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전국 여학생 드림캠프 열려

발행일 발행호수 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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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드림 캠프가 18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신앙촌에서 열렸다.

18일 오후에 있었던 시온실고 졸업식과 졸업만찬회에 참석하며 시작한 드림캠프 일정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파티쉐로 일하고 있는 조가희 씨와 본사의 지원으로 르꼬르동 블루와 나카무라 학원을 수료하고 현재 신앙촌 통나무집에서 일하는 이은영 씨의 ‘입사 후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에 대한 대담이 있었다.

2014년도 입사를 결정한 김해교회 서정혜 양과 소사동 교회 권예진 양의 ‘나의 이야기’ 발표에 이어 식품과학고 재학생들이 준비한 위트 넘치는 학교 소개가 진행되었다.

조원이 똘똘 뭉쳐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 브레인 서바이벌과 식품고 언니들과 한 조를 이뤄 신나는 게임과 조별 토론을 하며 궁금했던 점, 고민들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유진 양(거창교회)은 “조별토론 시간에 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 대해 질문도 하면서 평소에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서 알차고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다.

다음날, 황지우 관장(기장교회)의 학생시절 이야기와 생명물의 권능을 직접 체험한 체험담에 이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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