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 한 가정집 뒷마당 간이 수영장에서 ‘침수식 세례’ 진행, 세례받던 남성 사망外

*미국 메인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 플래트너, ‘예수’와 ‘성모마리아’ 조롱했던 발언 재조명. SNS에 “좀비 예수” “창녀 마리아”라고 할 정도로 노골적 무신론자. 자신의 동료들 역시 종교에 대해 비판적·냉소적 태도를 보인다는 기록 남겨. 여러 논란 속에서도 예비선거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지지율 1위. 이제 ‘예수’ ‘마리아’에 대한 그 정도 표현은 조롱이 아니라, 이미 공유된 인식이 된 것인가. *영국 버밍엄 검찰, 에딩턴에서 세례식 중 익사 사고 일으킨 개신교 목사 기소. 한 가정집 뒷마당 간이 수영장에서 ‘침수식 세례’ 진행, 세례받던 남성 사망. 이미 세례를 받았지만 “거듭나고 싶다”며 두 번째 의식을 원했다고 전해져. 목사, 남성 사망 직후 “남성이 천국에서 예수와 춤추는 모습을 봤다”고 발언. 세례를 받은 자와 세례 해준 자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로버트 스미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사제, 기혼 여성 신도와 장기간 불륜 관계로 남편이 소송 제기. 사설탐정,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서 연인처럼 키스하는 장면 촬영. 그 직후에도 신부는 미사 집전. 남편, 이 관계로 가정이 파탄 나고, 자녀들의 자살 시도 등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여신도, “하느님이 신부를 만나게 해줬다”며 불륜 관계 정당화. 자기들 신이 축복하는 불륜이라면, 가족들의 삶을 파괴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건가. *美 퇴마 사제 리퍼거, 퇴마 수요가 최고치라며 악마가 아닌 ‘인간의 악행’ 탓으로 지목. 사탄 숭배·마법·악행에 가담해 인간 스스로 악해지는 것이라고 경고. 뉴저지의 테마 사제 토드, “사례의 약 99%는 조현병, 해리성 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라고 발언. 악마를 쫓는다며 십자가·성경 들고 “물러가라” 외쳐대더니, 이제 와서 인간의 악행과 정신질환 때문? 의학적으로 드러날 상황 되니 말 바꾸는 건가? 수천 년간 정신질환자에게 퇴마한 거면 사기 아닌가? *페루 주교단 사무총장 산타르시에로, 수년간 신학생 및 사제 성학대로 고발당해. “아버지”같은 존재로 접근, “몸을 깨끗하게 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엽기적 성적 접촉. 언론, 교황대사관에 전달된 문서 입수. 당시 페루 추기경이었던 레오 14세와 교황청에 보고된 정황 확인. 피해자들은 어떤 통보도 받지 못하고, 가해 사제는 페루 주교들과 함께 레오 14세 교황과 접견. 이것이 교회인가, 아니면 권력과 침묵이 만든 조직적 범죄 집단인가? *교황 레오 14세, “전쟁은 나쁘다”라는 도덕적 발언으로 자격 논란 촉발. 미국 주요 인사들, “성경은 읽어봤냐” “기독교에도 정당한 전쟁이 있지 않냐”며 정면 비판. 부통령 JD 밴스, “바티칸은 도덕적 문제나 교회 내부 사안에 집중하라” 발언. 칼럼니스트, “교황이 아동 성매매 스캔들에서 관심 돌리려는 것 아니냐” 의혹 제기. 도덕을 말하기 전에, 세상도 그들의 위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케냐 사제 와텐가, 나이트클럽 돌아다니며 설교, 흥분된 감정 속 환영 받아. 성경과 술병이 공존하고, 댄스 플로어 위의 설교라는 기묘한 광경 연출. 와텐가, “어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구원을 받는다”며 ‘즉시 구원’ 주장. 포르투갈 사제 페이쇼토, 바티칸 지원 받아 댄스 음악과 영적 메시지를 결합한다는 테크노 공연. 케냐 언론, “죄인에게 다가간다”는 명분으로 부적절한 공간까지 정당화한다고 지적.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술, 쾌락, 흥분으로 접근하는… 어디까지 가려나. *국내 무소속 의원, ‘통일교·신천지 방지법’이라며 새로운 법안 발의. ‘종교의 불법 정치 개입을 바로잡자’는 취지인데 기독교계는 즉각 철회 촉구. 정교분리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국가 권력이 종교 영역에 개입하는 것이라며 반대. 특정 후보 공개 지지, 정치 집회 조직, 노골적 정치 개입 등 종교들의 정치 참여 논란 반복. 정치와 거리를 두면 될 일인데, 도저히 그렇게는 못 하겠다는 건가? *교황, 기독교 신앙을 내세워 전쟁을 정당화하는 정치 지도자들을 정면 비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속에서 “신성한 전쟁”이라는 주장 확산. 미국 국방장관 헤그세스, “Deus vult(신이 원하신다)” 십자군 문신으로 기독교적 메시지 표출. 교황, “예수는 전쟁을 정당화하지 않으며, 폭력을 거부하는 평화의 왕”이라며 이를 비판. 십자가 목에 걸고 한 손에는 칼, 다른 손에는 성경 들고 전쟁을 정당화해 온 그 역사와 같은 패턴인데, 교황은 역사책도 안보나?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묘교회로 진입하려는 가톨릭 추기경과 사제의 출입 차단. 이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위험지역 지정, 생명 보호 위한 ‘안전 조치’라는 입장. 가톨릭 측, “전 세계 신자들의 감정을 무시한 행위”이자 “현상 유지 존중을 깬 성급하고 오염된 결정”이라며 강력 항의. 성지라 부르는 곳에 대한 공격에는 침묵하면서, 보호 조치에는 비판하는 건 무슨 궤변인가. 뭐 자기들끼리 싸움이지만. *북미 고고학 학술지 <아메리칸 안티쿼티>,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12,000년 전부터 주사위를 사용했다는 연구 발표. 약 5,500년 전 고대 문명에서 시작됐다는 기존 학설보다 수천 년 더 앞선 결과. 새 유물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 검증의 기준이 바뀌면서 재해석된 사례. 그동안 성경 창조론 6,000년 틀에 가려, 이런 해석이 충분히 드러나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15,000년 전 나투피안 유적에서 점토 구슬과 펜던트 142점 발견. 표면에 약 10세 어린이 지문이 남아 있어, 문화 창조에 어린이 참여를 보여주는 증거. 레오레 그로스만 교수, “이미 사회적·인지적 변화가 진행 중이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 지층에는 15,000년의 시간이 축적돼 있는데, 성경은 6,000년 창조 연대를 절대 진리로 고수. 그렇다면 거짓은 어느 쪽인가- 성경인가, 검증된 과학의 역사인가.

[나침반] 미국 공화당 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사탄이 가톨릭교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명확히 밝혀

[나침반] 미국 공화당 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사탄이 가톨릭교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명확히 밝혀

* 미국 공화당 의원 마조리 테일러 그린, “사탄이 가톨릭교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명확히 밝혀. 그 교회는 태생이 사탄인지, 종교의 탈을 쓴 건지… * 가톨릭 국가 아르헨티나 수녀들, 대주교 등 성범죄로 기소. 그러나 판사의 발설 금지 명령에 고발 내용 공개 주저. 그 나라는 판사도 그 종교니… * 가톨릭 신자 가수 마돈나, 자신의 파문이 공정치 못하다며 프란치스코 교황 […]

[나침반] ‘발 씻은 물’이란 발상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나침반] ‘발 씻은 물’이란 발상이 어디서 나오나 했더니…

*프란치스코 교황,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3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전쟁을 부추기는 건지, 말리는 건지… *캐나다 원주민 변호사, 신자의 잘못이라던 프란치스코에 “대규모 잔학 행위가 가톨릭 교회 때문임을 인정하라” 원주민들이 진짜 사과를 받는 때는 언제일까? *로마 가톨릭 수장, 부활절 맞아 교도소서 ‘발 씻김 예식’ 수형자들 발 씻어준 뒤 발에 입 맞춰. ‘발 씻은 물’이란 발상이 어디서 […]

[나침반]  교황청 장관 “사제 성학대 범죄의 뿌리는 성직주의”.

[나침반] 교황청 장관 “사제 성학대 범죄의 뿌리는 성직주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모든 전쟁 행위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범죄’이자 ‘단호히 단죄받아야 한다.’는 교회의 가르침 천명. 십자군 전쟁 일으킨 단체도 포함하는 건가? *로마 가톨릭 수장 프란치스코, 러시아에 “신의 이름으로 요구한다. 학살을 멈추라”. 신이 왜 거기서 나와? 종교 전쟁 예고인가? *교황청 장관 “사제 성학대 범죄의 뿌리는 성직주의”. 누가 보면 남 말 하는 줄 알겠네. 유체이탈 화법 […]

[나침반] 가톨릭, ‘우크라에 피와 눈물의 강이 흐른다’며 추기경 파견

[나침반] 가톨릭, ‘우크라에 피와 눈물의 강이 흐른다’며 추기경 파견

러시아정교회 수장과 만난 푸틴. 러시아정교회 수장인 키릴 총대주교가 이번 전쟁이 ‘현대판 십자군 전쟁’이라는 태도를 보였다. 키릴 총대주교는 전날 강론에서 우크라이나와 서방 국가들의 성 소수자 권익 지지를 죄악으로 규정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인류가 신의 편에 설지, 반대편에 설지”에 대한 전쟁이라고 말했다. (AP 연합뉴스)*현대판 십자군 전쟁이라며 러 두둔한 정교회 수장. 우크라가 순교자처럼 박해받는다는 가톨릭 수장. 21세기에 아직도 […]

[나침반] 스페인, 가톨릭 교회 내 성학대 문제

[나침반] 스페인, 가톨릭 교회 내 성학대 문제

* 스페인, 가톨릭 교회 내 성학대 문제는 가톨릭 교회가 아니라 교회 내부에 있다고… 그러니까 그게 그거라는 거죠? *아일랜드 성당 입구에 칠해진 사탄 상징 역오각형 별문양 낙서에 교인들 충격과 분노. 집에 명패 달아준 것 같은데 무슨 문제라도… *프란치스코 교황, 생애 첫 TV 토크쇼. 신이 왜 아이들의 고통을 방치하는지 묻자 ‘답을 찾을 수 없었다’고 답변. 그 신은 […]

[나침반] 美 미시간 교구, 사제 성학대 관련 문서

[나침반] 美 미시간 교구, 사제 성학대 관련 문서

*美 미시간 교구, 사제 성학대 관련 문서 400만 건 검토, 50만건 이상 여전히 검토 중… 드러난 것만 검토하기에도 좀 벅찬 듯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 獨 뮌헨 대주교 시절 4년간 성학대 단 4건. 그 단체로선 기적적. 교황 즉위해보니 역시 그때가 기적. *멕시코, 동물의 보호자 성 안토니 축일, 성당에 개, 닭, 새 데려와 성수 뿌려.. 신종 […]

[나침반] 왕년에 마‘녀’사냥 좀 하던 가톨릭이란 단체…

[나침반] 왕년에 마‘녀’사냥 좀 하던 가톨릭이란 단체…

* 왕년에 마‘녀’사냥 좀 하던 가톨릭이란 단체… 그 단체의 수장이 남긴 새해 첫 메시지. “여성에 대한 폭력은 신성 모독” * 캐나다 정부, 원주민 문화 말살, 암매장한 가톨릭 기숙학교 피해자에 37조원 보상키로. 괜히 그 종교에 허가해줬다가 독박 보상. *스페인 성추행 신부, 왜 그랬냐고 묻자 ‘성학대는 관습’, ‘너를 사랑해서 그랬다’고… 이해가 전제되어야 사랑 아닌가? *불륜으로 소문난 대주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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