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런, 마크로젠 ’더바이옴 베이비’와 1기 런 러너 앰배서더 활동 시작

발행일 발행호수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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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식품(주)이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마크로젠의 영유아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더바이옴 베이비(The Biome Baby)’와 함께 ‘1기 런 러너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했다.

’런 러너 앰배서더’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둔 부모와 함께하는 90일 기록 프로젝트로, 아이의 식습관과 컨디션, 배변 상태 등을 꾸준히 관찰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총 20명의 앰배서더가 선발돼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유아의 장 건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장내 환경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크로젠의 ‘더바이옴 베이비’ 서비스가 함께 도입돼 눈길을 끈다. 보호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검체를 채취해 보내면 영유아의 장내 미생물 균형을 분석한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어, 아이의 장 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앰배서더들은 활동 기간 동안 신앙촌식품의 발효유 ’요구르트 런’과 함께 아이의 일상을 기록하며 장 건강과 식습관 변화를 관찰하게 된다.

’요구르트 런’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5종과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B₂와 칼슘을 함유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품이다. 또한 당과 칼로리를 낮춘 무지방 제품으로 생산돼 어린이와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앙촌식품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의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90일 동안 이어질 ‘1기 런 러너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변화와 부모들의 생생한 경험이 어떻게 기록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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