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상회 신규 점장 모임이 지난 12월 3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신앙촌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신앙촌상회 운영, 고객관리, 신앙촌의 다양한 제품교육, 영업교육, 판매 마인드 교육, 신앙촌 견학 등의 순서가 있었다. 송유숙 사장(사직3동점)은 “교육을 통해 나의 목표를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세울 수 있었다”, 이향란 사장(천상점)은 “판매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12월 청·장년 파트별 모임이 15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청년파트 남은성 관장(인천교회)은 “영육간에 참된 신앙을 지키며 나아가자”고 당부하였다. 장년파트 김종일 관장(여수국동교회)은 “내년에는 전도와 사업에 열중하는 교인이 되자. 또한 전국적으로 하나님 성전을 짓는 일에 동참하는 가지들이 되자”고 했다. 장년파트에서는 전국 교인들을 대상으로 찬송가 부르기 대회가 열렸는데, 우수상은 조만선 권사(춘천교회), 전성헌 권사(전주교회), 김수태 권사(부산교회)가 수상했다.
신앙촌 사원식당에서는 지난 2주간, 주말마다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한일영농, 온수영농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로 담근 이날 김장은 신앙촌 주민, 사원, 교인들의 식사에 사용된다. 또 거동이 어려운 신앙촌 어르신들, 양로원, 경로당에도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12월 남자축복일 예배가 남삼호 남부총무의 인도로 15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2013년을 마무리 하는 송년음악회가 열렸다. 예배에서 방영된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믿는 다는 것은 성신을 받기 위한 것이다. ‘말에 있는 게 아니고 권능에 있느니라.’ ‘힘으로도 못 하고 능으로도 못 하고 오직 성신으로야만 하리라.’ 한 대로 성령을 입어야 된다. 하나님이 어디 계신지를 알지도 못하고도 […]
2014년 사업 시상식에서는 전국 여성회원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돼야 2/3분기 전국 소비조합 사업시상식이 3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전미선 중부 총무는 “소비조합은 귀한 직분입니다. 2014년의 사업시상식은 수상자들만의 잔치가 아니고 전국 여성회 파트 모두가 뛰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잔치가 되었으면 합니다. 각 교회에서 한 명이라도 더 소비조합원이 되고 신앙촌상회 매장이 늘어나간다면 […]
12월 3일 학생 도관장 워크샵이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워크샵은 2013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14년을 준비하기 위한 모임으로, “버릴건 버리고 고칠건 고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혜승 간사는 “먼저 신앙에 신념이 들어가야 하며 방향을 잘 잡아 올바르게 나아가 하나님 원하시는 자유율법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최선을 다해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도관장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
신앙촌 식품공장의 초청으로 마련된 제 1회 전국 여성회 교역자 워크샵이 2일 신앙촌 식품 단지 내 두부공장에서 있었다. 2013년 식품 사업을 돌아보며 한 해 동안 신앙촌 식품의 영업활동에 대해 신앙촌소비조합주식회사 이경희 사장의 경과 보고가 있었다. 또 2013년과 2014년의 식품 트렌드를 살펴보며 앞으로 신앙촌 식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각 식품 공장의 직원 소개와 음악 특순이 […]
한일물산(주) 수예부 VIP초청회가 12월 2일 오후 8시 소비조합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수예부 전 직원들이 한해 동안 수예제품 판매에 힘쓴 우수 소비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과 있는 2014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수예부의 2014년 수예제품 출시계획 브리핑 발표가 있자, 우수 소비조합원들이 수예제품을 판매하면서 느낀 고객들의 소리-부드러운 촉감의 소재, 단색 위주의 색감, 세련된 패턴과 디자인, […]
12월 2일 부산MBC방송사 보도본부장 및 아나운서 일행이 신앙촌을 방문하였다. 김재철 본부장 외 일행은 기업운영에 큰 관심을 갖고 심광수 사장과 환담을 가졌다. 뉴스진행 앵커인 정유진 아나운서는 “신앙촌에 이렇게 다양한 제품이 생산되고 있는지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또 조재형 기자는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고 신앙촌을 꼭 방문해야겠다”고 했다.
죄를 짓지 않겠다는 것은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 양심의 법 지켜 은혜 받아야 12월 여성회 축복일 예배가 3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방영된 하나님 말씀은 “합동하여 유익함을 얻도록 노력하라”는 내용이었다. 유덕자 관장(대신교회)은 설교에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첫째 조건은 죄짓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죄짓지 않는 것은 자유율법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자유율법은 양심의 법으로써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범법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