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Judgment, All Too Fair

너무도 공정한 하나님의 심판
발행일 발행호수 2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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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Judgment, All Too Fair

  • At the hour of judgment all humans born since Creation, even those bound for hell, will transform temporarily into gods. Hearts and sins are measured as if on a scale with zero tolerance for error, yielding totally reliable and accurate measurements of sin.
  • Becoming godlike, everyone can observe everything, seeing each other clearly. God’s judgments are meted out instantly. So, some may express surprise, “Ah, that person was guilty of that sin. He appeared so gentle, but still committed such a sin.” Seeing their own penalties measured out so fairly, those destined for hell move in that direction without hesitation, while those to be saved step aside.
  • Their destinations so determined, no one destined for hell can complain, because my guidance had already been offered countless times and ignored during their mortal lives. They thought their sins went unnoticed, but they were measured with such meticulous detail, precision and fairness, without error, not even the smallest of errors, as if with a scale that has zero tolerance for error. Seeing their sins, hearts and all so weighed, they go to hell and suffer its eternal pain without a word of complaint. Not even one soul can contradict me.
  • They know they have consistently ignored my advice. All too clear are the sins of disobedience delineated before them and all too just are the calculations by which punishments for such disobedient actions are meted out. Upon momentary transformation to divine intelligence, capable of surveying the totality of sin, the two classes separate, one bound for hell and the other for salvation.
  •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January 2, 1982

너무도 공정한 하나님의 심판

  • 심판하는 그 시간만은 창세 이후에 난 사람이, 지옥 가는 인간도 전부가 신으로 화해요. 신으로 잠깐 화해요. 신으로 잠깐 화해서 오차가 완전 제로인 천평으로 단 것같이 마음을 달았고 죄를 단 고로 죄의 측정은 너무도 정확한 거예요.
  • 그렇게 하고, 신이 된 고로 전체가 다 관찰할 수 있게끔, 서로 관찰할 수 있게끔 되어져요. 순식간에 심판이 돼요. 그래서 “아, 저 사람은 저런 죄가 있었고, 아, 저렇게도 순한 것 같았는데 저런 죄를 지었네.” 하는 것을 다 볼 수 있게 돼요. 그리고 자기 죄도 너무나 공정하게 딱 형량이 정해지는 고로, 지옥 갈 자는 착착착착 주저 없이 지옥에 가고 구원 얻을 자는 갈라서게 되는 거예요.
  • 그럼 그렇게 해서 가 놓으면 어떤 지옥을 간 자도 나에게 대한 불평은 없어요. 권고를 할 대로 하였는데 듣지를 않았지요. 이런 죄를 지은 걸 모를 줄 알았는데 요렇게도 상세히, 이렇게 세밀할 수가 없이 공정한, 오차가 끝없는 분지 일도 아니고 완전 제로인 천평에 죄의 양도 달았고 마음의 양도 달았고 전체를 달아 가지고 그 형량으로 이 지옥을 가게 됐으니, 영원토록 고통을 당하면서도, 나에게 불평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이 그 지옥의 고통을 당하게 돼 있어요. 지옥에 가서도 나를 원망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게 돼 있어요.
  • 아무리 권고해도 듣지를 않은 것을 자기가 알고, 듣지 않은 죄가 이 양이다 하는 게 명확하게 되어져 있고, 듣지 않아서 행동한 죄가 어느 정도의 형량을 받게 된다는 그 계산이 너무도 공정한 거예요. 죄를 전체 관찰할 수 있는 신으로 잠깐 화해 가지고 지옥과 구원 얻는 층이 갈라지게 돼요.
  • <1982. 1. 2. 이슬성신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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