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식품단지의 호수다리가 저무는 2013년을 아쉬워 하듯 긴 불빛을 남기고 있다.
추수감사절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 시온 입사생 합창단.
베토벤 교향곡 5번 4악장을 연주한 시온오케스트라.
시온 남성 합창.
남부 어린이 합창.
음악순서의 진행을 맡은 이상미 학생관장.
1958년 가을 소사신앙촌 농장에서 무 수확하는 모습.
시온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남부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반세기 동안 계속되어 온 천부교 체육대회 때와 장소는 달랐어도 천부교인들의 백절불굴의 기상 화합과 단결정신이 녹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