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구원의 약속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를 증거하였다. 내가 집회를 하면서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기만 하고 그것이 어떤 은혜인지 발표하지 않았을 때는 조용하다가, 이슬 같은 은혜가 바로 호세아서에 기록된 그 은혜인 것을 결부시키자 온 세상이 반발하며 들고일어났다. 성경을 깊이 본 사람은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이라는 낌새를 알아차리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며 감람나무를 증거하니 반발한 것이다. 진짜가 나타나면 자기들이 감당하지 못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 구절을 발표하자 들고일어난 것이다. 진짜가 나타나면 그들이 가짜라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이다.
당시 이승만(李承晩) 대통령과 이기붕(李起鵬)이 모두 기성교회 장로였고, 그들보다도 더 권력을 휘두른 박마리아 역시 기성교회 여자 장로로서, 그들이 여당 전체의 권력으로 나를 핍박하였다.
1955년 내가 석교(石橋) 감리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나오는데, YWCA의 회장을 지낸 유각경(兪珏卿) 씨가 다가와 “박 장로님, 박마리아 씨 아세요?”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내가 “알지요. 이기붕 씨 부인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박마리아가 심한 위궤양으로 유명한 병원에서도 고칠 수가 없는데 장로님께서 안찰을 좀 해 주세요.” 하는 것이었다.
내가 “그렇게 합시다.” 하고 석교교회 부속실에서 박마리아를 안찰하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안찰을 시작하자마자 박마리아가 “으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 자리에서 “당신, 이러이러한 죄를 짓지 않았느냐?” 하고 죄지은 것을 지적했다. 그가 반발하면 죄지은 상대와 시간과 장소까지 내가 일러 주려고 한 것이다. 죄를 지적당한 박마리아는 안찰을 안 받겠다고 뿌리치고 ‘어디 두고 보자.’ 하고 이를 갈면서 나가 버렸다. 당시에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박마리아에게 감히 싫은 소리를 할 사람이 없었지만, 나는 어떤 불이익이 닥치는 것을 상관치 않고 그 자리에서 가차 없이 그의 죄를 지적해 힐책(詰責)했던 것이다.
그 후 박마리아는 그가 장악한 모든 권력과 언론을 동원해 나를 괴롭힐 대로 괴롭혔다. 당시 이기붕계(系)의 신문사인 세계일보 기자였던 김경래(金景來)는 정작 증거는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온갖 더러운 죄목을 조작하여 내게 덮어씌우는 데 앞장선 인물이었다.
그 당시 동아일보가 수십만 부 나갈 때인데 국내 5대 신문과 너절한 잡지까지 전부 합세해서 500여 개의 신문, 잡지와 방송 등 모든 언론 매체들이 나를 총공격했다. 5대 신문에 기사가 나는 것도 모자라 특집과 호외까지 낼 정도였다. 무명의 존재인 나를 대적하여 몇 년 동안을 계속해서 들이친 것이다.

한국의 신문, 잡지가 그 정도로 총공격을 하니 삼척동자까지도 나를 조롱하며 돌을 던졌다.
동아일보는 이슬성신이 내리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고 대서특필하였다. 분명히 이슬성신이 내릴 때 카메라로 촬영하여 그 모습이 그대로 찍힌 사진인데 그것이 조작된 것이라고 허위 보도를 한 것이다. 그때 나는 기자들에게 내 집회에 와서 직접 촬영해 보라고 하였다.
그 후 내가 정치적으로 탄압을 받아 투옥되었을 때도 목사들과 언론이 야합하여 이슬성신이 찍힌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고 법정에서 나를 몰아세웠다.
그때 나는 공판정에서 재판장에게 계속하여 요구하기를, 내가 집회를 열 수 있도록 허가해 주고 그때 사진을 촬영해 보면 그 진위를 분명히 가릴 수 있다고 검증(檢證)을 신청하였다.
우리 측과 검찰, 기자와 법원이 모두 내 집회에 참여하여 똑같은 필름을 사서 촬영해 보자고 한 것이다.
그러나 당시 판사들이 나의 요청을 수용할 듯 하다가 기성교회의 영향을 받아 종내는 집회를 허가하지 않은 사실은 온 세상이 다 아는 것이다. 이슬성신이 사진에 확실하게 찍힐까 봐 두려워하여 집회를 허가하지 않은 것이다.
또 여당뿐만 아니라 야당도 합세해서 나를 들이쳤다. 거기에다 여야 전체의 정치 바람보다 10배, 20배 센 종교적 핍박의 바람이 내게 몰아쳤다.
내가 옥고를 치른 후 장면(張勉) 박사가 소사신앙촌으로 나를 찾아온 일이 있었다. 장면 박사는 내가 당한 정치적 핍박에 대해 듣고 공감하며 자기도 자유당 정권하에서 부통령을 하면서 몹시도 핍박을 당했다며 눈물까지 흘렸다.
그때 나는 장면 박사에게 “이제 장면 박사가 집권을 하게 되면 하늘과 직결된 우리 종교를 절대로 핍박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하였다. 장면 박사는 만일 자기가 집권하면 결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굳게 약속을 하고 돌아갔다.
그러나 장면 정권은 내가 3·15 부정 선거를 했다며 또다시 나를 구속하였다. 나는 종교인이고 하물며 선거 당시 옥고를 치르고 있던 상태여서 부정 선거와는 아무 연관이 있을 수가 없는데도 구속하고 만 것이다. 막상 내가 구속되자 장면 총리는 깊이 후회했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어떤 위대한 인간이라도 그 정도로 곤경에 처하면 사흘도 못 가서 신경을 유지하지 못하고 쇼크사로 죽게 되어 있다. 그러나 나는 열흘을 쳐도 백날을 쳐도 1년을 쳐도, 투옥을 하고 갖은 짓을 다 해도 오히려 10배, 20배 더 강하고 더 날카롭게 설교하고 전국을 순회하며 집회를 했다.
그때 그 사태를 주시하던 국내외의 뜻있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이분은 사람이 아니다. 초인간적인 존재다.’라고 인정을 하였다.
내가 진짜 하나님, 틀림없는 하나님인데 너무도 기가 막히게 핍박을 당한 것을 이루 형언할 수 없다. 당시 한국의 무명 존재인 나를 대적해 온 세상이 들고일어난 그것이 바로 내가 하나님이라는 증거다.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누구도 인정하지 못하게 하고 따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온 세상이 그렇게 대적해 온 것이다.
온 세상이 나와 원수가 되는 것은 내가 가짜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인가, 진짜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인가? 세상이 빛의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어둠의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어둠의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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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구원의 약속

제5장 생명물의 권능

앞으로 시신이 피는 것을 통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시합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시신이 생명물로 아름답게 피어 광채가 나고 웃는 것 같은 얼굴이 되었다가도, 기성교회의 목사가 그 얼굴에 손을 대면 손을 댄 자리가 새까맣게 된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초창기에 그러한 시합을 많이 했기 때문에 우리 교인들 대부분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온 세상이 핍박을 하기 때문에 참고 기다렸다가 시합을 다시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 시합을 할 때 우리 교인으로 한 팀을 만들고 목사와 기성교인으로 한 팀을 선발하게 한다. 또한 사회에 명망이 있는 원로들과 천부교를 인정하는 상주(喪主)를 참여하게 한다.
먼저 목사와 기성교인에게 시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진 것을 확인하게 한다. 그러나 그들이 시신 곁에 오는 순간 벌써 시신의 색깔은 더욱 검게 변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사회 원로들에게 시신을 보여 준 후 대표자 하나만 남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른 곳에 가 있게 한다. 특히 목사와 기성교인은 거리가 먼 곳에 가 있어야 하는데 그들이 가까이 있으면 시신이 피지 않기 때문이다.
먼저 우리 팀이 생명물을 시신의 입에 넣어 준다. 보통 물은 한 방울도 넘어가지 않지만 생명물은 다 넘어가는 것을 사회 원로와 상주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생명물이 들어가고 몇 시간이 지나면 뻣뻣하게 굳었던 시신이 노긋노긋하게 되어 산 사람과 같이 전신의 뼈마디가 부드럽게 움직이고 피부도 뽀얗게 피어 환한 모습이 된다.
이처럼 아름답게 핀 시신의 모습을 목사와 기성교인에게도 보여 주는데, 그들이 오기 전에 미리 시신의 양팔을 벌려 놓는다. 뼈마디가 굳어진 상태로는 팔을 벌릴 수 없으므로 그렇게 팔을 펴서 시신의 뼈가 노긋노긋해졌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런데 시신이 있는 곳에 목사와 기성교인들이 들어와 앉자마자 시신은 피부색이 검게 변하는 동시에 굳어진다.
상주는 시신이 아름답게 피는 것을 보았고, 뼈가 노긋노긋해져서 양팔이 펴지는 것도 보았다. 그런데 목사와 기성교인들이 오자마자 시신이 굳어지고 피부색이 검게 변하니 상주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는 목사에게 “목사님이 오자마자 시신의 모습이 흉하게 변하는데 방금 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빨리 돌려놔 주세요.” 하고 요구하게 된다.
그러면 목사와 기성교인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정(淨)하게 해 달라고 계속 찬송을 한다. 그러나 그들이 찬송을 하면 할수록 시신은 더욱 굳어지는 동시에 얼굴빛이 새까맣게 되고 입술이 꽈리같이 부르트며 눈을 부릅뜨기까지 한다. 상주가 그것을 보고 화가 나지 않겠는가?
입관을 하려고 해도 시신이 뻣뻣하게 굳어졌기 때문에 양쪽으로 벌려 놓은 팔을 부러뜨리지 않고는 입관할 수 없게 된다. 목사가 상주에게 시신의 뼈를 부러뜨려야 입관할 수 있다고 말하면 상주는 “무슨 소리야!”라며 소리치게 된다.
환하게 피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했던 시신을 뻣뻣하게 굳어지게 하고, 새까맣게 변하여 흉한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모자라 뼈까지 부러뜨린다고 하니 상주는 화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상주가 목사에게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당신이 기도해서 입관을 해 봐.”라고 하면, 목사는 ‘예수님이여 입장이 거북합니다. 보혈로써 이 뼈를 부러뜨리지 않고 입관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그렇게 기도하면 할수록 시신은 더 굳어질 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에는 송장 물이 흘러내리는 정도까지 된다. 그때 상주가 “목사, 이 송장 물 흐르는 것 닦아. 다 닦고 나가 버려.” 하고 고함을 지르게 되는 것이다.
비단 목사뿐 아니라 신부(神父)든 수녀든 추기경이든 목탁을 두드리는 중이든, 어떠한 종교를 가졌든지 그들이 옆에 오면 아름답게 피었던 시신이 흉한 모습이 되기는 마찬가지다.
그렇게 목사와 기성교인이 밖으로 쫓겨나면서 시체 시합은 결판이 나고, 그 모습을 본 기성교인들은 ‘이런 자를 목자(牧者)라고 따라다녔구나.’라고 가슴을 치게 된다.
목사와 기성교인들이 쫓겨난 다음에 우리 팀이 다시 들어간다. 다시 시신에 생명물을 바르고 예배를 드리면 그때는 내가 더 강한 은혜를 보내 주게 된다. 그때부터 송장 물이 흐르던 것이 다 가셔지고 새까맣게 되었던 시신이 다시 환하게 피어나며 뻣뻣하게 굳었던 뼈도 노긋노긋해진다. 꽈리같이 부르텄던 입술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부릅떴던 눈도 웃음을 짓는 눈이 되어 그 얼굴이 웃는 것같이 편안한 모습이 된다.
목사가 오기 전에 피었던 것보다 더 아름답게 필 수 있도록 내가 은혜를 보내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시신을 아름답게 피게 하는 것이 성신의 역사인가? 도리어 시신을 도깨비같이 흉하게 만들고 굳어지게 하는 것이 성신의 역사인가?
시신을 환하게 피게 하는 성신은 하나님의 역사가 틀림없고, 시신을 새까맣게 변하게 하는 것은 성신과 상대적인 악신의 역사다. 거기에서 진짜와 가짜가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다. 그것으로 판가름이 나게 되어 있다. 그것을 보고도 목사와 기성교회가 좋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어쩔 수 없다. 나를 거짓이라고 뒤집어씌웠으나 기실(其實)은 그들이 거짓이라는 것이 시체 시합을 통하여 극명(克明)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진짜 하나님이 나타나면 목사들이 거짓 목자인 것이 드러나게 되는데 그것은 성경을 깊이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성경에도 거짓 목자들은 양떼들의 구원보다는 자신의 밥벌이를 위하여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기록되어 있는데, 성경의 『삯꾼 목자』ⁱ⁾ 라는 구절이 그것이다.
그들이 거짓 목자인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때는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다』²⁾ 하는 성경 구절이 응해지게 되어 있다.
내가 말하기 전에는 그 누구도 생명물에 대한 것을 알지 못했다. 성경에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그 배 속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르리라』³⁾ 라고 예수가 말했지만 정작 예수는 생명물을 알지 못했다. 예수 자신도 모르는 생명물을 내가 그의 입으로 말을 하게 한 것이다.
예수가 그 말을 한 다음에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친다는 것을 설명한 사람이 있었는가? 또 기성교회에 그와 같은 생명물이 있는가, 없는가? 기성교회에는 생명물이 없다. 그렇다면 『배 속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르리라』 하는 그 생수는 예수의 것인가, 나의 것인가? 생수는 나의 것이고 내가 만든 것이 분명하다. 그 생명물은 하늘의 생명물이요, 하나님의 은혜의 물이다.
요한복음 10:12~13
13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또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리니 이리가 양을 잡고 무리를 헤치리라 14달아나는 것은 삯꾼인 까닭이니 양을 돌아보지 아니하나
누가복음 16:3
청지기가 속으로 생각하되 내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하리오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러운지라
요한복음 7:37~39
37절기 끝 날은 큰 날이라 예수 서서 외쳐 가라사대 사람이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사람이 나를 믿으면 성경에 이름같이 그 배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르리라 하시니 39이는 믿는 사람의 받을 성신을 말씀하신 것이니 이때에 성신이 내리지 아니하심은 예수 아직 영광을 얻지 못하심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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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he Olive Tree, the Giver of Salvation!

God’s sermon to be broadcast on Holy Dew Spirit Day in 2021

Now let me talk about salvation. There are many religions, hundreds of thousands of them, including their denominations, all addressing the issue of salvation.
Why do we believe in these religions? With an average life span of 80 years humans crave for immortality and come up with such notions as the hereafter, paradise, nirvana and heaven, all raving how good they are. But I say to you today that none of them will take you there nor save any of you Now you should know how humans on this earth were created. You should know that humans on the earth in this universe are living the life in the First Hell. The life you are living now is a life in hell and you are most likely to be thrown into the fire pit of the Second Hell. Why is it a life in hell?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First Heaven, and three trillion years ago He created this earth and its universe. In the First Heaven, however, as humans, a multitude of them, committed sin, their souls were condemned and have been judged over this period of 3 trillion years. This is the First Hell. Nobody knows about it except God. During those three trillion years humans received judgment every five thousand years on average. As they go on procreating to the limit every five thousand years, give or take, they get struck down by judgment. How many times have they been so judged? Divide three trillion by five thousand and you get the number. In Noah’s time God carried out the judgment with water. The period before Noah’s flood was 5,000 years on average. When the number of humans who died in this period was less, the period was shortened. By the same token, when more people died, the period got lengthened. In any event by Noah’s time the population had reached its limit after five thousand years and God unleashed the judgment with the great flood. The rain started to come down. Afte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the whole earth including all the high mountains lay under water. This raises the question: "However hard it may have rained for forty days, could it raise the flood level so high as to cover the whole world including the highest mountains so that no land could be seen?" It’s hard to believe. Calculate the amount of rainfall in 40 days, then the size of dry land on earth, rivers and oceans, along with the speed of flowing water per second. The inevitable conclusion is that the whole earth cannot be covered with water, however hard the rain may fall for forty days. Now, listen carefully. During Noah’s flood the amount of water and soil from the ground was much larger than the amount of the rainfall. At the time the mountains were a lot bigger, ten to twenty times wider around than those of today, which are sharp-pointed and mostly rocky. The earth before the flood was mostly land without much water. As the rain continued, the land mass of the mountains, ten, twenty times larger than that of today’s mountains, washed down, filling the rivers and oceans. The amount of earth filling up the spaces far exceeded that of the water. No one has had a clue to this before.
This is like a landslide burying a valley tens of thousands of meters deep, along with what water there may be. Whole sides split off mountains to level the ground below, splashing into the water from the rain. This is how even the highest mountains came under water. Only eight members of Noah’s family survived aboard the ark, adrift with no land in sight. When the rain stopped, Noah sent out a dove that returned with an olive leaf in its beak, a symbol of the Olive Tree, God incarnate in human form, who descends as the Holy Dew Spirit today to save humanity at the end of time. Now the earth has come to the limit. It’ll get much colder in Korea. In 1955 I predicted that when snow comes between spring and summer in Korea, the end of the earth is near. Even if the seeds are sown early, the cold will strike before the crops ripen for the harvest, yielding no food for mankind, gradually but irreversibly. As the end of three trillion years nears, God is here in human form. As written, “I will be like dew…” (Hosea 14:5), the spirit of God will descend like dew. Also written is, “His splendor will be like an olive tree” (Hosea 14:6). Thus, the one who bestows the Holy Dew grace which symbolizes the spirit of God is the Olive Tree, and He is descending the grace like dew In the beginning of our church, even when I led the meetings indoors, grace like mist came down so thick that one could hardly see the next person, visible and, then, invisible. After a meeting in South Gyeongsang Province I moved to Seoul, and so did almost all Christians, big church leaders included, to participate in my ten-day meetings, clapping hands in rapture. Also in attendance were many terminally ill, who had been told by their doctors: “Your illness is incurable. So, go home and rest.” However, completely cured, they rose and ran. In the beginning God poured down grace like dew to prove the truth about the Olive Tree. Now you should know how to get salvation.
In order to enter the eternal world of Heaven you should qualify for immortality by not sinning even in thought. When you are about to sin, stop, get a grip on yourself, and turn away, thus scoring a victory over yourself. You should win. The first requirement is not to sin, daring even death itself.
You cannot be saved if you keep sinning. Damned to hell you will be. When thrown into the fire of the Second Hell, you’ll exclaim, “Ah, life on earth was the first punishment! Why did I commit sin in the First Heaven, wallowing in riches and fame, only to come to the first punishment and be thrown into the Second Hell?” However much you regret, it is no use. However hard you cry, beat the ground, and wail, it won’t help. Hell is where you suffer for eternity. You should avoid it. To avoid it, you should think straight and be alert.
I am the one who makes the last judgment like a thresher that separates the grain from the chaff. Held in my hands are both salvation and judgment. Even though all the people on earth shout a billion times, “The end of the world is at hand,” the world will not come to an end. The world will come to an end when the Creator comes and closes it down. I am that Creator, incarnate in human form, to fulfill my promise to save mankind.
As written, “I will be like dew,” God is to appear in human form to save mankind, pouring forth grace like dew. Verily I have the hands of power to transform people into eternal beings, however many they may be, hundred million, ten billion, hundred billion, trillion, ten trillion, hundred trillion, quadrillion. Mine are those hands of power. Let us sing this hymn together. < Hymn 549 >
Look, in the desert rich flowers are springing,
Streams ever copious are gliding along;
Loud from the mountain tops echoes are ringing,
Wastes rise in verdure, and mingle in the song. See, from all lands, from the isles of the ocean,
Praise in Jehovah ascending on high;
Fallen are the engines of war and commotion,
Shouts of salvation are rending the sky.

구원을 주시는 감람나무 하나님

2021년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구원.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 만, 몇 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여기에 있어서, 뭐 혹은 저승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을 간다, 혹은 낙원에 간다, 그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어떻게 돼서 창조가 됐느냐 이거부터 먼저 알아야 돼요. 이 지구상에, 이 지구의 이 우주에 사는 이 존재는 1차 지옥 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지옥 생활이에요. 여기서 다시 뭐 하면 2차 지옥 불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거 왜 지옥 생활이냐 그러면, 하나님이 처음에 제1천국이라는 걸 창조했어요. 이 지구도, 이 지구의 우주도 창조한 지가 3조 년 됐어요, 3조 년. 제1천국에서 범죄한 고로, 많은 수가 범죄하는 고로, 그 영이 지금 3조 년 동안 심판받는 거예요. 이게 지금 제1지옥이에요, 지옥. 창조주 하나님 이외에는 아는 자가 없어. 3조 년 동안에 5,000년 평균 되면 지구에 꽉 차서 인간이 한계점에 이르는 고로 심판해. 심판의 횟수라는 건 3조 년을 타개는(나누는) 걸 그 5,000년으로 타개면 몇 번 심판한 게 나와요. 노아 심판할 적에는 한계점에 이른 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했어요. 그런고로 노아 심판하기 전 5,000년, 평균 5,000년이에요. 사람 죽는 수가 적어지면 연한이 짧아지고 사람 죽는 수가 많아지면 그거 이제 그 연한이 좀 길어지고 이렇게. 평균 쳐서 5,000년 만에 한 번씩 심판한. 그런고로 노아 심판 전에 5,000년 동안, 인간의 수가 찬 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해. 그럼 이제 노아 홍수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40 주야 비가 온 다음에 산, 최고의 높은 산까지 다 잠겼어요. 그런데 온 지구상에 있는 산이 왜 잠겼나 하는.
‘아무리 소낙비를 들이 쏟아도 40일 정도 와 가지고 세계 제일 높은 산까지 다 잠겨서 육지가 하나도 안 보인다는 게 이게 어떻게 있을 수 있냐? 이거 믿어지지 않는다.’ 40일 동안 비가 내리는 것을 우량을 계산해 보면 면적이 얼마며 개울의 폭이 얼마고 물의 흐르는 그 유속이 얼마며, 흐르는 속도가 얼마며 그게 1초 동안에 몇 톤이 지나가고 하는 거면 어느 면적의 그 우량을 가지곤 이게 ‘장마가 어느 정도 나겠다. 몇 m 나겠다. 위험 수위가 넘겠다.’ 하는 것 계산이 되지요. 40일 계산해 도저히 안 돼요. 이거 못 넘어요. 그럼 요거 할 테니 그거 계산 이제 보세요. 잘 들어 보세요.
이제 하늘에서 내린 수량보다는 땅에서 움직인 물질이 더 많아. 지금같이 산들이 뾰족뾰족하여 바위만 나와 있지 않아. 흙이 많아. 산의 둘레가 지금 산의 둘레의 10배, 20배 다 돼. 그 홍수가 내리기 전에는 물의 수면은 적고 태반이 육지야. 그래 이 산이 높이가, 둘레가 몇십 배 이상 되는 게 많고 그게 산 밑동이 지금 있는 땅 층보다는 몇만 미터 더 깊이 놓여 있어. 육지에 물이 얼마 없어. 많질 않아. 그러니 비가 자꾸 내리니 물보다 산에 있는 흙이 지금 10배, 20배, 산의 둘레에 있는 흙이 그대로 있어요, 무너져 내려가요? 메꾸고 메꾸고 메꾸고 메꾸는 것이 물보다 흙이 많아요. 이런 정도면 이거 신기한 걸 알아요. 그러니 흙이 그 사태가 메꾸고 메꾸고 메꾸고 메꿔서 지금보다도 몇만 미터 밑까지 산 밑이 있던 그거에 무너지고 무너지고 흙이 무너지면서 흙이 메꿔져 올라오면서 그대로 이미 지구상에 있던 물과 그것이 해서 40일 뭐 한 거에 흙이 그 몇만 미터를 그대로 묻혀 나가면서 물에 이게 잠긴 게 되는. 산 둘레가 이게 막 무너져 내린. 그런고로 수량이 분 것보다는 흙이 내려가서 그 밑동을 메꾼 것이 더 많다 하는 게 되는. 그리하여 최고의 높은 산까지 다 잠겼어요.
노아의 여덟 식구만이 떠 있고 세계 제일 높은 산까지도 다, 육지라곤 볼 수 없이 잠겨 버린. 그리하여 어느 시일을 지나서 비둘기 한 마리를 놓아 주니 감람나무 이파리를 물고 왔어요. 그게 오늘날 감람나무,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 구원을 주는. 마지막에 구원의 상징인 감람나무인 것을 아세요. 그럼 이젠 지구가 한계점에 이르렀어요.
여기 이제 한국도 얼어 들어오는 때가, 이제 지금 이상 기온이 되는 그 정도가 아니고 이제 상당히 추워져. 추워져. 내가 초창기(1955년)에 말한 것이 봄과 여름 사이에 눈이 오는 때는 세상 끝이라는 것 말 안 했어, 말했어? 이거야. 그러니 아무리 서둘러 모를 옮겨도 가을에 열매가 맺기 전에 추워져. 그러면 사람의 입에 들어갈 게 있지요? 하나도 없어. 이게 이제 점점 가을까지 열매가 안 맺을 그게 돼 나가. 3조 년 연한이 다 차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서 하게 돼 있어. 『내가 이슬같이』1) 하나님이 이슬같이 임하리니 하는. 『그걸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2) 하는. 감람나무 상징인 존재 그게 되는 거야. 하나님의 상징인 이슬은혜를 와서 내리는 그가 감람나무야.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거야.
초창기에 그때는 옥내에서 집회를 해도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쏟아져 교인의 얼굴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정도까지도 내린 것이에요. 그러면 바로 경상남도에서 집회를 하다가 서울로 이동을 하면 전부 교인이 가는. 기성교인이 전체가 안 따라다닌 사람이 없었어요. 뭐 거물들 기성교인 안 따라다닌 사람 없어요. 열흘이면 열흘, 집회 계속 그대로 참여하고 손바닥 치며 이제 그런 상태. 그때는 또 병자들이 또 많이 왔지요.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 병원에서 “당신 고칠 가망이 없습니다. 집에 가서 기다리세요.” 하면 사형 선고받은 거지요. 죽을 날을 기다리라는 거니, 다 그 죽게 됐던 게 이제 그 일어나 뛰고 하는. 그건 초창기에 처음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위하여 내린.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건 하나님인 것 아세요.

이제 그게 어떻게 해야 구원 얻나 하는 걸 알아야 되죠. 그 세계를 가려면,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존할 수 있는 그 자격을 가지려면 생각으로든 범죄하면 안 돼요. 어떤 그 범죄에 들어갈 적에 그건 자제하고 절제하고 자신이 그걸 이겨야 되는 게 되는. 자신이 이겨야 돼요. 죽어도 죄를 안 짓는 게 첫째 조건이야. 세상 뭐 죄지을대로 짓다가 구원 없어. 그 지옥 꼭 가게 돼 있어.
제2지옥 불구렁텅이에 들어가면 “왜 1차 천국에서 그렇게도 기막힌 생활을 하는 속에서 왜 범죄해서, 지구상에 산 거는 1차 지옥이었구나. 왜 2차 지옥에 떨어졌노.” 영원토록 후회를 하고 뭐 가슴을 찢고 아무리 통곡을 해도 벗어날 길이 없이 그 불구렁텅이에서 영원무궁토록 신음하는 게 지옥이에요. 그걸 벗어나야 되잖아. 그런고로 그걸 모면할 자는 정신을 차려야 돼. 자는 잠을 깨야 되게 돼 있어요.
나는 구원을 주는 동시에 심판의 손이야. 온 세상이 전체, ‘이젠 말세야, 이젠 끝이야, 이제 종말이야.’ 그걸 억만 번 떠들어도 종말이 안 돼요. 그러나 바로 조물주 하나가 나와서, 끝을 내면 이제 끝이 돼요. 끝을 내는 주인공이 바로 나예요. 인간을 구원 주기로 약속한 그것 때문에 육신으로 와서 움직이는 것인. 이슬 같은 은혜를, 하나님의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하는 그 은혜를 내리는 자가 땅에 육신으로 나타나서 이 땅의 인간을 구원 주게 돼 있는. 1억이든 100억이든 1,000억이든 1조억이든 10조억이든 100조억이든 1,000조억이든 진심으로 원하는 자는 그 수를 전체 그 생명체로 화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의 손이 바로 이 손이야. 찬송 우리 한 장 할까요?
<찬송가 549장>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하나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성신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1980. 2. 23. 말씀 / 1985. 5. 26. 말씀>

천부교 경전은?

천부교에는 구원의 길을 밝혀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경전이 있습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신 하나님께서는 마음과 생각으로도 죄를 지으면 구원 얻을 수 없다는 자유율법(自由律法)을 온 세상에 처음으로 공포하셨습니다. 또한 자유율법을 알지 못하면서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는다고 하는 예수는 구원의 길이 될 수 없음을 천명(闡明)하셨습니다. 그와 함께 온 세상이 […]

제2부 구원의 약속

제5장 생명물의 권능

하나님의 이슬성신이 이 손을 통하여 나가기 때문에 내가 물을 축복하면 생명물로 화한다. 이슬성신과 생명물로 죄가 씻어지므로 그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을 내가 늘 말하였다. 그 생명물을 시신에 바르면 시신이 아름답게 피어난다.
내가 설교하면서 학생들에게, 친척 중에 누가 돌아가시면 생명물을 시신의 입에 넣은 뒤 생명물이 넘어가는지, 넘어가지 않는지를 확인해 보라고 하였다.
죽은 사람은 물을 한 방울도 넘길 수 없는데 내가 축복한 생명물은 위(胃)에 공간이 있으면 다 넘어갈 뿐만 아니라 시신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난다.
생명물이 위장으로 들어가 몇 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오장육부에서부터 피어 나오기 시작한다. 하나님의 귀한 생명의 은혜로 피어나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기뻐서 얼굴이 피고 입술이 발갛게 된 상태보다도 몇십 배 더 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사람의 재간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시신이 아름답게 피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권능을 깨달아 천부교인이 된 사람이 많다.
사람이 죽으면 시신의 피부색이 검게 변하고 경직(硬直)이 일어나 온몸이 굳어진다. 그러나 내가 축복한 생명물을 시신에 바르면 아름답게 피어날 뿐만 아니라 굳어졌던 몸이 부드럽게 변하면서 마치 산 사람처럼 움직인다. 그리고 앙상하게 마른 시신이라도 은혜의 살이 돋아 보기 좋은 모습이 된다.
시신의 입술이 핏기 없이 허옇게 되거나 자주색으로 보기 흉하게 되었다가도 생명물을 바르면 산 사람처럼 발그스레한 혈색이 감돌게 된다. 죽은피로 시퍼렇게 된 부분도 생명물을 바르면 순색(純色)으로 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숨을 거둔 후에 모습이 흉하게 변한 시신도 살아 있을 때보다 더 아름답게 화하게 된다.
이처럼 생명물로 시신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그 속의 죄가 씻어지는 까닭이다. 살아 있을 때는 의식(意識)의 죄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죄를 씻어 주는 생명물의 효과가 당장 보이지 않지만, 죽어서 의식이 없게 되면 죄가 침입하지 않으므로 그 효과가 당장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시신이 피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고 생명물로 핀 정도만큼 죄가 씻어지는 것이다.
사람의 죄를 씻어 주는 귀한 생명물에 대해서 목사들은 오히려 코 푼 물, 발 씻은 물이라고 갖은 모함을 다 했다.
종교학과 교수이자 목사였던 신사훈(申四勳)은 내가 축복한 생명물이 손 씻은 물, 발 씻은 물이라고 법정에서 증언까지 했다. 상식적으로 손발을 씻은 물을 먹일 사람은 어디 있고 그런 물을 먹을 사람은 또 어디 있기에 그런 망언(妄言)을 하는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손 씻은 물, 발 씻은 물을 먹는 인간이 아니겠는가?
심지어 목사들은 물에 화공 약품을 섞어 생명물을 만든다고 거짓말까지 했다. 그러나 화공 약품 섞은 물을 시신에 바르면 굳어졌던 시신이 노긋노긋해지고 얼굴이 환하게 피어나는가?

목사들이 그렇게 말을 바꾸어 가며 기를 쓰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생명물로 죄가 씻어지고 시신이 피는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생명물은 하나님의 역사 중에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방해하고 대항하기 위해 기성교회에서 온갖 더러운 말로 모함을 한 것이다.
또한 나를 핍박하던 자들이 찾아와서 자신들에게 생명물을 축복하는 권능을 넘기라고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그 권능은 누구에게 넘길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감람나무만이 행할 수 있는 권능이라고 대답하였다.
나는 그들이 아무리 모함을 하고 방해를 해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생명물을 축복해 왔고 앞으로도 생명물 축복을 계속할 것이다.
온 세상 사람을 다 동원해서 핍박하고 조롱해도 내가 멈추지 않고 생명물 축복을 계속하는 것은 그것이 생명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어느 종교에도 없는 귀중한 생명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
생명물로 시신이 아름답게 핀다는 것은 죄가 씻어진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는 것이다. 그 생명물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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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Do Not Know Heaven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Apostle Paul, known to be the most learned of Jesus’ disciples, said, “I have been to the third heaven, but I do not know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body.” If he had been there, he should be able to say something about it, but all he could say was “I cannot bring myself to talk about it.” That’s nonsense. He simply did not know and could not talk about it, as no human has the means to know heaven.
The first couple created in the heavenly world was not composed of corruptible matter as here on earth. For an eternity, they didn’t urinate, not even a drop. They had no anus for defecation. Why? Over there, God created and supplied to them the food of life. There was no earth, no soil, from where corruptible matter can grow. The ground is composed of precious jewels. And everything is recreated and upgraded 144 times a second. The eyes never blink for eternity. The humans on earth are cursed creatures as they sinned in the first heaven. No one knows these facts about heaven. No human knows. Even those who wrote the Bible had no knowledge.
So-called theologians and pastors claim, “God is the Alpha and the Omega.” This is nonsense. If there is a beginning, there is an end. If God has an end and is to die, there must be a cemetery in heaven. Do you want to go to the heaven with a cemetery? It’s total nonsense. n that world, you live forever, studying the science of creation―studying for an eternity how to create and how to harmonize the creations. There is no end, no Omega.
You should know this world is composed of the devil. People often lament, “This world is full of sins and pain; how can we live here?” It is a world of pain, worry, and anxiety. It’s a pessimistic world where people commit suicide. It’s a world full of jealousy and hatred, people committing murders. It’s a world full of arrogance. This is because it’s a cursed world. In contrast, in that other world, there is nothing that can cause you to frown or grimace. There is no pain, worry or sorrow whatsoever.
In this world, humans become sick and die. Various devils of sickness attack them, pressing them down with multiple layers of pain. It is punishment for the sins they committed in the first heaven. And they are destined to fall into the pit of fire of second hell. No one has ever been saved so far.
There is a phrase, my insertion in the Bible, “There is no one righteous, not even one,” which is absolutely right. Your composition must be transformed completely. Otherwise, you cannot make it with your corruptible makeup. Just faith, believing in something, won’t help. You cannot make it with such nonsense. The perishable should be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You should be fully prepared, and the actual conditions for this transformation should be in place.
Spoken on July 24, 1986

제2부 구원의 약속

제5장 생명물의 권능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자마자 생명물 축복을 하였다. 내가 물을 축복하면 그 물이 이슬성신의 물로 화하는데 그것을 생명물이라고 한다.
그 생명물은 곧 하늘세계의 생명물이다. 찬송가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 라고 하는 바로 그 생명물이다. 초창기에는 생수라고 했는데 이제는 생명물로 부른다.
내가 생명물을 축복하는 것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교인들이 병에 물을 담아 마개를 막고 보자기에 싸 놓으면 내가 그 병을 향해 축복을 한다.
가령 100미터 두께의 철판을 사방에서 용접해 금고처럼 만들어서 그 안에 물병을 넣었다고 하자. 바늘구멍만큼의 아주 작은 구멍도 없이 완벽한 밀폐 상태라도, 내가 외부에서 ‘쉭’ 하고 축복하면 그 안의 물에 이슬성신이 담겨 생명물이 된다. 성신은 어떤 두께의 철판이라도 뚫고 통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가령 멕시코면 멕시코에 물병을 놓고 여기 한국에서 축복하면 성신이 지구를 뚫고 가서 멕시코에 있는 물이 생명물이 되는 것이다.
또한 목성이면 목성, 화성이면 화성, 토성이면 토성, 우주선으로도 끝없이 가야 하는 그 먼 곳에 물병을 두어도 여기서 내가 축복하면 생명물이 된다. 목성의 반대편에 물병을 두었다 해도 지구보다 큰 목성을 뚫고 성신이 가서 생명물이 되는 것이다.
내가 한 번 ‘쉭’ 하고 축복하면 태평양 바다라도 강한 생명물로 만들 수 있다. 태평양 바다가 문제가 아니라 우주만 한 물 덩어리가 있다 해도 내가 축복하면 모두 생명물로 화한다. 나는 감람나무 하나님이므로 내 손을 통해 하나님의 신이 끝없이 쏟아져 나가 생명물을 축복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 내가 축복할 때 ‘쌕쌕’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은 생명물을 만드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우주의 마귀가 다 모여들기 때문이다. 내가 그 마귀를 다 박멸하고서야 성신의 물로 화하게 하는 것이다.
마귀로 구성된 물을 하나님의 신으로 구성된 물로 화하게 해야 생명물이 된다. 또한 축복을 받아 생명물이 되었다 하더라도 죄가 많은 사람이 생명물을 만지면 보통 물로 변해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생명물은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도록 잘 간수해야 한다.
내가 축복한 생명물은 변하지 않는다. 축복 받은 물과 축복 받지 않은 물을 금고에 넣어 놓았다가 몇 년이 지난 후에 꺼내 보면 축복을 받지 않은 물은 부패하여 흔들면 썩은 것이 부옇게 뜬다. 하지만 축복 받은 물은 몇십 년이 지나도 증류수같이 맑고 깨끗하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결코 동요치 않고 이 길을 계속 따라가는 것이다.
생명물에는 영원한 생명의 요소(要素)가 끝없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은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는데, 앞으로 과학이 지금보다 고도로 발달하면 생명물의 1밀리그램에도 기가 막힌 가치가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분석되어 나올 때가 있을 것이다.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끝도 한도 없이 나오는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입증되는 것이다.

Spoken Promise of God

하나님과의 언약

When you comprehend the meaning, even a little, the savor of the hymn changes. In this world, contracts are drawn up and promises made in writing, but God gives his word. In a gentle voice I am telling you, “Obey without fail, lest you should fall and be miserable. Obey to the letter and come with me to that world, because there is no salvation unless you go with God. To go together to that world of eternal joy, do not sin. You can go only if you keep the law, the law of liberty, which means you shouldn’t trespass even in thought.” Is this a promise in writing or is it given orally? It is my spoken word.
Once made, God’s promise is forever and does not change. But nothing can be done if people sin. Keeping that promise made with a gentle voice, we shall go together. Do not violate my commandments if you want to live in that world forever. Let us go there together by keeping the law without fail, not violating it even in thought. Is that a promise? It is. I don’t change. If you keep your word, I will take you, absolutely. But if you keep committing sin, there’s nothing I can do.
As it is said, “The covenant with my Lord is forever and unchangeable,” I am saying that my spoken promise shall not change, for all eternity. Sing, reflecting on the meaning, “As the covenant with my Lord is forever and unchangeable, He will always protect us until we reach that country.”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8, 1983

제2부 구원의 약속

초창기에 내가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하여 계속해서 설교했으나 기성교회를 다닌 사람들은 그 머리에 예수만이 젖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증거를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다.
14 또 내가 정치적으로 탄압을 당할 때 공판정에서 천주교인이었던 판사가 “이사야 41장에 기록되어 있는 동쪽의 땅끝, 땅 모퉁이가 어떻게 한국이라고 할 수 있는가? 성경을 기록할 때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전인데, 그때는 지구가 둥근 줄 모르고 평면인 줄 알던 때여서 어부들도 바다의 끝에 이르면 물이 폭포수같이 떨어지는 줄 알고 무서워서 멀리 나가지 못했다. 그러니 동방의 땅끝, 땅 모퉁이가 이스라엘의 동쪽이면 동쪽이지 어떻게 한국인가?”라고 질문했다.
15 그때 내가 “성경의 그 구절은 인간이 쓴 것이 아니고 창조주 하나님이 삽입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구가 둥근 것을 몰랐겠습니까?”라고 하니 판사가 답변을 하지 못하였다.
16 이사야 41장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한국 땅에 나타날 것을 수천 년 전에 예언해서 성경에 기록한 것이다. 즉 동방의 한 사람은 한국 땅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감람나무인 것이다.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이슬성신

하나님 말씀 특집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구원.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만, 몇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여기에 있어서, 뭐 혹은 저승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을 간다, 혹은 낙원에 간다, 그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이 구성체가 똥의 구성체야, 똥의 구성체. 먹으면 8시간 만에 똥이 돼. 어디 여기에 똥을 만드는 위장을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도 똥을 만드는 위장을 가지지 않은 자 없어.
그럼 이 똥의 구성체 가지고 영원히 살 수가 있어?
그거를 예수도 모르고 예수의 아비,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한 아비도 몰라. 그걸 모르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이제부터 구분 지으려는 거야.
예수와 그 전의 구약 전체, 신약 전체 다 봐도, 구원 얻는 표준을 어디다가 뒀나 하면, 영원히 산다는 기준을 아담, 해와 거기에다 둔 게 전 세계 인류야.
해와하고 아담하고 쿨쿨 자는 인생이, 또한 땅에서 나는 것 먹는 인생이, 여기에 위장과 똥을 만드는 배 속에 똥이 가득 차 있어. 똥 싸는 인생이 영생이라는 것 없어. 피곤해서 자고 점점점점 늙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해롱해롱 하다가 죽어. 육신은 그렇게 죽어.
그럼 지금 기성교인, 목사, 신학자, 예수 전부 다 육신이 구원 얻는 줄 안 거야. 그런고로 구원이 그 사람들 없어.
그럼 예수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무얼 믿는 거야? 십자가에서 흘린 피, 피로 죄 씻음 받으면 구원 얻는다는 거야.
이제 봐. 그 이건 늘 말한 거야.
육신 중에, 뼈, 힘줄, 살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뼈가 제일 먼저 썩어요? 힘줄이 먼저 썩어요? 제일 먼저 썩는 게 뭐예요? 피가 제일 먼저 썩는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최고로 썩는 게 피야.
이 육신 중에도 제일 먼저, 죽으면 똥이 되는, 썩어지는, 송장이 되는, 제일 먼저 썩는 피 가지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ⁱ⁾ 하는 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먼저 썩는 피를 가지고 입을 수가 있어, 없어?
그런고로 피로 구원이 있어, 없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 는,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고 그러는. 예수는 무엇을 생명이라 했나 하면 자기 피를 생명이라고 했어.
그 육신의 생명은 피가 생명이야.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 나무의 진액은 나무의 생명. 나무의 생명인. 예수 피는 예수의 생명인. 그럼 그 예수의 피, 생명은 영존할 생명이야, 금방 썩어 버리는 생명이야?
피는 이거 죽으면 최고로, 똥과 같이 최고로 썩는 게 피야. 그럼 예수는 수많은 사람을 속여서 구원을 준다고 하면서 구원을 못 주면 그게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야, 마귀의 아들이야? 이걸로 예수는 마귀로 오늘 단정되는 거야.
한국일보 신문 12면 (1988. 10. 7. 표제 ‘구원보다 현실 개선의 이념으로’) 전체에 났어. 내 설교를 할 적에도 기성교회에서 보내 가지고 녹음을 다 해 가. 가기 때문에 이젠 구원은 틀렸고 예수는 여지없다는 걸 알고 하나님이라는, 그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건 아주 그 거짓 것 중의 거짓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뭐냐. ‘이제는 구원 얻는 거는 단념하겠다.’ 포기하는 게 단념하는 거야. 그런고로 ‘이 세상에서 양심껏 살아 보자.’
그럼 예수에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구원 얻기 위한 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그 악신이 작용하는 그게 돼 놓으니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럼 양심대로 한다는 게 성신이 작용을 안 하면 사람이 선해질 수가 없어. 선해지려야 선해질 수가 없어. 그럼 이제 성신 중에 어떠한 성신이 필요하냐? 어떠한 성신. 이 육신, 썩을 똥으로 구성된 이것을 성령의 구성체로 바꾸는 성신이 최고로 필요한 거야. 감람나무가 내리는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성경에 기록돼 있어도 안 자가 없고 그거 뭐 박사들도 그 뭐 성경을 몇만 번을 봤어도, 만독(萬讀)을 했다는 사람이 있어. 만독을 했어도 그 이슬성신이 뭐인지를 알지 못해. 그런고로 나는 그걸 가지고 왔고 내릴 수 있게 왔고 그걸 부어 줄 수 있게 왔어.
그럼 그게 바로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 이거야. 하나님의 신을 내린다는 게 감람나무와 같고.
초창기에 남산집회, 한강 모래사장집회, 한강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거기에, 그다음에 또 그 영등포 앞의 모래사장 거기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어요. 뽀얗게 내렸어.
그러면 뭐 그저 그 환자도, 뭐 차판으로 막 실어 오는 거야. 그래 그 넓은 장소가 아니면 되지 않아. 그럼 들것으로 들고 오는 것, 뭐 송장 내가 다 나는 정도야. 그런데도 그때 임영신 총장 이런 사람들도 그 환자들 많이 온 거기에 전부가 손바닥 치며 뭐 한.
그 임영신 총장 음성이 아주 애기 음성 같아.
“아, 내 주위에 전부 다 그 고름투성이의 환자들이 있는데 고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고 무슨 향취가 그렇게도 코를 찌르게 기도 막힌 향취가 납니까?” “그게 하늘의 향취요, 하나님의 신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입니다.”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게 바로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내린 자가 바로 감람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야, 바로.
그럼 이 손으로 쉭 하면, 그 태평양이라도 쉭 하면 전체 생명물이 되는, 그 시험해 볼 수가 있어.
지금은 태평양 물 지금 드럼으로 100드럼을 갖다 놓고 해도 쉭 한 번 하면 그거 시체를 100이든 1,000이든 그 바르면 환하니 피어. 바로 하나님의 신, 그 이슬의 은혜가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가지고야 구원을 주게 돼 있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거를 입겠고, 입혀주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져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이슬의 구성체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감람나무야. 그럼 그게 완전히 벗어져야 하는데 꼭 이거와 같아.
굼벵이가 매미 되는 것 알아? 굼벵이가 그게 자라서 매미가 돼 가지고 이슬 먹게 돼. 똥구더기 같은 그 인간이 변해야 돼. 변해야 되는데는 그날에 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자면 그 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살 수가 있게 돼 있어.
그 뜻을 어느 정도 이룰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네가 빛을 발하라』⁴⁾ 하게 돼. 빛을 발하라 하게 돼. 그러면 이걸 탁 바꿔서 빛을 발하게 돼.
그러면 『네 머리에 영영한 기쁨이 되고 네 머리에 영영한 빛이 되리라』⁵⁾ 『너는 영원무궁토록 나와 같이 거하리라』⁶⁾ 하는 거야.
그때에 이슬성신이 나가는 건 말할 수 없어.
그게 이제 비쳐 나가고 이슬 같은 은혜가 나가는 동시에 마귀가 빠져나가. 빠져나가는 중에 요 심장과 폐, 혈관은 그 마지막에 10억분지 1초에 탁 바뀌어야 돼. 숨 쉬다가 숨을 안 쉬는 걸로 바뀌게 돼. 그럼 이제 완전히 투명체가 돼. 심장도 없어. 폐도 없어. 왜? 거기에는 공기가 없어, 공기가. 이거 봐.
하나님의 몸에서 빛이 나가는 빛을 가지고 그 끝도 한도 없는 우주가 환하게 비치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렇게 되나?
전부 이슬성신으로 우주에 꽉 차 있는 게 그 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 꽉 찼으니까 그 빛이, 하나님께서 비추는 빛이 이슬성신으로 연결돼 나가 가지고 환하게 비추는 거야. 이슬성신이 충만하니까.
그 이제 마지막 날, 하나님이 이제 빛을 발하는 때에 그때 탁 바뀌게 돼 있어.
최고가 뭐이냐 하면 죽어도 죄 안 짓는 게 최고야. 그러면 화하게 돼 있어.
이게 이슬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영원히 살게 돼 있어. 어느 종교도 구원이 없어. 하나님이 성신의 구성체로 바꿔 주기 전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찬송 우리 한 장 할까요?

<찬송가 549장>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하나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성신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