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SANC식품여자고등학교 졸업식

발행일 발행호수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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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축하합니다

2월 13일, SANC식품여자고등학교의 제8회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졸업식은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내빈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졸업식 초대장에 담긴 ‘기대와 다짐으로 시작했던 첫걸음이 어느새 소중한 추억으로 채워졌다’는 글처럼, 졸업생들은 함께 나누고 공감했던 시간을 마음에 새기며 학창 시절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했다.

졸업식은 학교장 축사, 졸업장 및 상장 수여, 축하 연주, 송사와 답사, 졸업가와 교가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김현숙 교장은 축사에서 “저마다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졸업생 여러분,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고비가 찾아와도 나를 믿고 지켜주시는 모든 분을 떠올리며 한 단계 한 단계 발전하는 멋진 어른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앙촌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곳으로 진실한 신앙을 위한 곳입니다. 착한 심성을 지니고 올곧은 신앙인이 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졸업생 강진주 양은 답사를 통해 바른길로 이끌어 준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음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졸업생들의 연주와 케이크 커팅식, 특별 선물 증정식,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동료, 선후배들의 인사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졸업생 박주연 양은 “앞으로 의젓한 입사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차게 살겠습니다. 대학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졸업생 강진주 양의 학부모 김태선씨는 “진주가 신앙촌에 와서 많이 밝아졌습니다. 열심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교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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