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의지하는 자
2월 중·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살아야
2월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19일 덕소교회에서 있었다. 김동이 관장(원주교회)은 “우리의 마음에는 천국을 향한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마음속에 세운 목표를 분명히 하고, “꼭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일을 할 때 주시는 은혜와 기쁨이 얼마나 큰지 잘 알기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진실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힘껏 나아가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같은 날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소사교회에서 있었다. 김영수 관장(수원교회)은 “니느웨성 사람들은 배고픔과 잠을 뒤로한 채, 모든 잡념을 이겨 내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다급하고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게 했음을 되새기게 됩니다. 진실로 사모하고 의지할 적에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움직이는 저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