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구원의 약속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자마자 생명물 축복을 하였다. 내가 물을 축복하면 그 물이 이슬성신의 물로 화하는데 그것을 생명물이라고 한다.
그 생명물은 곧 하늘세계의 생명물이다. 찬송가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 라고 하는 바로 그 생명물이다. 초창기에는 생수라고 했는데 이제는 생명물로 부른다.
내가 생명물을 축복하는 것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교인들이 병에 물을 담아 마개를 막고 보자기에 싸 놓으면 내가 그 병을 향해 축복을 한다.
가령 100미터 두께의 철판을 사방에서 용접해 금고처럼 만들어서 그 안에 물병을 넣었다고 하자. 바늘구멍만큼의 아주 작은 구멍도 없이 완벽한 밀폐 상태라도, 내가 외부에서 ‘쉭’ 하고 축복하면 그 안의 물에 이슬성신이 담겨 생명물이 된다. 성신은 어떤 두께의 철판이라도 뚫고 통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가령 멕시코면 멕시코에 물병을 놓고 여기 한국에서 축복하면 성신이 지구를 뚫고 가서 멕시코에 있는 물이 생명물이 되는 것이다.
또한 목성이면 목성, 화성이면 화성, 토성이면 토성, 우주선으로도 끝없이 가야 하는 그 먼 곳에 물병을 두어도 여기서 내가 축복하면 생명물이 된다. 목성의 반대편에 물병을 두었다 해도 지구보다 큰 목성을 뚫고 성신이 가서 생명물이 되는 것이다.
내가 한 번 ‘쉭’ 하고 축복하면 태평양 바다라도 강한 생명물로 만들 수 있다. 태평양 바다가 문제가 아니라 우주만 한 물 덩어리가 있다 해도 내가 축복하면 모두 생명물로 화한다. 나는 감람나무 하나님이므로 내 손을 통해 하나님의 신이 끝없이 쏟아져 나가 생명물을 축복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 내가 축복할 ‘쌕쌕’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은 생명물을 만드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우주의 마귀가 다 모여들기 때문이다. 내가 그 마귀를 다 박멸하고서야 성신의 물로 화하게 하는 것이다.
마귀로 구성된 물을 하나님의 신으로 구성된 물로 화하게 해야 생명물이 된다. 또한 축복을 받아 생명물이 되었다 하더라도 죄가 많은 사람이 생명물을 만지면 보통 물로 변해 버리고 만다. 그러므로 생명물은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도록 잘 간수해야 한다.
내가 축복한 생명물은 변하지 않는다. 축복 받은 물과 축복 받지 않은 물을 금고에 넣어 놓았다가 몇 년이 지난 후에 꺼내 보면 축복을 받지 않은 물은 부패하여 흔들면 썩은 것이 부옇게 뜬다. 하지만 축복 받은 물은 몇십 년이 지나도 증류수같이 맑고 깨끗하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결코 동요치 않고 이 길을 계속 따라가는 것이다.
생명물에는 영원한 생명의 요소(要素)가 끝없이 담겨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은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는데, 앞으로 과학이 지금보다 고도로 발달하면 생명물의 1밀리그램에도 기가 막힌 가치가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분석되어 나올 때가 있을 것이다. 영원한 생명의 요소가 끝도 한도 없이 나오는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입증되는 것이다.

하나님말씀 원하시는 구절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umans Do Not Know Heaven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Apostle Paul, known to be the most learned of Jesus’ disciples, said, “I have been to the third heaven, but I do not know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body.” If he had been there, he should be able to say something about it, but all he could say was “I cannot bring myself to talk about it.” That’s nonsense. He simply did not know and could not talk about it, as no human has the means to know heaven.
The first couple created in the heavenly world was not composed of corruptible matter as here on earth. For an eternity, they didn’t urinate, not even a drop. They had no anus for defecation. Why? Over there, God created and supplied to them the food of life. There was no earth, no soil, from where corruptible matter can grow. The ground is composed of precious jewels. And everything is recreated and upgraded 144 times a second. The eyes never blink for eternity. The humans on earth are cursed creatures as they sinned in the first heaven. No one knows these facts about heaven. No human knows. Even those who wrote the Bible had no knowledge.
So-called theologians and pastors claim, “God is the Alpha and the Omega.” This is nonsense. If there is a beginning, there is an end. If God has an end and is to die, there must be a cemetery in heaven. Do you want to go to the heaven with a cemetery? It’s total nonsense. n that world, you live forever, studying the science of creation―studying for an eternity how to create and how to harmonize the creations. There is no end, no Omega.
You should know this world is composed of the devil. People often lament, “This world is full of sins and pain; how can we live here?” It is a world of pain, worry, and anxiety. It’s a pessimistic world where people commit suicide. It’s a world full of jealousy and hatred, people committing murders. It’s a world full of arrogance. This is because it’s a cursed world. In contrast, in that other world, there is nothing that can cause you to frown or grimace. There is no pain, worry or sorrow whatsoever.
In this world, humans become sick and die. Various devils of sickness attack them, pressing them down with multiple layers of pain. It is punishment for the sins they committed in the first heaven. And they are destined to fall into the pit of fire of second hell. No one has ever been saved so far.
There is a phrase, my insertion in the Bible, “There is no one righteous, not even one,” which is absolutely right. Your composition must be transformed completely. Otherwise, you cannot make it with your corruptible makeup. Just faith, believing in something, won’t help. You cannot make it with such nonsense. The perishable should be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You should be fully prepared, and the actual conditions for this transformation should be in place.
Spoken on July 24, 1986

Spoken Promise of God

하나님과의 언약

When you comprehend the meaning, even a little, the savor of the hymn changes. In this world, contracts are drawn up and promises made in writing, but God gives his word. In a gentle voice I am telling you, “Obey without fail, lest you should fall and be miserable. Obey to the letter and come with me to that world, because there is no salvation unless you go with God. To go together to that world of eternal joy, do not sin. You can go only if you keep the law, the law of liberty, which means you shouldn’t trespass even in thought.” Is this a promise in writing or is it given orally? It is my spoken word.
Once made, God’s promise is forever and does not change. But nothing can be done if people sin. Keeping that promise made with a gentle voice, we shall go together. Do not violate my commandments if you want to live in that world forever. Let us go there together by keeping the law without fail, not violating it even in thought. Is that a promise? It is. I don’t change. If you keep your word, I will take you, absolutely. But if you keep committing sin, there’s nothing I can do.
As it is said, “The covenant with my Lord is forever and unchangeable,” I am saying that my spoken promise shall not change, for all eternity. Sing, reflecting on the meaning, “As the covenant with my Lord is forever and unchangeable, He will always protect us until we reach that country.”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8, 1983

제2부 구원의 약속

초창기에 내가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하여 계속해서 설교했으나 기성교회를 다닌 사람들은 그 머리에 예수만이 젖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증거를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다.
14 또 내가 정치적으로 탄압을 당할 때 공판정에서 천주교인이었던 판사가 “이사야 41장에 기록되어 있는 동쪽의 땅끝, 땅 모퉁이가 어떻게 한국이라고 할 수 있는가? 성경을 기록할 때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기 전인데, 그때는 지구가 둥근 줄 모르고 평면인 줄 알던 때여서 어부들도 바다의 끝에 이르면 물이 폭포수같이 떨어지는 줄 알고 무서워서 멀리 나가지 못했다. 그러니 동방의 땅끝, 땅 모퉁이가 이스라엘의 동쪽이면 동쪽이지 어떻게 한국인가?”라고 질문했다.
15 그때 내가 “성경의 그 구절은 인간이 쓴 것이 아니고 창조주 하나님이 삽입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구가 둥근 것을 몰랐겠습니까?”라고 하니 판사가 답변을 하지 못하였다.
16 이사야 41장은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한국 땅에 나타날 것을 수천 년 전에 예언해서 성경에 기록한 것이다. 즉 동방의 한 사람은 한국 땅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감람나무인 것이다.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이슬성신

하나님 말씀 특집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구원.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만, 몇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여기에 있어서, 뭐 혹은 저승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을 간다, 혹은 낙원에 간다, 그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이 구성체가 똥의 구성체야, 똥의 구성체. 먹으면 8시간 만에 똥이 돼. 어디 여기에 똥을 만드는 위장을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도 똥을 만드는 위장을 가지지 않은 자 없어.
그럼 이 똥의 구성체 가지고 영원히 살 수가 있어?
그거를 예수도 모르고 예수의 아비,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한 아비도 몰라. 그걸 모르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이제부터 구분 지으려는 거야.
예수와 그 전의 구약 전체, 신약 전체 다 봐도, 구원 얻는 표준을 어디다가 뒀나 하면, 영원히 산다는 기준을 아담, 해와 거기에다 둔 게 전 세계 인류야.
해와하고 아담하고 쿨쿨 자는 인생이, 또한 땅에서 나는 것 먹는 인생이, 여기에 위장과 똥을 만드는 배 속에 똥이 가득 차 있어. 똥 싸는 인생이 영생이라는 것 없어. 피곤해서 자고 점점점점 늙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해롱해롱 하다가 죽어. 육신은 그렇게 죽어.
그럼 지금 기성교인, 목사, 신학자, 예수 전부 다 육신이 구원 얻는 줄 안 거야. 그런고로 구원이 그 사람들 없어.
그럼 예수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무얼 믿는 거야? 십자가에서 흘린 피, 피로 죄 씻음 받으면 구원 얻는다는 거야.
이제 봐. 그 이건 늘 말한 거야.
육신 중에, 뼈, 힘줄, 살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뼈가 제일 먼저 썩어요? 힘줄이 먼저 썩어요? 제일 먼저 썩는 게 뭐예요? 피가 제일 먼저 썩는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최고로 썩는 게 피야.
이 육신 중에도 제일 먼저, 죽으면 똥이 되는, 썩어지는, 송장이 되는, 제일 먼저 썩는 피 가지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ⁱ⁾ 하는 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먼저 썩는 피를 가지고 입을 수가 있어, 없어?
그런고로 피로 구원이 있어, 없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 는,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고 그러는. 예수는 무엇을 생명이라 했나 하면 자기 피를 생명이라고 했어.
그 육신의 생명은 피가 생명이야.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 나무의 진액은 나무의 생명. 나무의 생명인. 예수 피는 예수의 생명인. 그럼 그 예수의 피, 생명은 영존할 생명이야, 금방 썩어 버리는 생명이야?
피는 이거 죽으면 최고로, 똥과 같이 최고로 썩는 게 피야. 그럼 예수는 수많은 사람을 속여서 구원을 준다고 하면서 구원을 못 주면 그게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야, 마귀의 아들이야? 이걸로 예수는 마귀로 오늘 단정되는 거야.
한국일보 신문 12면 (1988. 10. 7. 표제 ‘구원보다 현실 개선의 이념으로’) 전체에 났어. 내 설교를 할 적에도 기성교회에서 보내 가지고 녹음을 다 해 가. 가기 때문에 이젠 구원은 틀렸고 예수는 여지없다는 걸 알고 하나님이라는, 그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건 아주 그 거짓 것 중의 거짓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뭐냐. ‘이제는 구원 얻는 거는 단념하겠다.’ 포기하는 게 단념하는 거야. 그런고로 ‘이 세상에서 양심껏 살아 보자.’
그럼 예수에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구원 얻기 위한 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그 악신이 작용하는 그게 돼 놓으니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럼 양심대로 한다는 게 성신이 작용을 안 하면 사람이 선해질 수가 없어. 선해지려야 선해질 수가 없어. 그럼 이제 성신 중에 어떠한 성신이 필요하냐? 어떠한 성신. 이 육신, 썩을 똥으로 구성된 이것을 성령의 구성체로 바꾸는 성신이 최고로 필요한 거야. 감람나무가 내리는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성경에 기록돼 있어도 안 자가 없고 그거 뭐 박사들도 그 뭐 성경을 몇만 번을 봤어도, 만독(萬讀)을 했다는 사람이 있어. 만독을 했어도 그 이슬성신이 뭐인지를 알지 못해. 그런고로 나는 그걸 가지고 왔고 내릴 수 있게 왔고 그걸 부어 줄 수 있게 왔어.
그럼 그게 바로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 이거야. 하나님의 신을 내린다는 게 감람나무와 같고.
초창기에 남산집회, 한강 모래사장집회, 한강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거기에, 그다음에 또 그 영등포 앞의 모래사장 거기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어요. 뽀얗게 내렸어.
그러면 뭐 그저 그 환자도, 뭐 차판으로 막 실어 오는 거야. 그래 그 넓은 장소가 아니면 되지 않아. 그럼 들것으로 들고 오는 것, 뭐 송장 내가 다 나는 정도야. 그런데도 그때 임영신 총장 이런 사람들도 그 환자들 많이 온 거기에 전부가 손바닥 치며 뭐 한.
그 임영신 총장 음성이 아주 애기 음성 같아.
“아, 내 주위에 전부 다 그 고름투성이의 환자들이 있는데 고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고 무슨 향취가 그렇게도 코를 찌르게 기도 막힌 향취가 납니까?” “그게 하늘의 향취요, 하나님의 신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입니다.”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게 바로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내린 자가 바로 감람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야, 바로.
그럼 이 손으로 쉭 하면, 그 태평양이라도 쉭 하면 전체 생명물이 되는, 그 시험해 볼 수가 있어.
지금은 태평양 물 지금 드럼으로 100드럼을 갖다 놓고 해도 쉭 한 번 하면 그거 시체를 100이든 1,000이든 그 바르면 환하니 피어. 바로 하나님의 신, 그 이슬의 은혜가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가지고야 구원을 주게 돼 있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거를 입겠고, 입혀주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져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이슬의 구성체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감람나무야. 그럼 그게 완전히 벗어져야 하는데 꼭 이거와 같아.
굼벵이가 매미 되는 것 알아? 굼벵이가 그게 자라서 매미가 돼 가지고 이슬 먹게 돼. 똥구더기 같은 그 인간이 변해야 돼. 변해야 되는데는 그날에 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자면 그 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살 수가 있게 돼 있어.
그 뜻을 어느 정도 이룰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네가 빛을 발하라』⁴⁾ 하게 돼. 빛을 발하라 하게 돼. 그러면 이걸 탁 바꿔서 빛을 발하게 돼.
그러면 『네 머리에 영영한 기쁨이 되고 네 머리에 영영한 빛이 되리라』⁵⁾ 『너는 영원무궁토록 나와 같이 거하리라』⁶⁾ 하는 거야.
그때에 이슬성신이 나가는 건 말할 수 없어.
그게 이제 비쳐 나가고 이슬 같은 은혜가 나가는 동시에 마귀가 빠져나가. 빠져나가는 중에 요 심장과 폐, 혈관은 그 마지막에 10억분지 1초에 탁 바뀌어야 돼. 숨 쉬다가 숨을 안 쉬는 걸로 바뀌게 돼. 그럼 이제 완전히 투명체가 돼. 심장도 없어. 폐도 없어. 왜? 거기에는 공기가 없어, 공기가. 이거 봐.
하나님의 몸에서 빛이 나가는 빛을 가지고 그 끝도 한도 없는 우주가 환하게 비치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렇게 되나?
전부 이슬성신으로 우주에 꽉 차 있는 게 그 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 꽉 찼으니까 그 빛이, 하나님께서 비추는 빛이 이슬성신으로 연결돼 나가 가지고 환하게 비추는 거야. 이슬성신이 충만하니까.
그 이제 마지막 날, 하나님이 이제 빛을 발하는 때에 그때 탁 바뀌게 돼 있어.
최고가 뭐이냐 하면 죽어도 죄 안 짓는 게 최고야. 그러면 화하게 돼 있어.
이게 이슬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영원히 살게 돼 있어. 어느 종교도 구원이 없어. 하나님이 성신의 구성체로 바꿔 주기 전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찬송 우리 한 장 할까요?

<찬송가 549장>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하나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성신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Salvation comes only through the Holy Dew Spirit.

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이슬성신

There are so many religions. Including denominations, there are hundreds of thousands of religions addressing the issue of salvation. But why do we believe in these religions? Humans die at age 80 on average. Hoping for eternal life, they’ve thought about such places as paradise, nirvana, and heaven. But, I declare that none of these religions can lead you to that kind of place. And no one shall be saved. The humans on this earth are composed of feces. Whatever you eat becomes feces eight hours later. Raise your hands if anybody here does not have the internal organs which produce feces. Of course, there is none. Then, with this composition of feces, do you think you can live forever? In order to receive salvation, the body of flesh, the diabolic make-up composed of feces, should be transformed. This is the essential point. Jesus Christ and his father, the so-called God, did not know about this transformation. Without knowing this, none can be saved. Referring to the Old and New Testaments, all humans understand that Adam and Eve, before eating the fruit of knowledge, were supposed to live forever. But Adam and Eve slept soundly, ate the food of the earth, had digestive organs full of feces, urinated and defecated. They had no way of living forever. Composed of flesh, humans get tired, sleep, hunch over due to old age, and eventually pass away. Christians, pastors, theologians and Jesus Christ all thought humans composed of flesh can receive salvation. However, they cannot be saved. When people say they can be saved by believing in Jesus, they mean that they can be saved if their sins are cleansed by the blood of Jesus shed on the Cross. But among the five parts of the human body―bone, tendon, skin, muscle and blood―which of the five will rot first? Blood or tendon? Blood rots first. Blood is the root of corruption.
In the Bible, it is written: “When perishable has been clothed with the imperishable….” ⁱ⁾Blood, which rots first when a person dies, cannot be the imperishable, which clothes the perishable. Therefore, there is no salvation with blood.
It is also written,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in life.” ⁲⁾ Christians believe the life mentioned here is the blood of Jesus Christ.
Blood is the life of the flesh. The blood of a cow is the life of it, the blood of a dog is the life of it, and so is the blood of a chicken. Sap of a tree is the blood of it. Likewise, the blood of Jesus is the life of Jesus. Then is the blood, the life of Jesus, an exception, or the same life of flesh to rot and decompose? When a person dies, blood is the root of corruption along with feces.
Jesus has deceived so many by saying he could save them. Then, if he cannot give any salvation, is he the son of God or the son of devil? By this alone, I would brand him as the devil. In October 7, 1988, an article titled “Rather than salvation, let’s improve our characters” appeared in the Korea Times on page 12. The gist of the article is, “We’ll give up seeking salvation, but would rather concentrate on living in this world according to conscience.” Christians who record my sermons also came to understand that salvation is not possible, Jesus is not helpful, and the God in the Bible is fake. They now frankly acknowledge that they cannot receive salvation from Jesus. Thus, as they are giving up and abandoning to seek salvation, their religion will have nothing to do with the Holy Spirit and you’d better leave such a religion. Why? There, the evil spirit begins to function and all kinds of devils shall surge in.
If you try to live conscientiously without the Holy Spirit, however hard you may try, you cannot become good. Then, what kind of Holy Spirit do you need? Ultimately, you need the Holy Dew Spirit which can transform the flesh, composed of feces, into the make-up of the Holy Spirit, which the Olive Tree brings forth. Although it’s written in the Bible, nobody has known about the Holy Dew Spirit. Even theologians with doctorates could not figure it out even though they read the Bible tens of thousands of times. However, I am the one who brought it and descend it. It is written, “I will be like dew… His splendor will be like an olive tree…” ⁳⁾ This is it. I descend the Spirit of God like dew and the splendor is like an olive tree. In the beginning of our church, a lot of the Holy Dew Spirit came down at our meetings on Mt. Nam, on the shore of the Han River, just upside of the 1st Han River bridge, and then on the beach at Youngdeung-po. We had to hold the meetings at large places because of the number who came to our meetings, including the sick on the stretchers. Many of the sick reeked like corpses. However, notables such as Ms. Im Yung-shin, then-President of Chung-Ang University, came and participated, singing hymns and clapping hands.
The voice of Ms. Im, soft like a baby, asked: “I am surrounded by the terribly ill people covered in pus, but how come I smell the exquisite fragrance penetrating deep into my heart, not the odor of putrefaction?” I answered, “That is the fragrance of Heaven. As the Spirit of God descends, you smell the divine fragrance of God.” The Spirit of God descends the grace like dew. Thus, the one who descends it is God, the Olive Tree. Thus, if I bless the water of the Pacific Ocean with my hands, it all transforms into the water of life. Bring over here 100 drums of water from the Pacific Ocean. After I bless over them, you shall rub any number of the corpses with it. All the corpses will bloom beautifully. The grace like dew is the Spirit of God and only with that can I give you salvation. The one who clothes perishable with the imperishable, and transforms it into the composition of the Holy Spirit, the eternal being of grace like dew, is the Olive Tree. Compare it to the grub worm, who after burrowing in the ground, metamorphoses into the flying cicada that drinks the dew. Likewise, humans composed of feces shall also be transformed. Those who qualify for this transformation will be ready to enter the Heavenly Kingdom and enjoy the eternal life of joy and delight. When the time ripens, God says, “Arise and shine….” ⁴⁾ Then, the light God will shine instantaneously, as it is written, “….the Lord will be your everlasting light, and your God will be your glory.” ⁵⁾ And it is also written,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⁶⁾ At that time, the Holy Dew Spirit will come down indescribably. With God shining, the grace like dew surges in, purging the devils from your bodies. The transformation from the composition of the devil to that of the Holy Spirit will be completed in one-billionth of a second. You become completely transparent, with no hearts or lungs. There is no air. The boundless universe will be brightened with the light of God. The universe will be full of the Holy Dew Spirit. And because it’s full of the Holy Dew Spirit, the light of God shines even more brightly.
As I said, on the last day when God says, “Shine,” the whole landscape changes. Then, what is most important? You should not sin even at the risk of death. Only then will you be transformed.
You will be transformed into the composition of the Holy Dew Spirit and live for eternity. No other religion can give you salvation. Unless God transforms you into the make-up of the Holy Spirit, there is no way to be saved. I am truly the one, the Almighty Lord who gives salvation. Let us sing this hymn together.
Lo, in the desert rich flowers are springing,
Streams ever copious are gliding along;
Loud from the mountain tops echoes are ringing,
Wastes rise in verdure, and mingle in the song.
See, from all lands, from the isles of the ocean,
Praise in Jehovah ascending on high;
Fallen are the engines of war and commotion,
Shouts of salvation are rending the sky.
1) 1 Corinthians 15:53
2) 1 Corinthians 15:54
3) Hosea 14:5-6
4) Isaiah 60:1
5) Isaiah 60:19-20
6) Matthew 28:20

God’s Judgment, All Too Fair

너무도 공정한 하나님의 심판

At the hour of judgment all humans born since Creation, even those bound for hell, will transform temporarily into gods. Hearts and sins are measured as if on a scale with zero tolerance for error, yielding totally reliable and accurate measurements of sin. Becoming godlike, everyone can observe everything, seeing each other clearly. God’s judgments are meted out instantly. So, some may express surprise, “Ah, that person was guilty of that sin. He appeared so gentle, stayed so close to God, but still committed such a sin.” Seeing their own penalties measured out so fairly, those destined for hell move in that direction without hesitation, while those to be saved step aside. Their destinations so determined, no one destined for hell can complain, because my guidance had already been offered countless times and ignored during their mortal lives. They thought their sins went unnoticed, but they were measured with such meticulous detail, precision and fairness, without error, not even the smallest of errors, as if with a scale that has zero tolerance for error. Seeing their sins, hearts and all so weighed, they go to hell and suffer its eternal pain without a word of complaint. Not even one soul can contradict me. They know they have consistently ignored my advice. All too clear are the sins of disobedience delineated before them and all too just are the calculations by which punishments for such disobedient actions are meted out. Upon momentary transformation to divine intelligence, capable of surveying the totality of sin, the two classes separate, one bound for hell and the other for salvation.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January 2, 1982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제4장 동방의 한 사람과 감람나무

나는 안찰할 때 그 사람이 지은 죄를 그대로 지적한다. 난생처음 보는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것은 안찰을 통해 그 사람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내가 안찰할 때 손을 가만히 대기만 하는데도 안찰을 받는 사람은 몹시 아파한다. 그것은 내가 안찰로써 성신을 부어 줄 때 그 사람 속의 죄가 성신을 대항하여 그와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안찰을 통해 죄가 무너져 나가므로 처음에는 고통을 호소하던 사람들도 죄가 사해짐에 따라 차츰 통증이 물러가고 말할 수 없는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자유당 때 무임소장관을 지냈던 박현숙(朴賢淑) 씨도 나에게 안찰을 받을 때 괴로움이 대단하여 내가 세게 눌러서 아픈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였다. 그런데 박 장관은 내가 다른 사람을 안찰하는 광경을 보고 의심이 풀렸다고 하였다. 지병으로 앓아누웠던 박 장관은 나에게 안찰을 받은 후 깨끗이 나아 건강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냉정하고 쌀쌀하다고 했으나, 은혜를 받은 후에는 온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친구들이 놀란다고 하면서, 그 마음이 변화된 것을 증거하였다. 성신을 받으므로 그 마음에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성신을 받으면 복잡다단하던 마음의 풍랑이 안정되고 마음속에 천국을 이루게 된다. 황무지와 같이 거칠고 메마른 마음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아 백합화같이 피는 것이다.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2020년 추수감사절 방영 말씀

이제 종교는, 각 종교가 불교는 극락세계에 간다 하고, 예수교는 구원을 얻는다, 대개가 좋은 데 간다는 게 되는데. 그런데 근본적인 창조론이 그게 정확해야 되는.
그럼 이제 인간 창조의 목적을 여러분들에게, 아마 그 설교를 수십 차례 들은 사람 있을 거예요.
인간,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은 이 세상이 아주 호화스러운 것인지 알지만 하나님으로서는 이게 첫째 형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고로 세상은 복잡다단하죠. 그 뭐 아무리 부호인들 세상 권세를 다 쥔들 그 사람 마음은 편안치 않아요.
가장 편한 건 그 모든 복잡한 조건의 움직임의 그 모든 걸 다 그대로 하나님에게 사함을 받고 안과 밖이 성결함을 얻어서 마음에 진정 평안을 갖는 이게 진실로 하늘나라를 그 속에 건설하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요, 하늘나라를 마음속에 소유한 자예요. 그게 가장 귀한.
세상을 다 쥐고 흔드는 권세, 뭐 세상의 재산을 다 가진 분도 그래도 그 사람은 발을 펴고 못 자요. 그 속에 번민과 괴로움과 고통과 어떤 때에는 허무감에 젖어서 비관이 들어가고, 이게 마귀가 전부 장난하는. 지옥을 형성하는 마귀가 그 속에 드글드글드글 하는 고로 그 마음은 잠시도 평안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에요.
벌써 이건 지옥이라고 그려 놓은 게 507장 찬송가 가사로 돼 있어요.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은 아주 없네. 근심과 걱정은 어디는 없으리.’ 지옥을 그려 놨어요. 여러분들이 천국에서 살다가 범죄 한 수가 떨어진 거예요. 이거 아세요. 살던 고향이에요.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거기 살다가 여기 와서 거기를 그려 다시 가기를 원하는 걸로, 거기에서 떨어진 거예요. 1차 천국이라는 데. 이제 가는 세계는 2차 천국이에요. 그 찬송 우리 한번 할까요?
(507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재우쳐 불어도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여러분들이 그 죄에서 벗어나면, 의인이 되면 그 많은 비중이 큰 가치로운 인생이 되며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소유한 것이 되지 않겠나요? 그 이상의 복됨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귀한 것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보배로운 것이, 이 세상에 어디도 찾아볼 수 없는 것이 되어지는 것이에요.
그 죄에서 벗어나면 만 가지가 해결되는 것이에요. 그 이외엔 없어요.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여기 와 부복한 것은 성결한 마음을 얻고 구원 얻겠다는, 아름답고 성결한 그 마음을 소유하여 이 땅에서 빛나는, 그 행동과 생활과 그 모든 움직임과 그 마음이 되어지길 위하여 여러분들이 나왔겠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위하여 이 시간에 온 줄을 나는 믿고 있어요.
성결한 그 모든 것을 갖기를 노력하며 애원하고 안타까워 애원하고 또 애타고 간절한 심정으로 구해야 되는. 그러면 죄악을 도말시켜 주시는 존재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에요.
호세아에 있는『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호세아 14:5)『그 은혜를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호세아 14:6) 만군의 여호와 이슬같이 내리게 돼 있는 것이에요. 그럼 이제 초창기에, 오늘 이 앉아 있는 정도는 이거 너무도 아주 성글게 앉았어요. 그때에는 손바닥을 치려야 칠 수 없을 정도, 그런 정도 끼어 앉은. 그런데 거기에서 이슬 같은 은혜가 하얗게 내린. 지금도 임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은혜인 것이에요. 너희가『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리라』(요한복음 7:38) 한 것이 오늘날 이 말뿐만이 아니고 생명물이 흘러 나가는 것이에요. 지금 은혜가 나가고 있는 것이에요. 성신을 받으면 넘쳐흐른다 하는 그 생수는 생명물이요, 곧 성령인 것이에요. 생수 축복하는 거는 우물물이든 수돗물이든 길어서 병 마개를 꼭 닫고 10m 밖에 이렇게 해서 축복을 해요. 두꺼운 강철판으로 만든, 사방이 꼭 싸인 속에 그 유리병에 물을 넣어도 그 강철판이 100m 두께의 강철판이라도 축복 밖에서 하면 뚫고 그 은혜가 그 안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럼 이제 그걸 축복받아 가지고 가서 3년이고
5년이고 둬두는 것이에요. 그 딱 문을 열면 축복 안 받은 거는 부패돼 냄새가 나고 그 이제 확대시켜 보면 뜨물 찌꺼기같이 부패돼 있는. 냄새가 나 견딜 수 없는. 그러나 축복받은 것은 증류수같이 맑아요. 이게 하나님의 권능이에요. 빼 말라서 수분이 빠지고 혈액이 빠져 죽은 사람이라도 생수를 바른 다음 한 두어 시간 지나면 살이, 은혜의 살이 돋는 것이에요. 얼굴이 살아 있을 적의 100배 보기 흉하던 것이 100배 아름답게 화하는 것이에요. 보기 좋게 돼 입술이 쭈그러지고 자줏빛이 나고 허옇던 것이 구찌베니(くちべに:입술연지) 바른 것같이 화하는. 또 뼈가 그렇게 굳어진 게 산 사람이 쥐고 짝짜꿍 치면 짝짜꿍이 되고 다 되는. 갖은 게 다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변한다는 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없던 은혜의 살이 돋으면서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완전히 죄를 해결 지을 수 있는 이슬 같은 은혜, 그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이 최고의 성령이에요. 하나님이 내리는 것이에요. 그 죄를 씻어야 구원 얻고, 옛 마음이 변하여 아름다운 그 마음이 되어져야 구원 얻는데, 그럼 그게 포인트인데 예수가 몰랐어요. 예수 자신이 구원을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날 믿으면 영생 얻어, 내 말 믿으면 영생 얻어. 주여 하면 영생 얻어.” (로마서 10:13) 구원을 알지 못하는 자예요. 죄 까닭에 죽게 되었으면 그 죄를 어떻게 씻어야 구원 얻는 근본 이걸 알아야 돼요. 가장 요긴한 포인트인데. 예수 자신이 죄 씻는 방법을 몰랐고, 그게 어떻게 해결되는 걸 방법을 모른 고로, 온 천하 인생이 지금까지 2,000년 동안 희미한 상태예요. 그 계속 죄를, 더러운 죄를 지으면서 그러고 천당을 가는 줄 아는. 이게 예수에게 책임이 있어요. 덮어놓고 구원 얻는다는 그런 것에 지금 머리에 박혀서 힘을 안 쓴다는 걸 아세요. 인간이 죄 안 지을 수 있나, 죄를 지어도 구원 얻는다는 그 악질의 가르침에 전부 멸망의 자식 만든 거예요. 예수가 구원의 주인공이라고 자처해 가지고 자기가 주인공으로 지금까지 2,000년 행세했어. 온 세상 인간이 거기에 미혹돼서 죄를 자꾸 불리는 거기에, 구원과는 너무도 동떨어지게 멀어진다 그거야. 반대 방향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그거야. 그 소경이 소경을 가르쳐서 지금 전체가 소경이었던 거예요. 뭐 긴말하지 않을래요. 가장 나쁜 거는, 나쁜 종교는 하나님이 아닌 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걸 가지고, 마귀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대로 믿게 하는 이게 가장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럼 이제 구원을 모르고 믿노라고 해야 되겠어요, 구원 얻을 자격을 얻어야 되겠어요? 그 자격을 얻어야 되는 것인.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야고보서에『너희는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야고보 2:12) 하는 그 자유율법은 양심의 법이에요. 그 음란한 생각 조금만 동해도 자유율법으로 심판 받게 돼 있는데, 생각이 움직여지지 않아야 되는. 이게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그 마이크가 참 탐나는데.’ 이걸 갖다가 훔쳐 협낭(호주머니)에 갖다 넣기 전에는 죄 아니에요. 그러나 자유율법은 ‘아, 요거 탐난다.’ 욕심이 날 적에 벌써 도적한 게 되어져요. 미움이 극도로 달해서 뭐 총이고 뭐이고 있으면 죽일 생각이 불 일듯 일어나는 것까지는 살인죄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나 미워하면 곧 살인한 자다 하는 게 곧 그것인 것이에요. 자유율법은 생각이 조금 동할 적에, 근본,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그런고로 오늘 이걸 분명히 들은 사람은 생각으로 마음으로 범법하지 않아야 되는 걸 아세요.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맑아지면 그게 가능해지는 거예요. 그럼 이 가득 찬 죄악 속에 정욕, 고집, 시기, 질투, 미움, 그저 갖은 것 다 주는 이런 조건 속에 그걸 벗어난다는 게 간단하겠어요? 그걸 벗어 버린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죄와 상관없어야 되는데 이제 죄를 씻어야 되잖아요. 안 지어야 되고 해결 지어야 되고 생명물로 씻어야 되고. 계속 내리는, 은혜 내리는 곳에서, 생명의, 이슬 같은 은혜로써 그 아름답게 피어야 돼요. 이슬 같은 은혜가 연결이 돼요. 그런고로 방법만 가르치는 자가 아니고 씻어 주는 자요, 죄를 해결 지어 구원을 주는 자예요. 귀한 걸 알고, 귀히 알고 따라야지요.
찬송 한 장 할까요?
(526장)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저기 거룩한 길 있네 슬픈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Only when you become righteous with the Holy Dew Spirit, you can reach salvation.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All religions say they will guide you to a good place. Buddhists talk about paradise and Christians talk about salvation, but they explain nothing about human creation. I’ve explained to you about the very purpose of creating mankind and some of you must have heard it tens of times.
Humans on this earth may think they are living luxurious lives. As the Creator, I say your lives here are those of hell and you are being punished here. Thus, this world is very complicated and, however rich or powerful, no humans feel comfortable here at heart.
Despite all the complexity around you, you’ll feel most comfort and peace when your sins are forgiven and cleansed by God, when you become pure inside and out. You are achieving Heaven in your mind, becoming qualified to get into Heaven, which is the most precious goal.
Even those who have the power to shake the world and every property on earth cannot sleep in peace with their legs stretched. They are bothered by anxiety, uneasiness, pain, sometimes futility and pessimism. Their insides are infected by a swarm of devils from hell. Their minds know no peace.
There is a hymn which depicts this earth as Hell: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 place is free from worry and trouble.”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that you fell into from First Heaven. “The Heavenly Kingdom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It is a hymn seeking one’s original home in First Heaven. We should now seek to go to Second Heaven. Shall we sing the hymn?
(Hymn 507)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 place is free from worry and trouble.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Even if blown by cold winds in the wilderness, the road remaining is not long. Even if swept down by snowstorms from over the mountain,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If you get rid of sin and become righteous, your life becomes so precious that it cannot be bartered for anything in the world. Is there anything more blessing? There is nothing more valuable anywhere in the world. Everything will be resolved if you get rid of sin. That is the end of the story.
The reason why you are prostrate here today is to have your mind cleansed to achieve salvation. By possessing a mind of such holiness and beauty, your acts and life on this earth will become of utmost brilliance and preciousness. I believe you have come to me at this hour for that purpose. Endeavor earnestly and beseech intently to attain those holy traits. I am the very one, the Almighty God, who washes away all your sins.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Hosea, “I will be like dew….” (Hosea 14:5) and “His splendor will be like an olive tree...” (Hosea 14:6), the grace of the Almighty God is to descend like dew.
Today, you are sitting down spaced apart. When our church started, you were packed tightly, making it difficult to even clap your hands, and grace like dew was descending in thick mists. The grace is coming down now, and it is the most precious grace of all.
As the scripture is written, “Receive the Holy Spirit, out of his belly shall flow the rivers of living water,” (John 7:38), today the real water of life is flowing. They are not just words. The grace is going out. The living water mentioned in the scripture is the Water of Life, the water of the Holy Dew Spirit.
How do I bless the water? Our church members bring well water or tap water in tightly sealed bottles and leave them about 10 meters away and I bless them. Even if the bottles were placed inside a safe made with steel walls 100 meters thick, the grace goes in through.
If you keep blessed water and ordinary water in separate bottles undisturbed in a safe for three or five years, you would see the difference. You will find the ordinary water putrid, with scum floating on top. However, you would find the blessed water crystal clear, like distilled water. This is the power of God.
A gruesome emaciated corpse once rubbed with the water of life, after a few hours, takes on graceful flesh and the face, 100 times more repulsive when he was alive, changes back beautifully. Once purple or colorless lips begin to glow and take on color as if they had fleshly applied lipstick. The limbs stiff from rigor mortis become pliant and flexible, to the extent that you can move their hands as if they were clapping.
This miraculous transformation is scientific proof that the sins were washed away. With graceful flesh appearing, the corpse became simply beautiful. It’s all because of the power of the water of life that cleanses away sins. The grace like dew that solves the issue of sin completely, the Holy Dew Spirit that cleanses and makes it beautiful―this is the most precious Holy Spirit, which only God can bring forth.
You attain salvation when your sins are cleansed and your mind becomes pure and beautiful. Jesus Christ did not know this. Without any knowledge about salvation, he says, “Believe in me and you shall get eternal life. Whoever shall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saved.”(Romans 10:13). It only proves he does not know anything about salvation.
Humans are mortal because of sin. So, you should know how to get rid of sin. This is an essential point. Because Jesus himself did not know how to resolve this issue, all humans have been in total darkness for 2,000 years. They believe they can go to Heaven, even though they continue to commit sin. Jesus takes the blame for this.
People do not even try to purge sin, as they believe that they will be saved anyway. They ask incredulously, “How can humans live without committing sin?” As they have been taught that they can be saved even if they commit sins, they all have become sons of destruction.
As Jesus claimed to be the main character for salvation and behaved as such for 2,000 years, all people on earth have been misled and, with the sins continuously multiplying, they only get farther away from salvation. They race in the opposite direction from salvation. The blind is leading the blind, becoming all the more blind.
The worst religion is the one which insists the one, who is not God, who is not the son of God and who is actually the devil, to be the son of God. That is the worst enemy of God. Then, should you rely upon faith alone without knowing about salvation? Or, should you become qualified to be saved? You should become qualified. Then, you should behave like those to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 In the book of James, it is written, “Speak and act as those who shall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y.”(James 2:12). This Law of Liberty is the law of conscience. If a person has a trace of lustful thought, he or she would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y. To keep the Law of Liberty, one’s thought must not be tainted by even a trace of lust.
You touch a microphone with greed, but until you snatch and stash it away in your pocket, it does not constitute a crime. But under the Law of Liberty the moment the greed kicks in, you have committed theft. You are not guilty of murder even if, driven by excessive impulse, you grab a gun or pistol. But under the Law of Liberty, at the very onset of hatred, you are guilty of murder. The Law of Liberty is about your mind and thought. Sin should be uprooted from there Therefore, those of you who listen to my sermon today, should not sin in mind and thought. Sin should be uprooted by cleansing your thoughts.
Of course, in this world full of sins, such as lust, stubbornness, arrogance, jealousy and hatred, it is not simple to just get rid of them To have nothing to do with sin, you must do your best not to sin and you should have your sins cleansed. You should wash them away with the Water of Life, be connected with the grace like dew, and bloom beautifully with the Holy Dew Spirit. And I am the very one who teaches the way, washes away your sins, resolves the issue of sin, and finally gives you salvation. You should know the precious value of what I offer and follow me.
Let us sing this hymn together.
(Hymn 526)
Looking at the beauty and honor of God,
I forget all the worry and walk on the holy path.
There is the holy path with no sad cloud,
I walk on the holy path bright like the day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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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rth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with the Stars as Its Accessories

지구는 우주의 중심, 우주의 별은 액세서리

I want to say that the Earth is 100%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The universe contains star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The Milky Way alone has stars 1 million or 50 million times bigger. I am the one who heats them up to incandescence. There is no limit. The Milky Way has been created as an accessory to the Earth to symbolize the silvery sea of the eternal world. The Earth is among the smallest of stars in the universe on a scale of 100. Most of these stars are bigger than the Earth. If one must look for something smaller than even this pigmy Earth, it would be the Moon. The dead center of the diminutive Earth is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not deviating even by one millimeter. This is the general headquarters of the universe, where God resides. Do you understand? I want to add one more thing. Of all the infinite stars in the universe, some 50 million times as big as the Earth, none has life on them except the Earth. There are countless stars, each 1 million to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barely visible blurs because of their enormous distances. No living form is found among them, because I have created these numerous stars of the universe as accessories for man to look upon. What other useful purpose could there be for making stars 1 million times, 10 million time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devoid of life or anything else, except to make them serve as accessories? Do you understand that or not? You do. Spoken on May 24 and June 25,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