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발행일 발행호수 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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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 "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Isaiah 59:1-2) Your sins have hidden and separated God from you. Blocked by the wall of sin, He cannot hear, however loudly you may implore. Therefore, sin is anathema.
  • Which do you like better, a pile of dung or a bed of flowers in bloom? Flowers, of course. To the pile of dung swarm bluebottle flies in the tens, hundreds, thousands and dig in with their noses, until it is covered entirely with their mass. But bees and butterflies, brought near it, squirm and wiggle away and hasten, instead, to flowers. On the other hand, put flies on flowers and they will squirm and wiggle and fly off in search of dung.
  • Imagine another flower in bloom―to the undiscriminating human eye or nose it seems beautiful, fragrant and redolent of honey. But bring bees or butterflies to it and they fly away, whereas flies readily take to the seemingly beautiful flower. Although indiscernible to the human sense, decay has already begun inside the flower, making it attractive to flies.
  • The essence behind all this talk today: Do not transgress even with your eyes, in mind, or in thought. Sin is death. Avoid sin. Full of the Holy Spirit, your heart and mind may be beautiful, but the Holy Spirit will squirm and wiggle away the moment even a hint of sin is harbored in the beauty.
  • 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and departs the moment one-billionth of a single sinful thought enters. Then the devil leaps aboard, just as hundreds and thousands of flies cling to the flower that rots and runs with putrefaction.
  • Spoken on Day of Blessings, April 20, 1987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

  • "여호와의 손이 짧아서 구원 못 하심도 아니요, 귀가 막혀서 듣지 못 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나님 사이를 나누어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게 함이라."(이사야 59: 1-2) 죄 때문에 가리워진 거예요. 하나님과 나누게 한 거예요. 죄로 담이 막혀서 아무리 구해야 하나님 듣지 못하시는 게 되어지는 거예요. 그런고로 죄는 금물이에요.
  • 여러분들, 똥이 함박만치 있는 게 보기 좋아요, 꽃이 아름답게 핀 게 보기 좋아요? 꽃이 좋죠. 쉬파리는 함박만 한 똥이 있는 데 가서 코를 박고 10마리, 100마리, 1000마리 그냥 파리의 꽃이 피도록 달라붙는데, 벌과 나비는 그 근처에만 갖다 놔도 도리도리 하며 떠나가 아름다운 꽃에 가서 붙어요. 이와 반대로 쉬파리는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꽃에 갖다 붙여 놔도 도리도리하고 똥 바탕으로 날라 간다 그거예요.
  • 자, 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 볼 적에 눈으로도, 코로도 구분을 지을 수가 없어요. 아름답고, 향기가 나는 것 같고, 꿀 냄새도 나요. 그런데 벌을 갖다 붙여도 나비를 갖다 붙여도 도리도리하고 떠나가요. 자동적으로 이 아름다운 꽃에 쉬파리가 들러붙어요. 인간은 구분 지을 수 없는데 그 안에 부패된 부분이 있는 고로 쉬파리가 달라붙게 되는 거예요.
  • 이것은 오늘 이 말을 하기 위한 거예요. “너희들 눈길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범법하지 마라. 죄는 사망이야. 범죄하면 되지 않아. 성령이 충만하여 아름다운 심령을 가졌어도 그 아름다운 속에 죄가 조금이라도 개재될 적에 성신은 도리도리하고 떠나.” 이거예요.
  •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아요. 성신은 죄된 생각을 억만 분지 일이라도 갖는 순간 떠나가 버려요. 그러면 마귀가 달라붙는 거예요. 꽃이 부패돼 가지고 썩어 물크러지는 속에 쉬파리가 100마리, 1,000마리 들러붙는 것과 같은 거예요.
  • <1987. 4. 20 축복일 말씀>
Glossary
  • * compromise with…: …과 타협하다
  • * iniquity: 죄악, 부정, 불법
  • * blocked by the wall of sin: 죄의 담에 막혀
  • * sin is anathema: 죄는 금물이다
  • * a pile of dung: 똥 무더기
  • * a bed of flowers: 화단
  • * swarm: 많이 모여 든다
  • * bluebottle flies: 시퍼런 쉬파리
  • * squirm and wiggle: 도리도리 하며 움직이다. squirm은 앉은 자리에서 몸을 꿈틀거리는 것, wiggle은 몸을 뒤흔들며 움직이는 것
  • * on the other hand: 반면에
  • * in search of …: …을 찾아서
  • * a flower in bloom: 만발한 꽃
  • * redolent of …: …의 향기가 나는
  • * take to …: …을 좋아하다, …을 따르다
  • * the seemingly beautiful flower: 겉으로는 아름다운 꽃
  • * although indiscernible to the human sense: 인간의 감각으로는 알 수 없지만
  • * transgress: 범하다, 어기다
  • * a hint of sin: 죄의 내색, 아주 적은 양의 죄
  • * the moment even a hint of sin is harbored in the beauty: 죄가 아름다움 속에 조금이라도 개재되는 순간
  • * harbor: 품다, 피난처를 주다
  • * the devil leaps aboard: 마귀가 뛰어 올라 타다, aboard는 배, 비행기, 기차 등을 탄다는 부사로써 Welcome aboard하면 “승차 또는 승선을 환영 한다”라는 뜻
  • * cling to …: …에 달라붙다, …에 밀착하다, (예문)The wet clothes clung to my skin. 젖은 옷이 살에 달라붙었다. The children clung to each other in the dark. 어린이들은 어둠속에서 서로 꼭 붙어 있었다.
  • * putrefaction: 부패, 부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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