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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美 신부 “거룩하고 순결한 동성애 사제들… 그 거룩함, 가면 속의 실체는 무엇일까?

* 美 가톨릭 주교회, 원주민 학대, 문화 말살에 대해 사과문 발표. 원주민 옹호 단체 대표 틸슨, 성학대 언급 없고, 행동 수반되지 않는 사과는 “미안하지만 미안하지 않다(Sorry, not sorry)”라는 말과 같다며 비난. 2022년 캐나다 방문한 교황도 원주민 집단학살, 성학대 언급 없이 사과하더니… 책임 없는 사과는 위선. 피해자 조롱하는 행위일 뿐. *교황, 각국의 코미디언들 불러 “신을 비웃어도 […]

[나침반] 가톨릭 사제들 성학대 피해자 공유 시스템 드러나..성매매 포주들도 놀랄만한 수법이네 外

* 루이지애나 경찰 조사 결과 가톨릭 사제들의 성학대 피해자 공유 시스템 드러나. 성학대 사제가 피해자에게 ‘선물’을 준 뒤 이를 다른 사제에게 전달하게 해. 그 ‘선물’은 피해자가 성학대 대상자임을 알리는 꼬리표. 성매매 포주들도 놀랄만한 수법이네. * 교황 프란치스코, ‘세계 어린이의 날’에 5~12세 아이들 초대. 전 세계 가톨릭, 평균 11~14세 아이들 성 학대. 아일랜드 막달레나 세탁소, 최소 […]

[나침반] 영국 칼디섬 가톨릭 수도원 본부 사제들, 3살 아기 포함 대규모 아동 성학대. 십자가가 애들을 낚싯줄에 꿰어 납치한 거네 外

* 교황, 수많은 어린이들이 전쟁으로 굶어 죽고 있다며 ‘어린이 존엄성’ 강조. 1098년 십자가 목에 걸고 시리아 침략전쟁 때 어린이들 꼬챙이에 구워 먹고, 1970년대 아르헨티나 독재 정권 시기에는 수많은 아이들 납치해 팔아먹고, 아동 성범죄, 암매장, 인신매매 소굴에서 무슨 자격으로 ‘어린이 존엄성’을 입에 담나. * 영국 칼디섬 가톨릭 수도원 본부 사제들, 3살 아기 포함 대규모 아동 성학대. […]

[나침반] 로마 수녀원 연못,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어린이 1,000명 이상 암매장 外

* 교황청, 佛 ‘낙태권 자유’에 ‘생명 빼앗을 권리 없다’며 비난. 로마 수녀원 연못에서 영아 두개골 6,000개 발견. 아일랜드 성모의 집 정화조에서 800개 영유아 유골 발견.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어린이 1,000명 이상 암매장. 생명 빼앗을 ‘권리’는 그 종교가 믿는 신에게 부여받았나? * 교황, “피해자의 말을 듣는 것이 치유를 돕는 데 중요하다.” 신부에게 성학대 당한 청년, 주교와 […]

[나침반] 암 투병 15세 美 소녀 축복하러 온 사제, 더듬으며 만져 성추행으로 체포…. 그 ‘축복’의 효능 어떤 건지 外

* 교황, 동성 커플 축복 허용하며 “교회는 동성결합에 축복할 권한은 없다.” 문서에 명시해. ‘죄인’ 축복할 권한은 있고 ‘죄’ 축복할 권한은 없다? ‘축복, 축복’ 하는데 축복 주는 자의 권능은? 받는 자는? * 암 투병 15세 美 소녀 축복하러 온 사제, 더듬으며 만져 성추행으로 체포. 축복 받으려 기도하던 소녀, 지옥 나락… 그 ‘축복’의 효능 어떤 건지… 받는 자의 […]

[나침반] 성당에서 강간당한 수많은 아동들, 마약중독․자살… 사제, 치유위해 기도한다고 外

* 필리핀 매년 1월 9일, ‘검은 예수상’ 거리 행진. 예수상에 손만 닿아도 기적적 치유력 있다 믿어. 250년 역사 가진 이 행사, 코로나로 3년간 중단해. 오히려 코로나 때 했으면 대박 났을 텐테… * 벨기에 언론, 가톨릭 기관들의 아동 인신매매 네트워크 운영 폭로. 제2차 세계대전 후부터 1980년대까지, 3만 명 아기들 강제로 빼앗아 팔아넘겨. 교황, 2024년 외교단 연설에서, […]

[나침반] 교황 ‘동성커플 축복’ 공식 승인, 기독교인들 혼돈에 휩싸여. 기독교의 신, 가톨릭 교황… 누가 사기꾼일까? 外

美 가톨릭 신부에게 성폭행 당한 오하이오주 한 가톨릭 유치원 남아들, 자라면서 마약중독자 돼. 그 성폭행 신부, 피해자들의 마약중독 악용, 약값 주고 또 계속 성관계. 성매매한 이 신부 결국 종신형 선고받아. 어린 시절 거미줄에 걸려 일생을 먹잇감이 된 피해자들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폴란드 가톨릭 자선단체 부국장, 50년 믿던 가톨릭교 ‘마피아’라며 탈퇴. 범죄와 위선, 부패와 탐욕 […]

[나침반] 남성 매춘부와 ‘게이 난교’ 스캔들 일으킨 폴란드 사제, “난교(orgy)”의 정의에 의문 제기 外

 *  남성 매춘부와 섹스파티로 ‘게이 난교’ 스캔들 일으킨 폴란드 사제, 교회를 모욕하기 위한 공격이라며 “난교(orgy)”의 정의에 의문 제기. 여럿 함께한 섹스파티가 난교 아님 무엇? 가톨릭의 수시 행사? *  프란치스코 교황, 이탈리아 뉴스(Tg1) 국장과 인터뷰. 국장: 교황 자신의 신앙이 흔들린 적이 있나? 교황: 주님이 숨은 듯한 어두운 길을 간 적은 있다. 때때로 주님이 어디 계신지, 왜 […]

[나침반] 같은 성지 놓고 서로 증오, 테러, 전쟁 일으켜 온 역사를 보면, 그들의 신은 어떤 존재인건가? 그 신자들은 누구에게 기도해야 하나?

 교황, 난파자 구조는 인류의 의무이자 문명의 의무라며 난민 문제에 대한 유럽 각국의 무관심과 책임 회피 맹비난. 십자가 들고 남의 대륙 수탈, 말살했던 조직이 철면피 같은 말만 하니… 바티칸 시국 먼저 난민을 대거 수용하는 게 도리 아닐까?  미 볼티모어 대교구, 아동성학대 공소시효 폐지법 발효 전 “파산 보호 신청.” 이로써 모든 소송 중지, 교회 자산 보호 가능해져. […]

[나침반] 우크라이나 대통령 수석 고문, “러시아가 바티칸 은행에 투자하는 것이 교황의 평화중재에 영향 미칠 것”이라고.

* 아르헨티나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 하비에르 밀레이, 교황을 향해 “공산주의를 설교하는 개자식(hijo de puta que andás pregonando el comunismo)”, “지구상 악한 자의 대표자(representante del maligno en la Tierra)”라고 단언. 극단적 성향 논란 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확실히 파악한 듯. * 교황, 8월22일 트위터에 “폭력, 광신주의 조장위해 종교를 사용하는 것, 살인, 테러 정당화하기 위해 신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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