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구원의 약속

내가 전국을 순회하며 천막집회를 할 때 하루에도 수만 명씩 집회에 참여하고 큰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 집회장 안에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옷이 하나도 젖지 않는데 빗방울이 피부에 와 닿는 것처럼 시원함을 느끼고 가슴속부터 전신이 시원해지는 것을 체험하는 일이 많았다. 또 이슬성신이 집회장에 안개와 같이 뽀얗게 내려 사람들의 얼굴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할 정도였다. 또한 『생수가 그 배에서 강같이 흐르리라』3)라는 성경 구절대로 시원한 생수가 입으로 마셔지고 배 속에 흐르는 것을 체험한 사람이 많았다. 남산에서 집회를 했을 때 매일 6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는데 그중에는 중앙대 임영신(任永信) 총장도 있었다. 그는 집회장에 중환자들이 모여 와서 반송장 냄새에 고름 냄새를 풍기는데도, 어떻게 된 일인지 그런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기가 막힌 향취가 난다고 증거하였다. 임영신 총장은 그 향기가 어떤 최고급 향수보다 훨씬 향기롭고 가슴속으로 깊이 스며들었다고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하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또한 내 집회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거나 천막 위로 불기둥이 드리워져 소방서에서 불이 난 줄 알고 출동하는 일도 여러 번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신이 불같이 임하는 것을 본 것이다. 천막집회에서 내가 “병자들은 일어나라!” 하고 외치면, 벙어리가 말하고 소경이 눈을 뜨고 꼽추의 등이 펴지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등 한꺼번에 수백 명씩 병자들의 병이 낫는 권능이 나타났다.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불치의 병이 나은 사람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러한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므로 집회마다 인파가 모여든 것이다. 이러한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되는 것인가? 초인간적이고 초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성신의 역사를 하기 때문이다. 이 신기한 은혜를 체험할 때 메말랐던 사람들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다. 이슬성신을 내리고 하늘의 권능을 베풀어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친 것은 내가 감람나무인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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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rth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 with the Stars as Its Accessories

지구는 우주의 중심, 우주의 별은 액세서리

I want to say that the Earth is 100%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The universe contains star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The Milky Way alone has stars 1 million or 50 million times bigger. I am the one who heats them up to incandescence. There is no limit. The Milky Way has been created as an accessory to the Earth to symbolize the silvery sea of the eternal world. The Earth is among the smallest of stars in the universe on a scale of 100. Most of these stars are bigger than the Earth. If one must look for something smaller than even this pigmy Earth, it would be the Moon. The dead center of the diminutive Earth is the center of the whole universe, not deviating even by one millimeter. This is the general headquarters of the universe, where God resides. Do you understand? I want to add one more thing. Of all the infinite stars in the universe, some 50 million times as big as the Earth, none has life on them except the Earth. There are countless stars, each 1 million to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barely visible blurs because of their enormous distances. No living form is found among them, because I have created these numerous stars of the universe as accessories for man to look upon. What other useful purpose could there be for making stars 1 million times, 10 million times, 50 million times bigger than the Earth and yet devoid of life or anything else, except to make them serve as accessories? Do you understand that or not? You do. Spoken on May 24 and June 25, 1982

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

"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Isaiah 59:1-2) Your sins have hidden and separated God from you. Blocked by the wall of sin, He cannot hear, however loudly you may implore. Therefore, sin is anathema. Which do you like better, a pile of dung or a bed of flowers in bloom? Flowers, of course. To the pile of dung swarm bluebottle flies in the tens, hundreds, thousands and dig in with their noses, until it is covered entirely with their mass. But bees and butterflies, brought near it, squirm and wiggle away and hasten, instead, to flowers. On the other hand, put flies on flowers and they will squirm and wiggle and fly off in search of dung. Imagine another flower in bloom―to the undiscriminating human eye or nose it seems beautiful, fragrant and redolent of honey. But bring bees or butterflies to it and they fly away, whereas flies readily take to the seemingly beautiful flower. Although indiscernible to the human sense, decay has already begun inside the flower, making it attractive to flies. The essence behind all this talk today: Do not transgress even with your eyes, in mind, or in thought. Sin is death. Avoid sin. Full of the Holy Spirit, your heart and mind may be beautiful, but the Holy Spirit will squirm and wiggle away the moment even a hint of sin is harbored in the beauty. The Holy Spirit does not compromise with sin and departs the moment one-billionth of a single sinful thought enters. Then the devil leaps aboard, just as hundreds and thousands of flies cling to the flower that rots and runs with putrefaction. Spoken on Day of Blessings, April 20, 1987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내가 이 역사를 시작할 때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이슬 같은 은혜를 입혀 주고 부어 주니 수많은 무리가 모였는데 얼마 동안의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들이 이상한 태도를 보였다. 코를 킁킁거리고 냄새를 맡으면서 옆의 사람에게 향기가 난다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너희들이 이제야 코가 열렸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 향취가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또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이제 너희들의 눈이 조금 밝아졌구나. 귀중한 은혜를 이제는 바라보게 되었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것이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말하지 않고 그 은혜를 받은 수가 차기를 기다렸다. 얼마가 차기를 기다렸나 하면 100만의 수에 이르기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천막집회를 인도할 때 가는 곳마다 “지금 60만이 넘었다, 지금 70만이 넘었다.”라고 발표한 것은 그때 천막집회에서 은혜 받은 수를 말했던 것이다. 이것은 감람나무를 증거하기 전에 한 일이었다.

God Transforms Us into the Composition of the Holy Spirit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게 하시는 하나님

Without knowing that mankind is of the same makeup as the devil, none can find the way to salvation. Thus, there has been no one so far who has achieved salvation. Humans are cursed creatures who have fallen into the First Hell, and not a single person has ever attained salvation. Without knowing about this diabolic composition, do you think these devils’ offsprings can get salvation simply by uttering, “Oh, My Lord!” Can they achieve salvation? None can. From me you now know that humans are composed of the devil. But you still cannot reach salvation. You cannot, even though you may have listened to my sermons 10 billion times and have repeatedly said with full understanding, “We are composed of the devil, we are composed of the devil.” I have given you sermons on how to get rid of this diabolic composition 10 billion times. You may say, “Now, I not only know the fact that I am composed of devil but also know the method to get rid of it. I know it so clearly and can recite it by heart fluently.” Still, listening to a sermon 10 billion times and knowing the method clearly won’t bring salvation. God pinpointed the problem and taught the method of salvation. In addition, God also brought the hands of power and might that can melt devils and sins. He not only taught the method but also provided the hands that can exterminate devils and pour forth the spirit of the triune God without limit and transform humans into creatures of the Holy Spirit, beings of eternal life. The one who has brought such hands is the true God. I am the God who effects this transformation. Spoken to Chorus Members on April 28, 1985

제2부 구원의 약속

내가 1955년에 이 역사(役事)를 시작했을 당시, 한국은 36년 동안 일본의 식민 지배로 고통을 당하다가 해방 후 6·25 동란을 맞아 나라 전체가 파괴되고 피폐한 상태였다.
그때 내가 전국적으로 천막집회(天幕集會)를 시작하였다. 내가 집회를 하면 집회장 안에 이슬 같은 은혜가 뽀얗게 내렸다. 앉아 있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 말았다 할 정도로 뽀얀 안개처럼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보았다.
초창기에 서울 남산 집회,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집회, 또 영등포 앞 모래사장 집회에 이슬 같은 은혜가 가장 많이 내렸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릴 때 사람들은 그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어디서도 들어 보지 못하였고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내가 그 은혜를 내렸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 그때 전국 기성교회의 신자들 거의 모두가 내 집회에 참석하였다.
내가 부산에서 집회를 하다가 대구로 가면 경상남도의 기성교인 거의 전체가 대구까지 따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광주에서 집회를 하면 전남의 기성교인이 다 모였고, 전남 집회를 끝내고 전북으로 가면 전남 집회에 왔던 모든 기성교인이 전북까지 따라오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므로 주일날 내가 집회를 하게 되면 기성교회의 목사 앞에서 예배를 보는 교인이 얼마 남지 않을 정도였다.
내 집회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운집하여 옥내에서는 집회를 할 수가 없게 되었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2,000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 없었는데, 내가 집회를 하면 보통 4~5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다.
그러므로 서울에서는 한강 모래사장 같은 곳이 아니면 집회를 할 수 없을 정도였고, 지방에서도 큰 운동장을 빌려서 집회를 해야만 했다. 야외에서 넓은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기 때문에 한번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면 천막과 장비를 싣고 가는 트럭이 백여 대나 되었다.
대부분 열흘 정도 집회를 했는데, 그 열흘 동안 밤낮으로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예배를 본 적이 많았다. 그때 내 집회에 참석해 은혜의 맛을 본 사람들은 집에 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은혜를 받아 밤을 새워도 졸음이 오지 않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픈 줄을 몰랐다.
내가 단(壇)에 서서 설교를 하면 한 번에 3시간에서 5시간까지 이어졌으며 낮과 밤에 걸쳐 두 번을 하면 하루 6시간에서 10시간까지 설교하기도 하였다.
내 설교는 인간의 차원이 아닌 신의 차원에서 하는 설교이고 세상에서 들어 보지 못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설교하는 데 긴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설교한 뒤 나머지 시간에는 목사들이 은혜를 받은 체험이나 죽을병에서 살아난 것을 증거하면서 집회를 이어 갔다. 당시 2,000여 명의 목사가 나에게 안찰(按擦)을 받았는데 그중에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불치의 병을 내게 은혜를 받고 고친 사람이 많았다.
죽을병으로 회생할 가망이 없다고 병원에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은 환자들도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은 후 완치되었고, 많은 중환자들이 들것에 실려 왔다가도 병이 나아 들것을 버리고 돌아갔다.
그때 병을 고치기 위해 환자를 차로 실어 오고 들것으로 들고 오는데 송장 냄새가 다 나는 지경이었다. 대학 총장이나 국회의원 같은 인사들도 모두 은혜를 받고 그 많은 환자들 속에서 손바닥을 치며 찬송을 불렀다.
고름투성이 환자들이 가득 찬 집회장에서 고름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오히려 기가 막힌 향취(香臭)가 진동하였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향취로서 하나님의 신(神)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천막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집회장에 뽀얗게 내리는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얼굴이 점점 환하게 피었는데, 그 모습을 많은 사람이 보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이 이슬같이 내렸기 때문이다. 일러두기
1.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2. 설교하신 말씀을 녹취하여 문어체로 바꾸었습니다.
3. 말씀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부, 장, 절의 순서로 정리했으며 절은 번호로 표시했습니다.
4. 성경 구절은 『 』를 써서 표시하고 구역 관주 성경전서(1950년, 대한성서공회 발행)를 기준으로 문장부호 없이 기록하였으며, 구절을 생략했을 경우에는 말줄임표를 사용하였습니다.
5. 찬송가 장과 가사는 천부교 찬송가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천부교 경전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Hymns, Tuneful Prayers, Ought to Be Sung With Understanding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 뜻을 알고 불러야

Singing hymns culled from the essence of the Bible, you turn to God. But hymns are not so much a gift to God as a demand on Him for everything. Through hymns, which I first called tuneful prayers, you are all asking God, “Give us all of it. Helpless are we unless you grant it. Please give in abundance.”
So you must sing the hymn with understanding. It won’t do you any good, however hard you clap your hands, if you do it without understanding its meaning, out of tempo. With understanding you begin to savor the taste of one meaning after another. You’re never bored no matter how often you sing, even if you sing ten days or a hundred days continuously. That is as it should be when grace is at work.
God sees the truth of one’s heart. Something done for appearance sake, be it service, hymn singing, or prayer, brings no good, even if it’s done a hundred million years. For those who turn to God sincerely, with a true heart, even for a second, their wishes will be granted. Therefore, all that odious, hypocritical ado is not only unheeded but is offensive to Jehovah. Even among humans requesting favors won’t work, whatever you may be asking for, unless you’re asking under the right conditions. It is even more so with God. So when one implores Him with all the right conditions in, He will give blessings without limit. He says to the one who turns to Him in that manner: “You have nothing to worry about because all your needs are known in advance.”
So believe with a true heart. Otherwise, it is better not to believe at all. It’s better not to make a move than to make moves that would offend God and bring God’s judgment down upon you. In this world, people run, study, work, all because they seek to achieve some goal. What do you hope to achieve by continuing to gather here like this? Salvation alone, and nothing else.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8, 1983

제2부 구원의 약속

이 지구는 편안한 세상인가, 괴로운 세상인가? 인간은 지구를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첫 번째 형벌을 주는 1차 지옥으로 창조한 것이다.
지구가 왜 1차 지옥인가? 지구는 인간이 1차 천국에서 범법한 죄의 대가로 형벌을 받는 곳이기 때문이다.
1차 천국에서 죄를 범한 대가로 인간은 1차 지옥인 지구에 떨어져 온갖 고통과 근심과 번민과 병마를 가지고 비극의 세계를 살다가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복잡다단하고 사람들의 마음에는 진정한 평안이 없다.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도, 세상의 권세를 다 쥔 사람도 그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고 발을 펴고 편안히 자지 못한다. 이것은 모두 지옥을 형성하는 마귀가 그 마음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살던 인간이 지옥에 떨어져서 눈물의 세계, 탄식과 번민과 비관의 세계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은 죽음으로 인해 이별하고 통곡하는 눈물의 세계이다.

A Hymn Which Depicts Hell to Cause Longing for Heaven

지옥을 그려 놓고 천국을 바라게 만든 찬송가 507장

In several places in the Bible, I inserted the mention of mankind’s fall from First Heaven to First Hell for the sins they committed. I will talk about one of those insertions.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in verses of the scripture. The essential verses―the 2% God has inserted in the Bible for His needs―provide the lyrics of most hymns.
What are these insertions? Open to Hymn 507. In no way is the phrase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a description of heaven. It portrays hell. I have put it there for a reason―to set down evidence of my being God for this current generation. However often they may read it, they will not realize its real import, but upon hearing my lucid explanation they come to say, “It is indeed so.” They come to the realization that this is true and it has been hidden until now for this moment of truth.
“No haven of rest awaits this body of mine faring on the troubled path of life.” None whatsoever. “No place is free from worry or trouble” is a description of hell. “The heavenly kingdom, my home, where I am to return” is a hymn seeking one’s homeland, to which one must retrace his steps. In other words, the earth is depicted as hell, to which the inhabitants of the First Heaven fell. The hymn expresses their desire to be released from a life of affliction in this hell and return home. Does not the exposition demonstrate that I am the author of this Biblical insertion? Clearly it does.
Where, then, is this home? Was it the place of previous abode or not? The objective is to retrace the way back there. “Even if blown by cold winds in the wilderness, the road remaining is not long. Even if swept down by snow storms from over the mountain, the kingdom of heaven is my home whither I must return.” Hell is described to cause longing for the other world. It is I who have set in motion this search for their previous abode, so they may return to their homeland.
Spoken on Holy Dew Spirit Day, May 26, 1985

제1부 인간 창조의 근본

왜 인간은 종교를 믿는 것인가? 인간은 누구나 살다가 죽게 되는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영원히 살 수는 없는 것인가 하는 소망으로 종교를 믿는 것이다. 인간은 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는가? 하나님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인간을 창조했으나 그 인간이 범죄에 떨어졌기 때문에 죽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는 사람에게 건짐이 필요한 것처럼, 영원히 살지 못하고 죽게 된 인생이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원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신을 믿는 것은 구원을 얻기 위한 것이다. 종교의 목적은 구원을 얻는 데 있다.

이슬성신으로 주시는 진정한 구원

제40회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만, 몇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문제에 있어서, 각 종교가 저승에 간다, 극락세계 간다, 구원을 얻는다, 천당을 간다, 낙원에 간다 하면서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이 구성체가 똥의 구성체야, 똥의 구성체. 먹으면 8시간 만에 똥이 돼. 어디 여기에 똥을 만드는 위장을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도 똥을 만드는 위장을 가지지 않은 자 없어. 그럼 이 똥의 구성체 가지고 영원히 살 수가 있어? 구원 얻는 거는 이 육신, 똥의 구성체, 마귀 구성체, 이게 바뀌어야 돼. 그거를 예수도 모르고 예수의 아비,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한 아비도 몰라. 그걸 모르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이제부터 구분 지으려는 거야. 성경에 구약 전체, 신약 전체 다 봐도, 구원 얻는 표준을 어디다가 뒀나 하면, 영원히 산다는 기준을 아담과 해와 거기에다 둔 게 전 세계 인류야. 해와하고 아담은 쿨쿨 자는 인생, 또한 땅에서 나는 것 먹는 인생, 똥을 만드는 위장이 있고 배 속에 똥이 가득 차 있어. 똥 싸는 인생이 영생이라는 것 없어. 피곤해서 자고 점점점점 늙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해롱해롱 하다가 죽어. 육신은 그렇게 죽어. 그럼 지금 기성교인, 목사, 신학자, 예수 전부 다 육신이 구원 얻는 줄 안 거야. 그런고로 그 사람들 구원이 없어. 그럼 예수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것은 무얼 믿는 거야? 십자가에서 흘린 피, 피로 죄 씻음 받으면 구원 얻는다는 거야. 이제 봐. 그 이건 늘 말한 거야. 육신 중에, 뼈, 힘줄, 살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뼈가 제일 먼저 썩어요? 힘줄이 먼저 썩어요? 제일 먼저 썩는 게 뭐예요? 피가 제일 먼저 썩어요. 최고로 썩는 게 피야. 이 육신 중에도 제일 먼저, 죽으면 똥이 되는, 썩어지는, 송장이 되는, 제일 먼저 썩는 피 가지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1) 하는 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먼저 썩는 피를 가지고 입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피로 구원이 없어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2)는,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고 그러는. 예수는 무엇을 생명이라 했나 하면 자기 피를 생명이라고 했어. 그 육신의 생명은 피가 생명이야.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 나무의 진액은 나무의 생명. 나무의 생명인. 예수 피는 예수의 생명인. 그럼 그 예수의 피, 생명은 영존할 생명이야, 금방 썩어 버리는 생명이야? 피는 이거 죽으면 최고로, 똥과 같이 최고로 썩는 게 피야. 그럼 예수는 수많은 사람을 속여서 구원을 준다고 하면서 구원을 못 주면 그게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야, 마귀의 아들이야? 이걸로 예수는 마귀로 오늘 단정되는 거야. 한국일보 신문 12면(1988. 10. 7. 표제 ‘구원보다 현실 개선의 이념으로’) 전체에 났어. 내 설교를 할 적에도 기성교회에서 보내 가지고 녹음을 다 해 가. 해 가기 때문에 이젠 구원은 틀렸고 예수는 여지없다는 걸 알고, 그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건 아주 그 거짓 것 중의 거짓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뭐냐. ‘이제는 구원 얻는 거는 단념하겠다.’ 포기하는 게 단념하는 거야. 그런고로 ‘이 세상에서 양심껏 살아 보자.’ 그럼 예수에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구원 얻기 위한 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그 악신이 작용하는 그게 돼 놓으니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럼 양심대로 한다는 게 성신이 작용을 안 하면 사람이 선해질 수가 없어. 선해지려야 선해질 수가 없어. 그럼 이제 성신 중에 어떠한 성신이 필요하냐? 어떠한 성신. 이 육신, 썩을 똥으로 구성된 이것을 성령의 구성체로 바꾸는 성신이 최고로 필요한 거야. 감람나무가 내리는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성경에 기록돼 있어도 안 자가 없고 박사들도 성경을 몇만 번을 봤어도, 만독(萬讀)을 했어도 그 이슬성신이 뭐인지를 알지 못해. 그런고로 나는 그걸 가지고 왔고 내릴 수 있게 왔고 그걸 부어 줄 수 있게 왔어. 그럼 그게 바로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3) 이거야. 하나님의 신을 내린다는 게 감람나무와 같고. 초창기에 남산집회, 한강모래사장집회, 한강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거기에, 그다음에 또 그 영등포 앞의 모래사장 거기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어요. 뽀얗게 내렸어. 그러면 뭐 그저 그 환자도, 뭐 차판으로 막 실어 오는 거야. 그래 그 넓은 장소가 아니면 되지 않아. 그럼 들것으로 들고 오는 것, 뭐 송장 냄새가 다 나는 정도야. 그런데도 그때 임영신 총장 이런 사람들도 그 환자들 많이 온 거기에 전부가 손바닥 치며 집회에 참석한. 그 임영신 총장 음성이 아주 애기 음성 같아. “아, 내 주위에 전부 다 그 고름투성이의 환자들이 있는데 고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고 무슨 향취가 그렇게도 코를 찌르게 기도 막힌 향취가 납니까?” “그게 하늘의 향취요, 하나님의 신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입니다.”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게 바로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내린 자가 바로 감람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야, 바로. 그럼 이 손으로 쉭하면, 그 태평양이라도 쉭하면 전체 생명물이 되는, 그 시험해 볼 수가 있어. 태평양 물 드럼으로 100드럼을 갖다 놓고 해도 쉭 한 번 축복하면, 그 생명물로 시신에 바르면 환하니 피어. 바로 하나님의 신, 그 이슬의 은혜가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가지고야 구원을 주게 돼 있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거를 입겠고, 입혀주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져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이슬의 구성체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감람나무야. 그럼 그게 완전히 벗어져야 하는데 꼭 이거와 같아. 굼벵이가 매미 되는 것 알아? 굼벵이가 그게 자라서 매미가 돼 가지고 이슬 먹게 돼. 똥구더기 같은 그 인간이 변해야 돼. 변해야 되는데는 그날에 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자면 그 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살 수가 있게 돼 있어. 그 뜻을 어느 정도 이룰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네가 빛을 발하라』4) 하게 돼. 그러면 이걸 탁 바꿔서 빛을 발하게 돼. 그러면 『네 머리에 영영한 기쁨이 되고 네 머리에 영영한 빛이 되리라』5) 『너는 영원무궁토록 나와 같이 거하리라』6) 하는 거야.
그때에 이슬성신이 나가는 건 말할 수 없어. 그게 이제 비쳐 나가고 이슬 같은 은혜가 나가는 동시에 마귀가 빠져나가. 빠져나가는 중에 요 심장과 폐, 혈관은 그 마지막에 10억 분지 1초에 탁 바뀌어야 돼. 숨 쉬다가 숨을 안 쉬는 걸로 바뀌게 돼. 그럼 이제 완전히 투명체가 돼. 심장도 없어. 폐도 없어. 왜? 거기에는 공기가 없어. 하나님의 몸에서 나가는 빛을 가지고 그 끝도 한도 없는 우주가 환하게 비치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렇게 되나?
전부 이슬성신으로 우주에 꽉 차 있는 게 그 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 꽉 찼으니까 그 빛이, 하나님께서 비추는 빛이 이슬성신으로 연결돼 나가 가지고 환하게 비추는 거야. 이슬성신이 충만하니까. 그 이제 마지막 날, 하나님이 이제 빛을 발하는 때에 그때 탁 바뀌게 돼 있어. 최고가 뭐이냐 하면 죽어도 죄 안 짓는 게 최고야. 그러면 화하게 돼 있어.
이게 이슬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영원히 살게 돼 있어. 어느 종교도 구원이 없어. 하나님이 성신의 구성체로 바꿔 주기 전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1) 고린도전 15:53
2) 고린도전 15:54
3) 호세아 14:5~6
4) 이사야 60:1
5) 이사야 60:19~20
6) 마태복음 28:20 천부교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