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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구원의 약속

제6장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

제 2부 구원의 약속

제 5장 생명물의 권능

앞으로 시신이 피는 것을 통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시합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시신이 생명물로 아름답게 피어 광채가 나고 웃는 것 같은 얼굴이 되었다가도, 기성교회의 목사가 그 얼굴에 손을 대면 손을 댄 자리가 새까맣게 된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제 2부 구원의 약속

제5장 생명물의 권능

하나님의 이슬성신이 이 손을 통하여 나가기 때문에 내가 물을 축복하면 생명물로 화한다. 이슬성신과 생명물로 죄가 씻어지므로 그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을 내가 늘 말하였다. 그 생명물을 시신에 바르면 시신이 아름답게 피어난다. 내가 설교하면서 학생들에게, 친척 중에 누가 돌아가시면 생명물을 시신의 입에 넣은 뒤 생명물이 넘어가는지, 넘어가지 않는지를 확인해 보라고 하였다.

제38회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2018 이슬성신절

이슬성신, 이슬성신이 내린 중에 최고로 많이 내린 날이 바로 5월 하순이에요. 그런고로 그날을 이슬성신절 날로 정했어요.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는』 (호세아 14:5) 그게 하나님의 신인데,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 (호세아 14:6) 하는. 초창기에 그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시작했어요. 감람나무는 하나님이다 그거야. 하나님이 아니면 그 은혜를 내릴 수 없어요.

제2부 구원의 약속

제 5장 생명물의 권능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자마자 생명물 축복을 하였다. 내가 물을 축복하면 그 물이 이슬성신의 물로 화하는데 그것을 생명물이라고 한다. 그 생명물은 곧 하늘세계의 생명물이다. 찬송가에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라고 하는 바로 그 생명물이다. 초창기에는 생수라고 했는데 이제는 생명물로 부른다.

제2부 구원의 약속

제4장 동방의 한 사람과 감람나무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제4장 동방의 한 사람과 감람나무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슬성신 25 나는 안찰할 때 그 사람이 지은 죄를 그대로 지적한다. 난생처음 보는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것은 안찰을 통해 그 사람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26 내가 안찰할 때 손을 가만히 대기만 하는데도 안찰을 받는 사람은 몹시 아파한다. 그것은 내가 안찰로써 성신을 부어 줄 때 그 사람 속의 죄가 성신을 대항하여 […]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초창기 집회에 나타난 권능 1 내가 전국을 순회하며 천막집회를 할 때 하루에도 수만 명씩 집회에 참여하고 큰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2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 집회장 안에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옷이 하나도 젖지 않는데 빗방울이 피부에 와 닿는 것처럼 시원함을 느끼고 가슴속부터 전신이 시원해지는 것을 체험하는 일이 많았다. […]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이슬성신의 증거 18 내가 이 역사를 시작할 때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였다. 19 내가 가는 곳마다 이슬 같은 은혜를 입혀 주고 부어 주니 수많은 무리가 모였는데 얼마 동안의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들이 이상한 태도를 보였다. 코를 킁킁거리고 냄새를 맡으면서 옆의 사람에게 향기가 난다는 […]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초창기 천막집회 1 내가 1955년에 이 역사(役事)를 시작했을 당시, 한국은 36년 동안 일본의 식민 지배로 고통을 당하다가 해방 후 6·25 동란을 맞아 나라 전체가 파괴되고 피폐한 상태였다. 2 그때 내가 전국적으로 천막집회(天幕集會)를 시작하였다. 내가 집회를 하면 집회장 안에 이슬 같은 은혜가 뽀얗게 내렸다. 앉아 있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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