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예수의 허풍 예수 천국의 허풍 26 예수가 설계한 천국이 묵시록에 기록되어 있는데 땅의 물질로 너절하게 꾸민 것이다. 『성터는 금강석이요 녹보석이요 홍마노요…. 열두 진주 문이니』1)라고 하면서 세상의 온갖 보석으로 귀신 단지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27 만약 세계적인 건축 설계자가 이렇게 만든 예수의 천국을 평가한다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가 무슨 설계를 저렇게 너절하게 했는가?’라고 할 정도다. 28 […]
제7장 예수의 허풍 예수 부활의 허풍 1 예수가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허풍이다. 예수의 부활이 허풍이라는 것까지 드러나면 예수의 정체를 아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다. 2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는 것은, 내가 죽은 자를 심판할 때 하는 ‘죽은 자의 부활’을 보고 인용한 것이다. 내가 성경 에스겔서에 『무덤을 열고 죽은 자를 일으켜 나오게 […]
제6장 예수의 행적 막달라 마리아와 사마리아 여인 1 지금 우리가 보는 성경은 예수에 관한 기록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골라서 추린 것이다. 그런데 가경(假經)에는 예수에 대한 수상한 기록이 많이 있고 외국에는 예수의 애정 행각과 그의 부인에 관한 책도 많다. 2 성경을 편찬할 때 예수 편도 아니고, 반대편도 아닌 중간 입장에서 했다면 객관적인 기록이 되었을 것이다. […]
제5장 바울의 죄 낙원을 보았다고 거짓말한 바울 22 바울은 고린도후서에 『주에게 속한 사람이 14년 전에 삼층천을 가 봤다.』1)라고 했다. 그는 삼층천이 낙원이라고 하면서 낙원에 갔을 때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했다』1)라고 했다. 23 낙원이라는 것은 내가 창조한 곳인데 그곳이 왜 창조가 되었으며 어디에 있고 누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24 […]
제5장 바울의 죄 음란 문화 전파의 원조 바울 1 바울은 신약 성경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유명할 뿐 아니라 매우 유식한 사람이다. 신약의 반 이상이 바울의 편지라고 하는 것만 보아도 그의 위치를 알 수 있다. 2 그러나 바울이 더럽고 추한 죄를 지었던 죄상은 드러나지 않고 가려져 있었다. 이것은 온 세상이 알지 못하는 것을 내가 밝히는 것이다. […]
제4장 구원을 몰랐던 성경의 인물들 롯 1 성경 66권에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데 성경이 구원의 말씀이라면 구원에 필요한 사람, 구원을 얻는 데 본받을 만한 사람, 구원에 대해 교훈적인 사람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구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2 성경이 구원을 얻기 위한 말씀이라고 하면서도 정작 성경의 인물들은 구원을 알지도 못하고 구원을 얻는 데 교훈이 될 […]
제3장 성경의 진실 성경의 2퍼센트만이 하나님의 글 18 지금까지 인류는 성경이 100퍼센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어 왔지만, 내가 성경의 98퍼센트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발표했다. 내가 발표하기 전에는 그 사실을 아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이것도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밝힐 수 없는 것이다. 19 기성교회의 신학자들은 성경에 일점일획도 거짓말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창세기의 1장 1절부터가 엉터리로 꾸며진 것을 […]
제3장 성경의 진실 성경 편찬 과정의 오류 1 성경의 신약과 구약이라는 것은 여러 사람들의 생각이나 움직임 등을 기록해 하나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2 옛날에는 지금과 같은 책이 아니라 양피와 나무껍질에 기록하여 웬만한 크기의 창고에 가득할 만큼 그 양이 많았다. 3 그런데 종교적 핍박이 심하면 기록한 것을 땅에 묻어서 습기가 차기도 하고 또 불태워지기도 하여 전체 […]
제2장 창세기의 거짓을 밝히신 하나님 창세기의 거짓을 드러내심 1 어떠한 문헌이든 원칙과 근본에 오류가 있다면 그 내용 전체가 틀린 것이 된다. 문헌의 첫 페이지에 기록된 총론(總論)에 오류가 있다면 각론(各論) 전부는 오류가 될 수밖에 없다. 성경은 총론인 창세기부터 바로 이와 같이 허구로 되어 있다. 성경의 내용 대부분이 거짓이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창세기를 비롯한 성경에는 실제 […]
제1장 창세기의 거짓과 허풍 해와 창조의 허풍 20 창세기에는 아담이 잔다는 것보다 더한 웃음거리가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고 있는 아담의 갈빗대를 쑥 뽑았다고 하는 구절이다. 갈빗대를 뽑았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는데 그것보다 더한 것은 그 갈빗대를 가지고 여자인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이다.1) 그런 엉터리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그것이 하나님이 하는 창조인가? 21 아무리 깊이 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