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일 신앙촌에서 남자 교역자 간부 신앙 교육이 있었다. 이날 교육은 교역자의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교육 내용은 천부교 역사, 교역자로서 가져야 할 사명감과 올바른 정신 자세, 역할 등 이었다. 김동규 관장(전주교회)은 “오늘 교육을 받고 그동안 제 자신의 교역생활에 대해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역자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
10월 15일, 천부교 체육대회 청·백군 조직위원회 해단식이 있었다. 이날 해단식은 지난 3개월간 최선을 다해 경기를 준비한 각 팀 조직위원들의 노력에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였다. 2시간가량 열린 해단식은 종목별 담당자 소개 및 인사, 응원가 부르기, 시상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청군단장 홍윤옥 총무는 “이번 체육대회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건강의 선물을 주신 대회였습니다. 체육대회의 뜨거웠던 열정과 노력이 앞으로의 […]
건강과 기쁨을 전하는 체육대회는 전도의 기회 9월 22일, 학생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천부교 체육대회를 앞두고 신앙촌에 모인 청·백군 양 팀 선수와 오프닝 공연팀은 막바지 총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연습에 임하는 선수들의 열기는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도 식을 줄 몰랐다. 강지혜 학생(중3, 김해교회)은 “체육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더 열심히 오프닝 공연 연습에 임했습니다”라고 소감을 […]
사업 우수자들 합창 순서 등 9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중부, 서부 지역은 3일, 덕소교회와 소사교회, 남부 지역은 24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방영된 하나님 말씀은 “공동체에서는 협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 중부- 서로 한 방향으로 나가야 윤영희 관장(원주교회)은 “서로를 격려하고 아껴주면서 모든 것이 되는 방향으로 손잡고 나아갈 때 일이 잘되고 풀려나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공장에서 좋은 제품을 열심히 […]
올해 초부터 조별로 매달 모임 가져 천부교 여학생 임원 모임이 9월 21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미래를 고민하는 중3 임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였다. 학생들은 신앙촌 맛길에서 조별로 모여 고등학생 선배들과 함께 학교생활, 성적, 진로, 적성, 관심사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아 학생(중3, 울산교회)은 “언니들은 다양한 활동을 해서인지 경험도 풍부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아서 고등학교 […]
새로운 전도 방향 모색해야 9월 22일, 천부교 대학생·여청 모임이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천부교의 가치와 자부심’에 관한 특강이 있었다. 권민송 관장(여성협회)은 “천부교는 지난해 12월 MBC의 허위방송과 관련한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습니다. 이는 양심을 지키는 천부교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이제는 전도의 문을 넓혀 천부교를 이해하고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들을 전도해야 할 때입니다. […]
천부교 체육대회를 앞둔 선수들이 연습을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0월 6일에 열리는 천부교 체육대회는 에어링 런!런!, 다이나믹 장애물, 도전! 미션 릴레이 줄넘기, 싱글벙글 건강체조, 팡팡 팀볼, 응원전, 청백계주 등 여러 종목에서 1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구슬땀’ 청백군 선수들 추석 연휴에도 청군은 소사 백군은 신앙촌에서 총 연습 10월 6일 개최되는 2019 천부교 체육대회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경기 연습에 임했던 청·백군 선수들은 추석 연휴에도 팀 별로 모여 막바지 경기 연습과 리허설을 했다. 13일, 부천 시온고에 모인 청군 선수들은 체육대회 경기를 최종 점검해 보고 서로 어떤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야 […]
체육대회 열기가 가득해 9월 여성회 축복일 예배가 17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신앙촌 곳곳에는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청·백군 선수들의 열기로 가득했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얼굴에는 건강과 웃음이 넘쳤다. 축복일 예배를 인도한 서유실 관장(대전교회)은 『창조라는 것은 없는 중에서 만물을 있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권능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물질을 발견하고 그 특성을 연구할 뿐이지만 하나님은 실제로 창조력을 소유하고 인간과 […]
신축 위원 임명, 성경 인물 비판 9월 15일, 남성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청·장년 예배를 인도한 윤종철 관장(대구교회)은 “구원을 주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감람나무 하나님”에 대해 설교했다. 이어 제주, 소사, 청주교회 신축추진위원 임명식이 있었다. 제주교회 신축추진위원으로 임명된 김영민 권사(서대문교회)는 “제주교회 신축 추진위원이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의 힘이 모아져 하나님의 성전이 아름답게 완공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