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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탐구 <1> 종교가 가르친 것들…물과 불이 가진 의미에 대하여

세계 종교탐구 <1> 종교가 가르친 것들…물과 불이 가진 의미에 대하여

세계 종교탐구 <1>

<세계 종교 탐구> 기획을 시작하며… 종교의 어원을 보면, 한자어(宗敎)로는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뜻이며, 라틴어(religio 또는 religare)로는 ‘신을 경배하여 신과 연결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종교는 인간이 가진 근본적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해야 하며, 절대적인 신의 존재와 연결되는 길을 가르쳐야 한다는 의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지에서는 각국의 종교가 설파하는 내용을 탐구하며 진정한 종교의 의미를 고찰해 보는 ‘세계 […]

신앙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앙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앙촌 소개

신앙촌은 천부교인들이 모여사는 신앙인의 마을입니다. 신앙촌은 천부교인들이 모여 살고 있는 신앙인의 마을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슬 같은 성신이 임하시는 은혜의 땅이자 천부교인의 성지입니다. 천부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종교이며 이슬성신이 내리는 체험의 종교이자 자유율법을 지키는 행함의 종교입니다. 천부교를 믿는 사람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신앙인의 마을을 이룬 곳, 맑고 푸른 자연 속에서 바른 양심으로 자유율법을 지키며 살고자 […]

Welcome to Shinangchon

Welcome to Shinangchon

Shinangchon introduction

■ Shinangchon is a religious community Shinangchon is a religious community where believers of the Chunbukyo faith live and work together. It was built so that believers can live together and lead a cleaner life in the grace of God. Blessed by God, Shinangchon is truly the Holy City of Chunbukyo where boundless joy and […]

다시 쓰는 세계사<17>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골고다에서 코로나까지, 미신(迷信)의 역사

다시 쓰는 세계사<17>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골고다에서 코로나까지, 미신(迷信)의 역사

다시 쓰는 세계사<17>

최근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황 프란치스코가 이라크를 방문했을 때 장애 아동의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었다. 가톨릭 언론에서는 이를 교황의 축복이라고 보도했으나, 이 ‘축복’은 어린이와 교황 둘 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밀접 접촉하는 것이었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행동이었다. <자료1> 일반 언론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교황이 이라크 순방을 강행한 것 자체가 위험한 여행이라고 경고한 […]

다시 쓰는 세계사<16>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증오 범죄의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하여

다시 쓰는 세계사<16>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증오 범죄의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하여

다시 쓰는 세계사<16>

증오 범죄란 특정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차별하고 해악을 끼치는 것으로, 이 용어는 1980년대부터 통용됐지만 실제 사례는 인류 역사만큼이나 오래됐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오 범죄는 2차 세계대전 중에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했던 홀로코스트로, 8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 참상과 만행이 연구 논문과 책자, 영화로 기록되어 일반 대중이 가장 뚜렷하게 기억하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 […]

다시 쓰는 세계사 <15>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홀로코스트의 진범(眞犯)은 누구인가?(下)

다시 쓰는 세계사 <15>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 홀로코스트의 진범(眞犯)은 누구인가?(下)

다시 쓰는 세계사 <15>

나치가 폴란드에 세운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유대인을 노동 착취로 혹사시킨 강제 수용소이자, 100만 명에 이르는 유대인을 집단 학살한 ‘절멸 수용소’로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유대인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학살하는 것을 ‘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이라고 명명했던 나치는 그 최종 해결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결되는 장치를 고안했는데, 그것이 바로 독가스 치클론 B를 사용한 가스실이었다. 유대인들이 화물 열차에 실려 아우슈비츠에 […]

다시 쓰는 세계사 <14>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홀로코스트의 진범(眞犯)은 누구인가? (上)

다시 쓰는 세계사 <14>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홀로코스트의 진범(眞犯)은 누구인가? (上)

다시 쓰는 세계사<14>

홀로코스트란 2차 세계대전 중에 일어난 유대인 학살을 뜻하는 용어로 널리 알려져 있다. 홀로코스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강제 수용소에서 착취당해 뼈만 앙상하게 남은 유대인의 모습이나, 가스실에서 죽은 유대인의 텅 빈 눈동자를 떠올리게 되는 것은 그만큼 홀로코스트의 참상이 영상과 사진, 각종 문헌을 통해 생생히 알려졌음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자료1,2,3,4,5> 그러나 홀로코스트에 대해 아직 베일에 싸인 듯 […]

다시 쓰는 세계사 <13>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대량학살의 정당화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다시 쓰는 세계사 <13> 세계에 전파된 악의 기원… 대량학살의 정당화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다시 쓰는 세계사<13>

역사적으로 ‘대량학살’의 범인을 꼽으라고 한다면 600만 명의 유대인을 포함해 인종청소를 실시했던 히틀러가 원흉의 대열에 서게 될 것이다. 또한 히틀러와 같이 대량학살을 일으킨 A급 전범들이 가장 경배받고 추앙받는 시설을 꼽으라고 한다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가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감돌던 1937년 독일 해군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을 뿐 아니라 그로부터 수십 년이 지난 1970년, 독일 […]

다시 쓰는 세계사 <12> 야스쿠니 신사의 비밀… 성스러운 피와 죽음을 숭배하는 집단에 대하여

다시 쓰는 세계사 <12> 야스쿠니 신사의 비밀… 성스러운 피와 죽음을 숭배하는 집단에 대하여

다시 쓰는 세계사 <12>

일본 도쿄 중심부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 총리직에서 물러난 아베 신조가 한 달 사이 두 번이나 참배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긴 했지만 평소 야스쿠니 신사는 평범한 일본인들이 아침저녁으로 찾아 소원을 비는 곳이다. <자료1,2> 두 손을 모으고 대학원 합격이나 가족의 행복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여느 종교 시설과 다를 바 없지만 야스쿠니 신사는 피와 […]

다시 쓰는 세계사 <11> 순교(殉敎)로 보는 종교 집단의 민낯 … 죽음을 불사하는 신앙인가? 죽음을 숭배하는 사교(邪敎)인가?

다시 쓰는 세계사 <11> 순교(殉敎)로 보는 종교 집단의 민낯 … 죽음을 불사하는 신앙인가? 죽음을 숭배하는 사교(邪敎)인가?

다시 쓰는세계사 <11>

1612년 10월 8일, 일본의 통치자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네덜란드 국왕<자료1>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가톨릭 신부들은 일본인을 가톨릭으로 끌어들인 후 종교를 빌미로 큰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가톨릭의 생각대로 되는 것입니다.”(야마모토 시치헤이, 『일본인이란 무엇인가』) 당시 네덜란드는 일본과 무역 거래를 하며 가까워지고 있었다. 대표적인 신교 국가인 네덜란드는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과 80년 전쟁을 치른 것을 비롯해 가톨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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