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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주년 미니인터뷰 “신앙신보를 읽으면 신앙촌에 와 있는 것같이 기쁘다.”

65주년 미니인터뷰 “신앙신보를 읽으면 신앙촌에 와 있는 것같이 기쁘다.”

신앙신보를 매개로 세대간의 대화 신앙신보 창간 65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신앙신보를 꾸준히 읽어온 독자를 모셔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Q.신앙신보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허정일: 신앙신보는 하나님 말씀을 뭇 사람들에게 전하고 또한 우리 천부교의 역사가 간직된 보물창고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온 분들에게는 고향의 향수처럼 신앙의 안식처가 되어줬고, 후배들에게는 천부교의 역사와 선배님들의 신앙체험을 통해 든든한 신앙의 버팀목 역할을 […]

“귀한 무대에 가족과 함께 설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귀한 무대에 가족과 함께 설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이슬성신절 음악순서는 학생부터 소비조합까지 전 연령층이 참가한 만큼 가족이 함께 무대에 선 경우가 많았다. 귀한 무대에 함께 설 수 있어 더욱더 뜻깊고 감사하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시온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단원 정아영(시온입사생), 안현주 씨(시온입사생)는 각각 어머니인 이향란 권사(울산교회)와 동생 안해림 양(시온입사생)과 함께 음악 순서를 준비했다. “평소에도 엄마는 제가 바이올린 연주하는 걸 무척 좋아하셨어요. 항상 절기 음악 […]

“언니, 나 천부교회에 잘 온거 같아~”

“언니, 나 천부교회에 잘 온거 같아~”

박동희 씨(김천 교회 새 교인, 가운데)는 한창영 씨(오른쪽)에게 “믿기만 하면 구원 주는 곳은 교회가 아니다 네가 와서 어떤 곳인지 보고 듣고 판단해 봐라”라고 말했다. 한창영 씨는 “처음에는 ̒언니가 왜 이 교회에 오자고 했을까?̓ 생각했는데, 경전 말씀과 이슬성신을 체험한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니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언니에게 ̒나 잘 온 거 같아’라고 했어요” 하며 […]

은혜의 기쁨, 나도 알고파요

은혜의 기쁨, 나도 알고파요

최수빈, 다빈양 (울산 교회 고3, 고2 맨 오른쪽)은 할머니를 처음 모시고 참석했다. 최다빈 양은 합창자로 가족의 축하를 받았다. 언니 수빈 양은 무대에 서지 못했는데 “동생이 어른들과 합창 연습을 하니 예전과는 또 다른 기쁨이 있다고 했어요. 저는 그게 무엇인지 몰라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합창 공연을 보고 왜인지 울컥하더라고요. 다음에는 꼭 해서 알아봐야겠어요”라고 했다.

신앙촌에서 성장해 가는 딸에게

신앙촌에서 성장해 가는 딸에게

식품 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주연 양의 가족들이 이슬성신절을 맞아 3대 모녀를 주축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에 이슬성신절에 처음 참석한 아버지께서는 주연 양이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좋았습니다’라고 짧지만 내심 기특함이 묻어있는 말을 전했다.

신앙촌에 오니 기분이 좋네요

신앙촌에 오니 기분이 좋네요

차민주 씨(제주 교회 대4, 맨 왼쪽)는 최윤정 양(초5)을 1년 전에 전도하였고 그 이후로 꾸준히 축복일에 오게 되었다고 했다. “윤정이는 밝고 유쾌한 성격에 교회 동생들도 잘 챙기는 따듯한 아이예요”라고 소개해 주었다. 40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윤정 양이 전도를 했다. 윤정 양은 “이번에 어머니와 동생, 고모까지 함께 신앙촌 와서 기뻐요”라고 말하며 “엄마도 신앙촌에 오셔서 정말 즐거우셨대요”라고 기쁜 목소리로 […]

동울산교회 신축하며 하나님 찾는 시간 늘어

동울산교회 신축하며 하나님 찾는 시간 늘어

미니인터뷰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일산 해수욕장이 위치한 울산 동구. 유동 인구가 많이 몰리는 이곳에 한국천부교 동울산교회가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초 신축을 마친 동울산교회는 세련된 구조가 돋보인다. 신축을 위해 많은 수고와 노력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김성곤 관장과 김기환 권사를 만났다. ◆ 모두의 바람이었던 신축 수년 전부터 동울산교회 교인들의 바람은 교회신축이었다. 신축에 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흘러나왔고, […]

“더 밝고 희망찬 구리교회를 만들겠습니다”

“더 밝고 희망찬 구리교회를 만들겠습니다”

구리교회 신축 공신들

간절히 구하고 기도드리면 복잡한 일도 순조롭게 풀려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 느껴 지난 12월 28일, 구리교회 신축 예배가 있었다. 이날 구리교회 교인들은 특순시간에 찬송을 부르며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구리교회 김용환 관장과 신귀철, 김상겸, 강대천 권사를 만나 교회가 완공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 구리교회를 신축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김용환 관장: 2017년 구리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는데 교회 계단이 […]

가짜 뉴스가 진실을 압도하는 세상, 신앙촌을 통해 ‘진실이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가짜 뉴스가 진실을 압도하는 세상, 신앙촌을 통해 ‘진실이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신년인터뷰> 인터커뮤니케이션즈 천태영 대표, 이지은 매니저

정통 언론 홍보와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캠페인 등 홍보를 주 업무로 하는 인터커뮤니케이션즈는 신앙촌의 식품 회사와 2018년부터 협업하고 있다. 인터커뮤니케이션즈의 천태영 대표와 이지은 매니저를 통해 신앙촌과 협업해 온 과정,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들어 보았다. ◆ 신앙촌 방문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천태영(이하 천) : 신앙촌과 협업을 시작했던 2018년에 두 번 정도 방문했는데 첫 인상이 […]

“온 가족이 하나님께 감사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

“온 가족이 하나님께 감사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기뻐요”

3대가 모인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교인들의 가족이 많았다. 3대 가족이 모인 양금준 승사(신앙촌)는 미국 LA에서 20년 만에 한국에 온 손녀딸 오지은 씨가 이번 추수감사절에 함께해서 더욱 특별하다고 했다. “올해 90세인데 아들, 딸, 손녀딸까지 3대가 다 모여서 내 평생 가장 감사한 절기입니다.” 장남 박창균 씨는 “신앙촌에 오면 매번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곳에서 행복하게 신앙 생활하시는 어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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