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이기는 맑은 생활

<새출발의 시간 - 3월 학생축복일>
발행일 발행호수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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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설렘이 가득한 신앙촌에서는 학생축복일이 열렸다.

축복일을 하루 앞둔 14일에는 전국 유년 임원 임명식과 2025년도 연간 시상식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저녁 식사 후에는 ‘두초생 만들기 &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했다. 또한 이슬성신절 합창 무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꾸준하고 성실한 연습을 바탕으로 향상된 실력을 보여 주었다.

15일 학생축복일 예배에서 김미혜 관장(마산교회)은 “하나님께서는 마귀와의 싸움은 한순간 들어오는 죄를 꺾어 이기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죄를 아무리 많이 막아냈다 해도 순간 들어오는 죄 하나를 이기지 못하면 마귀에게 지는 것이라고 하시며, 절제할 것은 절제하고 말씀 안에서 야무지게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앙생활에서는 작은 틈을 허락하지 않는 정신력과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 맑게 생활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에 힘써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학생 임원 임명식과 2025년 연간 시상식이 이어져 지난 한 해 동안 전도에 힘써 온 학생들과 관장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임명된 임원들에게는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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