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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공부 함께해요

‘경전’ 공부 함께해요

#새로운 다짐 주관식 문제에서 많이 틀렸던 것은 평소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경전을 읽을 때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포교회 윤경수 권사 #다음 목표는 100점입니다 완벽한 점수를 받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전을 더 가까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아쉬움을 발판 […]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싱그러운 오디밭에서

#처음 따본 오디 오디를 직접 따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맛있는 오디를 먹으며 싱그러운 오디밭을 둘러보니 마음까지 즐거워졌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교회 새교인 이양님 씨 #못 오신 분들과 나눠 먹을 거예요 오기 전에는 오디 따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즐거웠어요. 안 왔으면 정말 서운할 뻔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성껏 […]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故조계수 권사> 유가족 인터뷰

지난 5월 27일, 신앙촌에서는 故조계수(101세) 권사의 입관예배가 있었다. 당시 입관예배에 참석했던 기자는 고인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며 연신 “엄마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는 큰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장례 절차와 추모공원에서의 하관을 모두 마친 뒤, 유가족은 신앙촌에 감사의 뜻을 담은 메시지를 전해왔다. 장례 후 진행된 전화 인터뷰에서 고인의 장녀 박복희 씨는 “어머니가 편찮으셨는데도 신앙촌에 계시는 동안 […]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

이번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서는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시온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케스트라로, 단원들의 레슨을 맡고 있는 베테랑 음악가들이 제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이슬성신절 무대에서는 비올리스트 박소영 씨도 함께했다. 박 씨는 부산대학교에서 비올라를 전공했으며, 현재 지역 오케스트라 두 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시온오케스트라와의 인연은 현악파트의 레슨을 […]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내 평생 가장 행복했던 신앙촌 다시 찾아

의정부교회 김옥자 씨

1970년대 신앙촌 농구팀 선수로 활약했던 김옥자 씨가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50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다. 의정부에 사는 동생이 신앙촌을 먼저 다녀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세월이 흘러 크게 달라진 신앙촌의 모습을 보며 김옥자 씨는 벅찬 감격에 차 있었다. “굉장히 마음이 들떠서 왔어요. 몰라보게 변한 모습에 많이 놀랐고, 아름답게 발전해 있으니까 너무 좋습니다.” 감탄하던 김 씨는 그가 […]

2대째 이어온 신뢰

2대째 이어온 신뢰

‘깨끗한 나라’ 위원일 씨

제지·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 제품을 신앙촌 한일슈퍼에 납품하고 있는 위원일 씨는 아버지의 일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약 15년간 신앙촌 납품을 맡아온 아버지에 이어 위 씨가 직접 맡은 지도 어느덧 5년이 넘었다. 아버지는 신앙촌 사람들에 대해 “다 좋은 분들이고, 늘 잘 대해주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위 씨는 직접 거래를 이어가며 그 말을 자연스럽게 실감하게 되었다. […]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함께하길”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함께하길”

여수교회 김은정 권사 가족

이슬성신절을 맞아 여수교회 김은정 권사의 세 오빠인 김제영 씨(수원교회), 김제철 씨, 김유환 권사(여수 제2교회), 그리고 딸 김민지 씨가 함께 신앙촌을 찾았다. 어린 시절 천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던 이들은 성인이 된 뒤 각자의 삶 속에 흩어져 지냈지만 김은정 권사가 다시 교회에 나오면서 가족들도 하나둘 절기 행사에 함께하게 되었다. 김 권사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가족들이 전국에 흩어져 지내다 […]

좋은 재료로 채운 한 끼

좋은 재료로 채운 한 끼

<토담골> 박영철 사장 인터뷰

하루 600~700인분을 만드는 점심 도시락 업체 “매일 먹는 한 끼, 좋은 식재료로 정성을 담아요” 공장과 회사 등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토담골’은 점심시간에 맞춰 한식 위주의 도시락을 만드는 업체다. 하루 600~700인분의 도시락을 준비해 각 거래처에 보내고 있으며, 꾸준한 납품과 안정적인 맛으로 거래처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음식의 맛이 좋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주문 물량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많은 물량을 […]

“안 짜고 깔끔한 맛” 손님이 먼저 알아

“안 짜고 깔끔한 맛” 손님이 먼저 알아

<장운산 꽃게> 오미연 사장 인터뷰

모든 요리에 신앙촌 ‘염도 낮춘 양조간장 골드’ 사용 오랫동안 다시 찾게 되는 음식의 깊은 맛 지향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있는 ‘장운산 꽃게’는 꽃게 요리가 맛있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직접 요리를 하며 운영하는 오미연 사장은 식당에서 사용하는 모든 간장을 신앙촌의 ‘염도 낮춘 양조간장 골드’로 통일해 쓰고 있다. 간장게장은 물론 양념게장, 꽃게찜 등의 요리와 각종 반찬과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전도의 시작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전도의 시작

<전도 사례담> 수원교회 황수남 관장

황수남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SANC식품여고 졸업생과 재학생, 입학생을 배출했다. 전도에 대해 묻자 황 관장은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답했다. “새로운 곳에 가게 되면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려고 해요. 겉으로는 밝아 보이는 아이들도 저마다 말 못 할 고민을 안고 있거든요. 특히 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아이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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