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린 신앙촌 숙소 앞.
환한 웃음이 예쁜 학생들.
신앙촌 식품단지 가는 길의 장미넝쿨.
어린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다.
통나무집 앞 연못.
신앙촌 폭포 앞에서 찰칵!
2014년 이슬성신절 홍보벽이 신앙촌에 설치되었다.
신앙촌 식품단지에 붉은 영산홍이 활짝 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월 6일, 벚꽃이 만발한 신앙촌 식품단지 잔디밭에서 신앙촌 입사생과 여청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레스토랑 폭포 옆의 목련나무가 꽃봉오리를 터트리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