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학생 뮤직캠프

발행일 발행호수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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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캠프, 신앙촌에서 2박 3일간 열려
신앙강좌, 요리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최고의 떡볶이를 찾아라-‘흑백요리사’에서 블라인드 심사

흑백요리사’에서 자신들의 떡볶이가 최고라는 학생들

‘캠프축제’에서 높은 집중력으로 게임에 참여하는 학생들

‘푸드탐정단’-식품단지 투어를 마치고 캐릭터들과 함께 분수대 앞에서 기념사진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학생들이 신앙촌에서 ‘전국 여학생 뮤직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오는 5월에 있을 이슬성신절의 합창 연습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음정을 익히는 기초 단계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이어갔고, 반복된 연습을 통해 하나의 소리로 마음을 모아갔다.

22일 오후에는 신앙촌의 건설 과정과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터전으로서 신앙촌이 어떻게 세워졌으며, 어떤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지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신앙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서 직접 만들고 맛보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최고의 떡볶이를 찾아라–흑백요리사’에서는 개성을 살린 조별 요리 대결의 열기로 캠프가 한층 활기를 띠었다. 참가자들은 재료를 고르고 조리하며 서로의 떡볶이를 맛보고 평가했고, 즉석에서 진행된 심사 위원들의 심사 평까지 더해져 웃음과 긴장감이 함께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신앙강좌는 ‘죄를 구분하는 맑은 여학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생활 속에서 무엇이 옳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 말씀을 기준으로 분별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저녁 식사 후 이어진 합창단 오디션 ‘빌드업! 크레셴도 서바이벌’에서는 조별 합창 대결이 펼쳐져, 그동안 연습해 온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다. ‘캠프축제’ 시간에는 각종 게임이 이어지며 학생들의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마지막 날에는 합창단 전체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연습을 점검하며, 이슬성신절 무대를 더욱 정성껏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졌다.

이어 신앙촌 식품 단지에서 런, 두부, 간장의 생산 과정을 견학하며 2박 3일간의 전국 여학생 뮤직캠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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