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앙 안에 하나 되어 나아가겠습니다

발행일 발행호수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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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전국 여성회 축복일 예배 신앙촌에서 열려
신년 음악회, 임원 임명식…굳은 각오로 힘차게 시작

1월 1일 신앙촌 바닷가 일출

2026년 첫 여성회 축복일이 1월 4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신앙촌 곳곳은 밝은 조명과 다양한 장식이 더해져, 한 해의 문을 여는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3일 오후에는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 곡 한 곡에 귀를 기울였고, 곡이 끝날 때마다 연주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4일 축복일 예배에서 이영심 관장(전농교회, 중부 총무)은 “하나님께서는 자유율법을 가르쳐 주시며 구원의 근본을 깨닫게 해주셨고, 진정으로 노력하고 애쓰는 자에게 은혜를 허락하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주고 계십니다. 성경상 최고의 신앙을 가졌던 자들도 구원의 자격을 얻지 못하였으나 저희는 하나님을 만나는 복을 받아 가르쳐주신 말씀대로 살아가며,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귀한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은 구원을 얻어라 권고하는 때가 아니고 은혜를 입어서 구원을 얻어야 하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온전한 노력과 각오가 있어야만 구원의 선을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2026년 슬로건은 “은혜로 하나 되어 구원의 말씀 기쁘게 전하겠습니다”입니다. 마음에 깊이 새겨 주신 전도의 사명을 잊지 않고, 구원의 말씀을 담대하고 힘차게 전하며 기쁘게 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설교했다.

예배 후에는 전국 여성회 임원 임명식이 있었다. 연합회 임원들의 굳은 각오와 인사말에 이어, 전국 임원들의 특순으로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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