 활동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다음 날인 12일 리더스쿨 어린이들은 축복일 예배에 입장하는 어린이들을 안내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알쏭달쏭 ‘낱말퀴즈’ 당첨자 발표

알쏭달쏭 ‘낱말퀴즈’ 당첨자 발표

당첨자 상품 : 신앙촌 상품권 2546호 당첨자 : 서지효(대구교회), 소현미(군산교회), 이혜연(익산교회), 김예은(전주교회), 김연수(서면교회), 천수인(안양교회), 조예진(의정부교회), 송미나(김제교회), 이나연(안동교회), 정은애, 주선명(시온입사생), 신은지(시온식품여고)

98.천부교 역사 13. 신앙촌을 방문한 사람들

98.천부교 역사 13. 신앙촌을 방문한 사람들

“예수의 허풍을 알게 되었어요!”

“예수의 허풍을 알게 되었어요!”

김서연(중2)/전주 천부교회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 앞에서 초대장을 받고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예배 드리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교회활동이 재미있어서 꾸준히 가게 되었고, 캠프도 가고 토요일 말씀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관장님께서 예수의 허풍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빨리 썩는 피로 구원을 준다는 것과 구름을 타고 하늘을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황당하게 들렸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같이 구렁텅이에 빠진다는 […]

“폐광의 기적을 만들다… 광명동굴”

“폐광의 기적을 만들다… 광명동굴”

구로천부교회 학생들, 광명동굴을 가다

폭염 탈출~ 시원한 광명동굴로! 구로교회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광명동굴을 견학했다. 황금동굴이라고도 불리는 광명동굴(옛 시흥광산)은 사람이 손으로 파서 만든 인공동굴이다. 1912년 일제가 자원수탈을 목적으로 개발을 시작해 1972년 폐광될 때까지 금·은·동·아연 등을 채굴했다. 이후 2011년 관광지로 탈바꿈 됐다. 동굴 입구에서 150m가량 들어가면 ‘웜홀 광장’이 나온다. 이곳은 과거 여행을 떠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여러 시설을 연결해주는 통로이기도 […]

손정숙 권사님 편(4)

손정숙 권사님 편(4)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