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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축복일 ‘워터건 페스티벌’ 개최

학생 축복일 ‘워터건 페스티벌’ 개최

연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앙촌에서는 6월 학생 축복일을 맞아 시원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6월 15일 군락지에서는 워터건 페스티벌이 열려, 학생들은 더위 속에서도 물줄기를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학년별로 말씀 퀴즈대회, 피구, 영상 시청 등의 활동이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신앙촌 샛별부에서 준비한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음악, 연기, 무대 배경 등 수준 높은 공연에 관객들은 […]

구원을 향해 힘껏 달리자

6월 여성회 축복일 맞아 한 해를 중간 점검 6월 9일, 신앙촌에서 열린 여성회 축복일 예배는 한 해의 중간 시점에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6월 소비조합 세미나에서는 우수 소비조합 합창과 신앙촌 생명물 간장의 아마존 수출 진행 상황에 대한 발표가 있어 세미나 참석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세미나 외에도 소비조합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물류영업부에서는 […]

최고의 가치 전하는 소비조합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지역별로 열려 사명을 깨달아 최고의 은혜 전해야 중․서․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6월 4일과 18일에 지역별로 있었다. 예배에서 ‘소비조합은 죄와 상관없는 조건에서 움직여야 하며, 일을 하기 전 먼저 기도가 있어야 한다’는 하나님 말씀이 전해졌다.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를 인도한 한인숙 관장(의정부교회)은 “지금이 바로 하나님 말씀과 생명물로 전도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일을 하게 […]

6월 남성회 축복일 예배 드려

특별위원 만찬회, 청년 신입생 환영회 구원을 향한 신앙의 다짐 함께 나눠 지난 6월 23일 신앙촌에서 열린 남성회 축복일 예배에서는 강병수 관장(목포교회)이 ‘동방의 한사람이 하나님이에요’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강 관장은 “하나님의 세 분신이 각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체크하신다”며, “마지막 심판 때는 작은 죄까지 모두 드러나므로, 신앙의 기본을 철저히 지키며 진실하게 구원의 길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신축추진위원 […]

심폐소생술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신앙촌 사원 대상 응급상황 실습 신앙촌 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4월 22일과 6월 7일, 10일 3회에 걸쳐 학생강당에서 있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예고 없이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원들의 신속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시간씩 진행되었으며,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정지,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 대처법에 대한 전문 강사의 이론강의 후 […]

‘2024 천부교 추모의 날’

‘2024 천부교 추모의 날’

지난 6월 1일, 천부교추모공원에서는 많은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2024 추모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해마다 깨끗하게 정돈된 묘소와 준비해 주시는 헌화 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을 모신 천부교추모공원에 오면 마음이 편해서 오래 머물다 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소중했던 이 시간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2025학년도 SANC식품여고 입학설명회

2025학년도 SANC식품여고 입학설명회

학과 체험과 요리 대회에 큰 호응 학생들의 열정 돋보였던 입학설명회 지난 6월 6일, 신앙촌에서 SANC식품여자고등학교 입학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SANC식품여고 박선정 교무부장이 학교․학과를 소개한 뒤, 재학생 조미희 양이 학교 활동을 전했다. 또 신앙촌식품의 우정훈 팀장이 산학 연계 기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AI 그래픽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학과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기기를 […]

[모아보는 뉴스] 아프리카 수녀들의 성적 학대 보고 外

[모아보는 뉴스] 아프리카 수녀들의 성적 학대 보고 外

[모아보는 뉴스] 01. 아프리카 수녀들의 성적 학대 보고 [모아보는 뉴스] 02. 소아성애자 사제 치료센터에서도 학대 [모아보는 뉴스] 03. 교황청 장관, 성학대 논란 루프닉 작품 철거 반대 [모아보는 뉴스] 04. 교황, 판사 승인 없이 불법 도청 권한 부여해 [모아보는 뉴스] 05. 인천 교회에서 여고생 학대 살해 [모아보는 뉴스] 06. ‘인분섭취 방치·강요’ 목사·조교 구속 [모아보는 뉴스] 07. […]

[모아보는 뉴스] 07.  태국 승려, 사원에서 마약 판매와 이중생활

[모아보는 뉴스] 07. 태국 승려, 사원에서 마약 판매와 이중생활

불교 국가인 태국 방콕의 한 사원에서 승려 비(35)가 마약을 하고 미성년자에게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승려는 사원에서 남성들과 성관계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마약 중독자 행세로 비에게 접근, 현장에서 체포했다. 비의 숙소에서 3.5kg의 필로폰과 마약 도구, 성관계 물품이 발견됐다. 비는 마약 판매와 성관계를 자백했으며, 휴대전화에서는 동성애 포르노물이 다수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서 비는 “마약을 […]

[모아보는 뉴스] 06. ‘인분섭취 방치·강요’ 목사·조교 구속

[모아보는 뉴스] 06. ‘인분섭취 방치·강요’ 목사·조교 구속

서울 동대문구 소재 빛과 진리교회 목사와 훈련 조교가 신앙 훈련을 명목으로 교인을 폭행하고 인분 섭취를 강요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조교들의 권위에 절대적으로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고 판단하며, 피고인들의 행위를 강요와 협박으로 보았다. 김 목사는 장애가 있는 아내를 이유로 선처를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정 안에 있던 교인들은 항소심 선고 후 곳곳에서 눈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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