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행복한 미술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행복한 미술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주니어 기자들, 앤서니 브라운전에 가다!

7월 28일 덕소교회 친구들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전시회에 다녀왔다. 자칫 딱딱한 느낌을 주기 쉬운 미술관 전시와 달리 ‘행복한 미술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전’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시를 처음 접하는 관람객에게도 친근하고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한 국내외 작가가 그의 작품을 주제로 작업한 다양한 장르의 […]

“그 마음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요” (박현지/시온입사생)

“그 마음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요” (박현지/시온입사생)

박현지(고2) / 시온입사생

신앙촌에 입사해서 처음으로 이슬성신을 보았습니다. 하얀 빛줄기의 성신이 내리는데 믿기지가 않아서 처음에는 제 눈을 의심하며 안경을 써 보았는데도 이슬성신은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까만 밤하늘에 이슬성신이 많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유독 멀리 떨어져있는 한 줄기의 성신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성신은 다른 하얀 빛줄기의 성신과는 다르게 붉은 빛이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붉은 빛을 띠는 성신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

93. 천부교 역사 8.소사신앙촌

93. 천부교 역사 8.소사신앙촌

93. 천부교 역사 - 8.소사신앙촌

93. 천부교 역사-8.소사신앙촌

우승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라!

우승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라!

7월 16일 신앙촌에서 체육대회 학생 발대식과 오프닝공연 모임이 있었다. 오프닝에 참여하는 학생 기수단과 어린이 오프닝팀은 체육대회 때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그룹별로 나누어 연습에 임했다. 이어 학생 체육대회 발대식에서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힘찬 공연을 펼친 청군, 백군 치어단 공연이 있었다.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학생들의 환호는 점점 커졌고, 응원가를 부르며 체육대회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17일 학생 […]

일찍 찾아온 여름, 신앙촌에서 시원한 물놀이!

일찍 찾아온 여름, 신앙촌에서 시원한 물놀이!

6월 학생축복일, 학생들 위한 다양한 행사

리더스쿨 “골든벨을 울려라!” 18일, 어린이 리더스쿨모임에서는 경전말씀 골든벨이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은 그동안 각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 공부를 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몇몇 교회는 예상문제를 내가며 말씀 골든벨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어린이 합창단 입단식 & 체육대회 오프닝 소개 및 오디션 저녁에는 어린이합창단입단식과 체육대회오프닝 소개 및 오디션이 있었다. 예쁜 합창복을 입고 이슬성신절 합창을 한 중고생 언니들을 […]

그날의 추억, 여학생 합창단 파티

그날의 추억, 여학생 합창단 파티

2016 이슬성신절 여학생합창

저녁 7시 레스토랑에서는 지난 5월 이슬성신절 합창 무대에 선 학생들을 위한 여학생 합창단 파티가 있었다. ‘이슬성신 합창을 마치고’ 게시판에는 “학생으로 하는 마지막 합창을 잘 마무리한 것 같아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가사도 자꾸 틀리고, 음 이탈도 해서 많이 걱정 했지만 꾸준히 노력하다보니 실수없이 합창을 했습니다.”, “여러 번 합창을 했지만 무대에 설 때는 처음처럼 떨립니다. 말괄량이인 […]

“구원 얻으려는 학생들 열심을 다해 전도해요”

남승희(고2) / 소사동교회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반사 선생님과 언니들을 따라다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주는 반사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초대장을 줄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동생들과 주거나 혼자 나가서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누군가의 동생이고 친구였던 저는 제일 큰 언니가 되어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승희는 언니니까’라는 […]

서울랜드에서 즐거운 단합대회

서울랜드에서 즐거운 단합대회

지난 5월 28일 경인1, 2 지역과 강동, 강서, 강북도관에서는 이슬성신절 합창무대를 빛내주었던 여학생합창단을 위주로 서울랜드에서 도관별 단합대회를 가졌다. 합창을 하며 화합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학생들에게는 도관별로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여학생합창단들은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도 타고 맛과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도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문명숙 권사님 편(5. 끝)

문명숙 권사님 편(5. 끝)

문명숙 권사님 편(5. 끝)

* 문명숙 권사님 1928년 서울 출생 1956년 서울 이만제단 입교 現 서울 천호교회 소속

“저 영광의 나라를 늘 사모합니다”

“저 영광의 나라를 늘 사모합니다”

전국 여학생 합창단

2016년 이슬성신절 음악순서에서 봄 하늘 같은 하늘색의 파스텔 단복과 하얀 치마를 입고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준 전국 여학생 합창단.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모여 열정적으로 연습한 결과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 전국 여학생 합창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모든 이슬성신절 행사가 끝나고 진행된 여학생 합창단 앙케이트에서 합창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귀한 이슬성신절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가 […]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