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군락지에서 입사 28주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입사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야호 신난다!` 신앙촌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공넣기 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관련기사 6면)
시온 입사생 28주년
시원한 분수와 알록달록 꽃밭이 조화롭다.
“신앙촌 파이팅!” 7월 12일 신앙촌에서 건강 마라톤 발대식이 열렸다. 발대식에서는 음악에 맞추어 스트레칭을 하고 학생, 소비조합, 나이든 어른들까지 모두가 함께 이어달리기, 짐볼 이어받기 등 즐거운 게임을 하였다.
힘차게 쏟아지는 신앙촌 폭포가 무더운 7월의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고 있다.
`건강한 시온인 달리는 시온인` 7월 6일 천부교 건강마라톤대회 발대식이 열렸다. 정미옥 관장의 구호에 맞추어 참가자들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신앙촌 레스토랑 앞에 핀 장미가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2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산업체 현장 체험 학습을 위해 신앙촌 식품단지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신앙촌 장유공장 견학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6월 4일에도 동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 직원 40여 명이 신앙촌을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