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구원의 약속

나는 안찰할 때 그 사람이 지은 죄를 그대로 지적한다. 난생처음 보는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것은 안찰을 통해 그 사람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내가 안찰할 때 손을 가만히 대기만 하는데도 안찰을 받는 사람은 몹시 아파한다. 그것은 내가 안찰로써 성신을 부어 줄 때 그 사람 속의 죄가 성신을 대항하여 그와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안찰을 통해 죄가 무너져 나가므로 처음에는 고통을 호소하던 사람들도 죄가 사해짐에 따라 차츰 통증이 물러가고 말할 수 없는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자유당 때 무임소장관을 지냈던 박현숙(朴賢淑) 씨도 나에게 안찰을 받을 때 괴로움이 대단하여 내가 세게 눌러서 아픈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였다. 그런데 박 장관은 내가 다른 사람을 안찰하는 광경을 보고 의심이 풀렸다고 하였다. 지병으로 앓아누웠던 박 장관은 나에게 안찰을 받은 후 깨끗이 나아 건강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냉정하고 쌀쌀하다고 했으나, 은혜를 받은 후에는 온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친구들이 놀란다고 하면서, 그 마음이 변화된 것을 증거하였다. 성신을 받으므로 그 마음에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성신을 받으면 복잡다단하던 마음의 풍랑이 안정되고 마음속에 천국을 이루게 된다. 황무지와 같이 거칠고 메마른 마음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아 백합화같이 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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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Judgment, All Too Fair

너무도 공정한 하나님의 심판

At the hour of judgment all humans born since Creation, even those bound for hell, will transform temporarily into gods. Hearts and sins are measured as if on a scale with zero tolerance for error, yielding totally reliable and accurate measurements of sin. Becoming godlike, everyone can observe everything, seeing each other clearly. God’s judgments are meted out instantly. So, some may express surprise, “Ah, that person was guilty of that sin. He appeared so gentle, stayed so close to God, but still committed such a sin.” Seeing their own penalties measured out so fairly, those destined for hell move in that direction without hesitation, while those to be saved step aside. Their destinations so determined, no one destined for hell can complain, because my guidance had already been offered countless times and ignored during their mortal lives. They thought their sins went unnoticed, but they were measured with such meticulous detail, precision and fairness, without error, not even the smallest of errors, as if with a scale that has zero tolerance for error. Seeing their sins, hearts and all so weighed, they go to hell and suffer its eternal pain without a word of complaint. Not even one soul can contradict me. They know they have consistently ignored my advice. All too clear are the sins of disobedience delineated before them and all too just are the calculations by which punishments for such disobedient actions are meted out. Upon momentary transformation to divine intelligence, capable of surveying the totality of sin, the two classes separate, one bound for hell and the other for salvation.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January 2, 1982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2020년 추수감사절 방영 말씀

이제 종교는, 각 종교가 불교는 극락세계에 간다 하고, 예수교는 구원을 얻는다, 대개가 좋은 데 간다는 게 되는데. 그런데 근본적인 창조론이 그게 정확해야 되는.
그럼 이제 인간 창조의 목적을 여러분들에게, 아마 그 설교를 수십 차례 들은 사람 있을 거예요.
인간,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은 이 세상이 아주 호화스러운 것인지 알지만 하나님으로서는 이게 첫째 형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고로 세상은 복잡다단하죠. 그 뭐 아무리 부호인들 세상 권세를 다 쥔들 그 사람 마음은 편안치 않아요.
가장 편한 건 그 모든 복잡한 조건의 움직임의 그 모든 걸 다 그대로 하나님에게 사함을 받고 안과 밖이 성결함을 얻어서 마음에 진정 평안을 갖는 이게 진실로 하늘나라를 그 속에 건설하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요, 하늘나라를 마음속에 소유한 자예요. 그게 가장 귀한.
세상을 다 쥐고 흔드는 권세, 뭐 세상의 재산을 다 가진 분도 그래도 그 사람은 발을 펴고 못 자요. 그 속에 번민과 괴로움과 고통과 어떤 때에는 허무감에 젖어서 비관이 들어가고, 이게 마귀가 전부 장난하는. 지옥을 형성하는 마귀가 그 속에 드글드글드글 하는 고로 그 마음은 잠시도 평안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에요.
벌써 이건 지옥이라고 그려 놓은 게 507장 찬송가 가사로 돼 있어요.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은 아주 없네. 근심과 걱정은 어디는 없으리.’ 지옥을 그려 놨어요. 여러분들이 천국에서 살다가 범죄 한 수가 떨어진 거예요. 이거 아세요. 살던 고향이에요.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거기 살다가 여기 와서 거기를 그려 다시 가기를 원하는 걸로, 거기에서 떨어진 거예요. 1차 천국이라는 데. 이제 가는 세계는 2차 천국이에요. 그 찬송 우리 한번 할까요?
(507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재우쳐 불어도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여러분들이 그 죄에서 벗어나면, 의인이 되면 그 많은 비중이 큰 가치로운 인생이 되며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소유한 것이 되지 않겠나요? 그 이상의 복됨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귀한 것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보배로운 것이, 이 세상에 어디도 찾아볼 수 없는 것이 되어지는 것이에요.
그 죄에서 벗어나면 만 가지가 해결되는 것이에요. 그 이외엔 없어요.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여기 와 부복한 것은 성결한 마음을 얻고 구원 얻겠다는, 아름답고 성결한 그 마음을 소유하여 이 땅에서 빛나는, 그 행동과 생활과 그 모든 움직임과 그 마음이 되어지길 위하여 여러분들이 나왔겠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위하여 이 시간에 온 줄을 나는 믿고 있어요.
성결한 그 모든 것을 갖기를 노력하며 애원하고 안타까워 애원하고 또 애타고 간절한 심정으로 구해야 되는. 그러면 죄악을 도말시켜 주시는 존재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에요.
호세아에 있는『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호세아 14:5)『그 은혜를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호세아 14:6) 만군의 여호와 이슬같이 내리게 돼 있는 것이에요. 그럼 이제 초창기에, 오늘 이 앉아 있는 정도는 이거 너무도 아주 성글게 앉았어요. 그때에는 손바닥을 치려야 칠 수 없을 정도, 그런 정도 끼어 앉은. 그런데 거기에서 이슬 같은 은혜가 하얗게 내린. 지금도 임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은혜인 것이에요. 너희가『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리라』(요한복음 7:38) 한 것이 오늘날 이 말뿐만이 아니고 생명물이 흘러 나가는 것이에요. 지금 은혜가 나가고 있는 것이에요. 성신을 받으면 넘쳐흐른다 하는 그 생수는 생명물이요, 곧 성령인 것이에요. 생수 축복하는 거는 우물물이든 수돗물이든 길어서 병 마개를 꼭 닫고 10m 밖에 이렇게 해서 축복을 해요. 두꺼운 강철판으로 만든, 사방이 꼭 싸인 속에 그 유리병에 물을 넣어도 그 강철판이 100m 두께의 강철판이라도 축복 밖에서 하면 뚫고 그 은혜가 그 안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럼 이제 그걸 축복받아 가지고 가서 3년이고
5년이고 둬두는 것이에요. 그 딱 문을 열면 축복 안 받은 거는 부패돼 냄새가 나고 그 이제 확대시켜 보면 뜨물 찌꺼기같이 부패돼 있는. 냄새가 나 견딜 수 없는. 그러나 축복받은 것은 증류수같이 맑아요. 이게 하나님의 권능이에요. 빼 말라서 수분이 빠지고 혈액이 빠져 죽은 사람이라도 생수를 바른 다음 한 두어 시간 지나면 살이, 은혜의 살이 돋는 것이에요. 얼굴이 살아 있을 적의 100배 보기 흉하던 것이 100배 아름답게 화하는 것이에요. 보기 좋게 돼 입술이 쭈그러지고 자줏빛이 나고 허옇던 것이 구찌베니(くちべに:입술연지) 바른 것같이 화하는. 또 뼈가 그렇게 굳어진 게 산 사람이 쥐고 짝짜꿍 치면 짝짜꿍이 되고 다 되는. 갖은 게 다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변한다는 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없던 은혜의 살이 돋으면서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완전히 죄를 해결 지을 수 있는 이슬 같은 은혜, 그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이 최고의 성령이에요. 하나님이 내리는 것이에요. 그 죄를 씻어야 구원 얻고, 옛 마음이 변하여 아름다운 그 마음이 되어져야 구원 얻는데, 그럼 그게 포인트인데 예수가 몰랐어요. 예수 자신이 구원을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날 믿으면 영생 얻어, 내 말 믿으면 영생 얻어. 주여 하면 영생 얻어.” (로마서 10:13) 구원을 알지 못하는 자예요. 죄 까닭에 죽게 되었으면 그 죄를 어떻게 씻어야 구원 얻는 근본 이걸 알아야 돼요. 가장 요긴한 포인트인데. 예수 자신이 죄 씻는 방법을 몰랐고, 그게 어떻게 해결되는 걸 방법을 모른 고로, 온 천하 인생이 지금까지 2,000년 동안 희미한 상태예요. 그 계속 죄를, 더러운 죄를 지으면서 그러고 천당을 가는 줄 아는. 이게 예수에게 책임이 있어요. 덮어놓고 구원 얻는다는 그런 것에 지금 머리에 박혀서 힘을 안 쓴다는 걸 아세요. 인간이 죄 안 지을 수 있나, 죄를 지어도 구원 얻는다는 그 악질의 가르침에 전부 멸망의 자식 만든 거예요. 예수가 구원의 주인공이라고 자처해 가지고 자기가 주인공으로 지금까지 2,000년 행세했어. 온 세상 인간이 거기에 미혹돼서 죄를 자꾸 불리는 거기에, 구원과는 너무도 동떨어지게 멀어진다 그거야. 반대 방향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그거야. 그 소경이 소경을 가르쳐서 지금 전체가 소경이었던 거예요. 뭐 긴말하지 않을래요. 가장 나쁜 거는, 나쁜 종교는 하나님이 아닌 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걸 가지고, 마귀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대로 믿게 하는 이게 가장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럼 이제 구원을 모르고 믿노라고 해야 되겠어요, 구원 얻을 자격을 얻어야 되겠어요? 그 자격을 얻어야 되는 것인.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야고보서에『너희는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야고보 2:12) 하는 그 자유율법은 양심의 법이에요. 그 음란한 생각 조금만 동해도 자유율법으로 심판 받게 돼 있는데, 생각이 움직여지지 않아야 되는. 이게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그 마이크가 참 탐나는데.’ 이걸 갖다가 훔쳐 협낭(호주머니)에 갖다 넣기 전에는 죄 아니에요. 그러나 자유율법은 ‘아, 요거 탐난다.’ 욕심이 날 적에 벌써 도적한 게 되어져요. 미움이 극도로 달해서 뭐 총이고 뭐이고 있으면 죽일 생각이 불 일듯 일어나는 것까지는 살인죄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나 미워하면 곧 살인한 자다 하는 게 곧 그것인 것이에요. 자유율법은 생각이 조금 동할 적에, 근본,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그런고로 오늘 이걸 분명히 들은 사람은 생각으로 마음으로 범법하지 않아야 되는 걸 아세요.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맑아지면 그게 가능해지는 거예요. 그럼 이 가득 찬 죄악 속에 정욕, 고집, 시기, 질투, 미움, 그저 갖은 것 다 주는 이런 조건 속에 그걸 벗어난다는 게 간단하겠어요? 그걸 벗어 버린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죄와 상관없어야 되는데 이제 죄를 씻어야 되잖아요. 안 지어야 되고 해결 지어야 되고 생명물로 씻어야 되고. 계속 내리는, 은혜 내리는 곳에서, 생명의, 이슬 같은 은혜로써 그 아름답게 피어야 돼요. 이슬 같은 은혜가 연결이 돼요. 그런고로 방법만 가르치는 자가 아니고 씻어 주는 자요, 죄를 해결 지어 구원을 주는 자예요. 귀한 걸 알고, 귀히 알고 따라야지요.
찬송 한 장 할까요?
(526장)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저기 거룩한 길 있네 슬픈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Only when you become righteous with the Holy Dew Spirit, you can reach salvation.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All religions say they will guide you to a good place. Buddhists talk about paradise and Christians talk about salvation, but they explain nothing about human creation. I’ve explained to you about the very purpose of creating mankind and some of you must have heard it tens of times.
Humans on this earth may think they are living luxurious lives. As the Creator, I say your lives here are those of hell and you are being punished here. Thus, this world is very complicated and, however rich or powerful, no humans feel comfortable here at heart.
Despite all the complexity around you, you’ll feel most comfort and peace when your sins are forgiven and cleansed by God, when you become pure inside and out. You are achieving Heaven in your mind, becoming qualified to get into Heaven, which is the most precious goal.
Even those who have the power to shake the world and every property on earth cannot sleep in peace with their legs stretched. They are bothered by anxiety, uneasiness, pain, sometimes futility and pessimism. Their insides are infected by a swarm of devils from hell. Their minds know no peace.
There is a hymn which depicts this earth as Hell: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 place is free from worry and trouble.”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that you fell into from First Heaven. “The Heavenly Kingdom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It is a hymn seeking one’s original home in First Heaven. We should now seek to go to Second Heaven. Shall we sing the hymn?
(Hymn 507)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 place is free from worry and trouble.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Even if blown by cold winds in the wilderness, the road remaining is not long. Even if swept down by snowstorms from over the mountain,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ere I must return.
If you get rid of sin and become righteous, your life becomes so precious that it cannot be bartered for anything in the world. Is there anything more blessing? There is nothing more valuable anywhere in the world. Everything will be resolved if you get rid of sin. That is the end of the story.
The reason why you are prostrate here today is to have your mind cleansed to achieve salvation. By possessing a mind of such holiness and beauty, your acts and life on this earth will become of utmost brilliance and preciousness. I believe you have come to me at this hour for that purpose. Endeavor earnestly and beseech intently to attain those holy traits. I am the very one, the Almighty God, who washes away all your sins.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Hosea, “I will be like dew….” (Hosea 14:5) and “His splendor will be like an olive tree...” (Hosea 14:6), the grace of the Almighty God is to descend like dew.
Today, you are sitting down spaced apart. When our church started, you were packed tightly, making it difficult to even clap your hands, and grace like dew was descending in thick mists. The grace is coming down now, and it is the most precious grace of all.
As the scripture is written, “Receive the Holy Spirit, out of his belly shall flow the rivers of living water,” (John 7:38), today the real water of life is flowing. They are not just words. The grace is going out. The living water mentioned in the scripture is the Water of Life, the water of the Holy Dew Spirit.
How do I bless the water? Our church members bring well water or tap water in tightly sealed bottles and leave them about 10 meters away and I bless them. Even if the bottles were placed inside a safe made with steel walls 100 meters thick, the grace goes in through.
If you keep blessed water and ordinary water in separate bottles undisturbed in a safe for three or five years, you would see the difference. You will find the ordinary water putrid, with scum floating on top. However, you would find the blessed water crystal clear, like distilled water. This is the power of God.
A gruesome emaciated corpse once rubbed with the water of life, after a few hours, takes on graceful flesh and the face, 100 times more repulsive when he was alive, changes back beautifully. Once purple or colorless lips begin to glow and take on color as if they had fleshly applied lipstick. The limbs stiff from rigor mortis become pliant and flexible, to the extent that you can move their hands as if they were clapping.
This miraculous transformation is scientific proof that the sins were washed away. With graceful flesh appearing, the corpse became simply beautiful. It’s all because of the power of the water of life that cleanses away sins. The grace like dew that solves the issue of sin completely, the Holy Dew Spirit that cleanses and makes it beautiful―this is the most precious Holy Spirit, which only God can bring forth.
You attain salvation when your sins are cleansed and your mind becomes pure and beautiful. Jesus Christ did not know this. Without any knowledge about salvation, he says, “Believe in me and you shall get eternal life. Whoever shall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shall be saved.”(Romans 10:13). It only proves he does not know anything about salvation.
Humans are mortal because of sin. So, you should know how to get rid of sin. This is an essential point. Because Jesus himself did not know how to resolve this issue, all humans have been in total darkness for 2,000 years. They believe they can go to Heaven, even though they continue to commit sin. Jesus takes the blame for this.
People do not even try to purge sin, as they believe that they will be saved anyway. They ask incredulously, “How can humans live without committing sin?” As they have been taught that they can be saved even if they commit sins, they all have become sons of destruction.
As Jesus claimed to be the main character for salvation and behaved as such for 2,000 years, all people on earth have been misled and, with the sins continuously multiplying, they only get farther away from salvation. They race in the opposite direction from salvation. The blind is leading the blind, becoming all the more blind.
The worst religion is the one which insists the one, who is not God, who is not the son of God and who is actually the devil, to be the son of God. That is the worst enemy of God. Then, should you rely upon faith alone without knowing about salvation? Or, should you become qualified to be saved? You should become qualified. Then, you should behave like those to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 In the book of James, it is written, “Speak and act as those who shall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y.”(James 2:12). This Law of Liberty is the law of conscience. If a person has a trace of lustful thought, he or she would be judged by the Law of Liberty. To keep the Law of Liberty, one’s thought must not be tainted by even a trace of lust.
You touch a microphone with greed, but until you snatch and stash it away in your pocket, it does not constitute a crime. But under the Law of Liberty the moment the greed kicks in, you have committed theft. You are not guilty of murder even if, driven by excessive impulse, you grab a gun or pistol. But under the Law of Liberty, at the very onset of hatred, you are guilty of murder. The Law of Liberty is about your mind and thought. Sin should be uprooted from there Therefore, those of you who listen to my sermon today, should not sin in mind and thought. Sin should be uprooted by cleansing your thoughts.
Of course, in this world full of sins, such as lust, stubbornness, arrogance, jealousy and hatred, it is not simple to just get rid of them To have nothing to do with sin, you must do your best not to sin and you should have your sins cleansed. You should wash them away with the Water of Life, be connected with the grace like dew, and bloom beautifully with the Holy Dew Spirit. And I am the very one who teaches the way, washes away your sins, resolves the issue of sin, and finally gives you salvation. You should know the precious value of what I offer and follow me.
Let us sing this hymn together.
(Hymn 526)
Looking at the beauty and honor of God,
I forget all the worry and walk on the holy path.
There is the holy path with no sad cloud,
I walk on the holy path bright like the daylight.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The Earth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with the Stars as Its Accessories

지구는 우주의 중심, 우주의 별은 액세서리

I want to say that the Earth is 100%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The universe contains star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The Milky Way alone has stars 1 million or 50 million times bigger. I am the one who heats them up to incandescence. There is no limit. The Milky Way has been created as an accessory to the Earth to symbolize the silvery sea of the eternal world. The Earth is among the smallest of stars in the universe on a scale of 100. Most of these stars are bigger than the Earth. If one must look for something smaller than even this pigmy Earth, it would be the Moon. The dead center of the diminutive Earth is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not deviating even by one millimeter. This is the general headquarters of the universe, where God resides. Do you understand? I want to add one more thing. Of all the infinite stars in the universe, some 50 million times as big as the Earth, none has life on them except the Earth. There are countless stars, each 1 million to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barely visible blurs because of their enormous distances. No living form is found among them, because I have created these numerous stars of the universe as accessories for man to look upon. What other useful purpose could there be for making stars 1 million times, 10 million time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devoid of life or anything else, except to make them serve as accessories? Do you understand that or not? You do. Spoken on May 24 and June 25, 1982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내가 전국을 순회하며 천막집회를 할 때 하루에도 수만 명씩 집회에 참여하고 큰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 집회장 안에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옷이 하나도 젖지 않는데 빗방울이 피부에 와 닿는 것처럼 시원함을 느끼고 가슴속부터 전신이 시원해지는 것을 체험하는 일이 많았다. 또 이슬성신이 집회장에 안개와 같이 뽀얗게 내려 사람들의 얼굴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할 정도였다. 또한 『생수가 그 배에서 강같이 흐르리라』3)라는 성경 구절대로 시원한 생수가 입으로 마셔지고 배 속에 흐르는 것을 체험한 사람이 많았다. 남산에서 집회를 했을 때 매일 6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는데 그중에는 중앙대 임영신(任永信) 총장도 있었다. 그는 집회장에 중환자들이 모여 와서 반송장 냄새에 고름 냄새를 풍기는데도, 어떻게 된 일인지 그런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기가 막힌 향취가 난다고 증거하였다. 임영신 총장은 그 향기가 어떤 최고급 향수보다 훨씬 향기롭고 가슴속으로 깊이 스며들었다고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하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또한 내 집회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거나 천막 위로 불기둥이 드리워져 소방서에서 불이 난 줄 알고 출동하는 일도 여러 번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신이 불같이 임하는 것을 본 것이다. 천막집회에서 내가 “병자들은 일어나라!” 하고 외치면, 벙어리가 말하고 소경이 눈을 뜨고 꼽추의 등이 펴지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등 한꺼번에 수백 명씩 병자들의 병이 낫는 권능이 나타났다.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불치의 병이 나은 사람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러한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므로 집회마다 인파가 모여든 것이다. 이러한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되는 것인가? 초인간적이고 초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성신의 역사를 하기 때문이다. 이 신기한 은혜를 체험할 때 메말랐던 사람들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다. 이슬성신을 내리고 하늘의 권능을 베풀어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친 것은 내가 감람나무인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

"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Isaiah 59:1-2) Your sins have hidden and separated God from you. Blocked by the wall of sin, He cannot hear, however loudly you may implore. Therefore, sin is anathema. Which do you like better, a pile of dung or a bed of flowers in bloom? Flowers, of course. To the pile of dung swarm bluebottle flies in the tens, hundreds, thousands and dig in with their noses, until it is covered entirely with their mass. But bees and butterflies, brought near it, squirm and wiggle away and hasten, instead, to flowers. On the other hand, put flies on flowers and they will squirm and wiggle and fly off in search of dung. Imagine another flower in bloom―to the undiscriminating human eye or nose it seems beautiful, fragrant and redolent of honey. But bring bees or butterflies to it and they fly away, whereas flies readily take to the seemingly beautiful flower. Although indiscernible to the human sense, decay has already begun inside the flower, making it attractive to flies. The essence behind all this talk today: Do not transgress even with your eyes, in mind, or in thought. Sin is death. Avoid sin. Full of the Holy Spirit, your heart and mind may be beautiful, but the Holy Spirit will squirm and wiggle away the moment even a hint of sin is harbored in the beauty. 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and departs the moment one-billionth of a single sinful thought enters. Then the devil leaps aboard, just as hundreds and thousands of flies cling to the flower that rots and runs with putrefaction. Spoken on Day of Blessings, April 20, 1987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내가 이 역사를 시작할 때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이슬 같은 은혜를 입혀 주고 부어 주니 수많은 무리가 모였는데 얼마 동안의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들이 이상한 태도를 보였다. 코를 킁킁거리고 냄새를 맡으면서 옆의 사람에게 향기가 난다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너희들이 이제야 코가 열렸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 향취가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또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이제 너희들의 눈이 조금 밝아졌구나. 귀중한 은혜를 이제는 바라보게 되었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것이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말하지 않고 그 은혜를 받은 수가 차기를 기다렸다. 얼마가 차기를 기다렸나 하면 100만의 수에 이르기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천막집회를 인도할 때 가는 곳마다 “지금 60만이 넘었다, 지금 70만이 넘었다.”라고 발표한 것은 그때 천막집회에서 은혜 받은 수를 말했던 것이다. 이것은 감람나무를 증거하기 전에 한 일이었다.

God Transforms Us into the Composition of the Holy Spirit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게 하시는 하나님

Without knowing that mankind is of the same makeup as the devil, none can find the way to salvation. Thus, there has been no one so far who has achieved salvation. Humans are cursed creatures who have fallen into the First Hell, and not a single person has ever attained salvation. Without knowing about this diabolic composition, do you think these devils’ offsprings can get salvation simply by uttering, “Oh, My Lord!” Can they achieve salvation? None can. From me you now know that humans are composed of the devil. But you still cannot reach salvation. You cannot, even though you may have listened to my sermons 10 billion times and have repeatedly said with full understanding, “We are composed of the devil, we are composed of the devil.” I have given you sermons on how to get rid of this diabolic composition 10 billion times. You may say, “Now, I not only know the fact that I am composed of devil but also know the method to get rid of it. I know it so clearly and can recite it by heart fluently.” Still, listening to a sermon 10 billion times and knowing the method clearly won’t bring salvation. God pinpointed the problem and taught the method of salvation. In addition, God also brought the hands of power and might that can melt devils and sins. He not only taught the method but also provided the hands that can exterminate devils and pour forth the spirit of the triune God without limit and transform humans into creatures of the Holy Spirit, beings of eternal life. The one who has brought such hands is the true God. I am the God who effects this transformation. Spoken to Chorus Members on April 28, 1985

제2부 구원의 약속

내가 1955년에 이 역사(役事)를 시작했을 당시, 한국은 36년 동안 일본의 식민 지배로 고통을 당하다가 해방 후 6·25 동란을 맞아 나라 전체가 파괴되고 피폐한 상태였다.
그때 내가 전국적으로 천막집회(天幕集會)를 시작하였다. 내가 집회를 하면 집회장 안에 이슬 같은 은혜가 뽀얗게 내렸다. 앉아 있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 말았다 할 정도로 뽀얀 안개처럼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보았다.
초창기에 서울 남산 집회,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집회, 또 영등포 앞 모래사장 집회에 이슬 같은 은혜가 가장 많이 내렸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릴 때 사람들은 그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어디서도 들어 보지 못하였고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내가 그 은혜를 내렸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 그때 전국 기성교회의 신자들 거의 모두가 내 집회에 참석하였다.
내가 부산에서 집회를 하다가 대구로 가면 경상남도의 기성교인 거의 전체가 대구까지 따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광주에서 집회를 하면 전남의 기성교인이 다 모였고, 전남 집회를 끝내고 전북으로 가면 전남 집회에 왔던 모든 기성교인이 전북까지 따라오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므로 주일날 내가 집회를 하게 되면 기성교회의 목사 앞에서 예배를 보는 교인이 얼마 남지 않을 정도였다.
내 집회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운집하여 옥내에서는 집회를 할 수가 없게 되었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2,000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 없었는데, 내가 집회를 하면 보통 4~5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다.
그러므로 서울에서는 한강 모래사장 같은 곳이 아니면 집회를 할 수 없을 정도였고, 지방에서도 큰 운동장을 빌려서 집회를 해야만 했다. 야외에서 넓은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기 때문에 한번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면 천막과 장비를 싣고 가는 트럭이 백여 대나 되었다.
대부분 열흘 정도 집회를 했는데, 그 열흘 동안 밤낮으로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예배를 본 적이 많았다. 그때 내 집회에 참석해 은혜의 맛을 본 사람들은 집에 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은혜를 받아 밤을 새워도 졸음이 오지 않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픈 줄을 몰랐다.
내가 단(壇)에 서서 설교를 하면 한 번에 3시간에서 5시간까지 이어졌으며 낮과 밤에 걸쳐 두 번을 하면 하루 6시간에서 10시간까지 설교하기도 하였다.
내 설교는 인간의 차원이 아닌 신의 차원에서 하는 설교이고 세상에서 들어 보지 못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설교하는 데 긴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설교한 뒤 나머지 시간에는 목사들이 은혜를 받은 체험이나 죽을병에서 살아난 것을 증거하면서 집회를 이어 갔다. 당시 2,000여 명의 목사가 나에게 안찰(按擦)을 받았는데 그중에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불치의 병을 내게 은혜를 받고 고친 사람이 많았다.
죽을병으로 회생할 가망이 없다고 병원에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은 환자들도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은 후 완치되었고, 많은 중환자들이 들것에 실려 왔다가도 병이 나아 들것을 버리고 돌아갔다.
그때 병을 고치기 위해 환자를 차로 실어 오고 들것으로 들고 오는데 송장 냄새가 다 나는 지경이었다. 대학 총장이나 국회의원 같은 인사들도 모두 은혜를 받고 그 많은 환자들 속에서 손바닥을 치며 찬송을 불렀다.
고름투성이 환자들이 가득 찬 집회장에서 고름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오히려 기가 막힌 향취(香臭)가 진동하였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향취로서 하나님의 신(神)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천막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집회장에 뽀얗게 내리는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얼굴이 점점 환하게 피었는데, 그 모습을 많은 사람이 보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이 이슬같이 내렸기 때문이다. 일러두기
1.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2. 설교하신 말씀을 녹취하여 문어체로 바꾸었습니다.
3. 말씀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부, 장, 절의 순서로 정리했으며 절은 번호로 표시했습니다.
4. 성경 구절은 『 』를 써서 표시하고 구역 관주 성경전서(1950년, 대한성서공회 발행)를 기준으로 문장부호 없이 기록하였으며, 구절을 생략했을 경우에는 말줄임표를 사용하였습니다.
5. 찬송가 장과 가사는 천부교 찬송가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천부교 경전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Hymns, Tuneful Prayers, Ought to Be Sung With Understanding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 뜻을 알고 불러야

Singing hymns culled from the essence of the Bible, you turn to God. But hymns are not so much a gift to God as a demand on Him for everything. Through hymns, which I first called tuneful prayers, you are all asking God, “Give us all of it. Helpless are we unless you grant it. Please give in abundance.”
So you must sing the hymn with understanding. It won’t do you any good, however hard you clap your hands, if you do it without understanding its meaning, out of tempo. With understanding you begin to savor the taste of one meaning after another. You’re never bored no matter how often you sing, even if you sing ten days or a hundred days continuously. That is as it should be when grace is at work.
God sees the truth of one’s heart. Something done for appearance sake, be it service, hymn singing, or prayer, brings no good, even if it’s done a hundred million years. For those who turn to God sincerely, with a true heart, even for a second, their wishes will be granted. Therefore, all that odious, hypocritical ado is not only unheeded but is offensive to Jehovah. Even among humans requesting favors won’t work, whatever you may be asking for, unless you’re asking under the right conditions. It is even more so with God. So when one implores Him with all the right conditions in, He will give blessings without limit. He says to the one who turns to Him in that manner: “You have nothing to worry about because all your needs are known in advance.”
So believe with a true heart. Otherwise, it is better not to believe at all. It’s better not to make a move than to make moves that would offend God and bring God’s judgment down upon you. In this world, people run, study, work, all because they seek to achieve some goal. What do you hope to achieve by continuing to gather here like this? Salvation alone, and nothing else.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8,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