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하는 기쁨
전도의 날을 보내고
이번 전도의 날에 저는 친한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초대장을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일요일에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는데, 그중 한 친구의 부모님께서 천부교회가 다녀도 괜찮은 곳인지 직접 확인해 본 후 보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관장님께 말씀드리니 친구 어머니를 모시고 와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예배를 드리고, 케익 만들기도 하고, 머랭 쿠키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저희를 지켜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