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주시는 감람나무 하나님

2021년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발행일 발행호수 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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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구원.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 만, 몇 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여기에 있어서, 뭐 혹은 저승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을 간다, 혹은 낙원에 간다, 그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 그럼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어떻게 돼서 창조가 됐느냐 이거부터 먼저 알아야 돼요. 이 지구상에, 이 지구의 이 우주에 사는 이 존재는 1차 지옥 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지옥 생활이에요. 여기서 다시 뭐 하면 2차 지옥 불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 이거 왜 지옥 생활이냐 그러면, 하나님이 처음에 제1천국이라는 걸 창조했어요. 이 지구도, 이 지구의 우주도 창조한 지가 3조 년 됐어요, 3조 년.
  • 제1천국에서 범죄한 고로, 많은 수가 범죄하는 고로, 그 영이 지금 3조 년 동안 심판받는 거예요. 이게 지금 제1지옥이에요, 지옥. 창조주 하나님 이외에는 아는 자가 없어.
  • 3조 년 동안에 5,000년 평균 되면 지구에 꽉 차서 인간이 한계점에 이르는 고로 심판해. 심판의 횟수라는 건 3조 년을 타개는(나누는) 걸 그 5,000년으로 타개면 몇 번 심판한 게 나와요.
  • 노아 심판할 적에는 한계점에 이른 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했어요. 그런고로 노아 심판하기 전 5,000년, 평균 5,000년이에요. 사람 죽는 수가 적어지면 연한이 짧아지고 사람 죽는 수가 많아지면 그거 이제 그 연한이 좀 길어지고 이렇게. 평균 쳐서 5,000년 만에 한 번씩 심판한.
  • 그런고로 노아 심판 전에 5,000년 동안, 인간의 수가 찬 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해.
  • 그럼 이제 노아 홍수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40 주야 비가 온 다음에 산, 최고의 높은 산까지 다 잠겼어요.
  • 그런데 온 지구상에 있는 산이 왜 잠겼나 하는.
    ‘아무리 소낙비를 들이 쏟아도 40일 정도 와 가지고 세계 제일 높은 산까지 다 잠겨서 육지가 하나도 안 보인다는 게 이게 어떻게 있을 수 있냐? 이거 믿어지지 않는다.’
  • 40일 동안 비가 내리는 것을 우량을 계산해 보면 면적이 얼마며 개울의 폭이 얼마고 물의 흐르는 그 유속이 얼마며, 흐르는 속도가 얼마며 그게 1초 동안에 몇 톤이 지나가고 하는 거면 어느 면적의 그 우량을 가지곤 이게 ‘장마가 어느 정도 나겠다. 몇 m 나겠다. 위험 수위가 넘겠다.’ 하는 것 계산이 되지요. 40일 계산해 도저히 안 돼요. 이거 못 넘어요.
  • 그럼 요거 할 테니 그거 계산 이제 보세요. 잘 들어 보세요.
    이제 하늘에서 내린 수량보다는 땅에서 움직인 물질이 더 많아. 지금같이 산들이 뾰족뾰족하여 바위만 나와 있지 않아. 흙이 많아. 산의 둘레가 지금 산의 둘레의 10배, 20배 다 돼. 그 홍수가 내리기 전에는 물의 수면은 적고 태반이 육지야. 그래 이 산이 높이가, 둘레가 몇십 배 이상 되는 게 많고 그게 산 밑동이 지금 있는 땅 층보다는 몇만 미터 더 깊이 놓여 있어. 육지에 물이 얼마 없어. 많질 않아. 그러니 비가 자꾸 내리니 물보다 산에 있는 흙이 지금 10배, 20배, 산의 둘레에 있는 흙이 그대로 있어요, 무너져 내려가요?
  • 메꾸고 메꾸고 메꾸고 메꾸는 것이 물보다 흙이 많아요. 이런 정도면 이거 신기한 걸 알아요.
  • 그러니 흙이 그 사태가 메꾸고 메꾸고 메꾸고 메꿔서 지금보다도 몇만 미터 밑까지 산 밑이 있던 그거에 무너지고 무너지고 흙이 무너지면서 흙이 메꿔져 올라오면서 그대로 이미 지구상에 있던 물과 그것이 해서 40일 뭐 한 거에 흙이 그 몇만 미터를 그대로 묻혀 나가면서 물에 이게 잠긴 게 되는. 산 둘레가 이게 막 무너져 내린. 그런고로 수량이 분 것보다는 흙이 내려가서 그 밑동을 메꾼 것이 더 많다 하는 게 되는.
  • 그리하여 최고의 높은 산까지 다 잠겼어요.
    노아의 여덟 식구만이 떠 있고 세계 제일 높은 산까지도 다, 육지라곤 볼 수 없이 잠겨 버린.
  • 그리하여 어느 시일을 지나서 비둘기 한 마리를 놓아 주니 감람나무 이파리를 물고 왔어요. 그게 오늘날 감람나무,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 구원을 주는. 마지막에 구원의 상징인 감람나무인 것을 아세요.
  • 그럼 이젠 지구가 한계점에 이르렀어요.
    여기 이제 한국도 얼어 들어오는 때가, 이제 지금 이상 기온이 되는 그 정도가 아니고 이제 상당히 추워져. 추워져.
  • 내가 초창기(1955년)에 말한 것이 봄과 여름 사이에 눈이 오는 때는 세상 끝이라는 것 말 안 했어, 말했어? 이거야. 그러니 아무리 서둘러 모를 옮겨도 가을에 열매가 맺기 전에 추워져. 그러면 사람의 입에 들어갈 게 있지요? 하나도 없어. 이게 이제 점점 가을까지 열매가 안 맺을 그게 돼 나가.
  • 3조 년 연한이 다 차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서 하게 돼 있어.
  • 『내가 이슬같이』1) 하나님이 이슬같이 임하리니 하는. 『그걸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2) 하는. 감람나무 상징인 존재 그게 되는 거야. 하나님의 상징인 이슬은혜를 와서 내리는 그가 감람나무야.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거야.
    초창기에 그때는 옥내에서 집회를 해도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쏟아져 교인의 얼굴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정도까지도 내린 것이에요.
  • 그러면 바로 경상남도에서 집회를 하다가 서울로 이동을 하면 전부 교인이 가는. 기성교인이 전체가 안 따라다닌 사람이 없었어요. 뭐 거물들 기성교인 안 따라다닌 사람 없어요. 열흘이면 열흘, 집회 계속 그대로 참여하고 손바닥 치며 이제 그런 상태.
  • 그때는 또 병자들이 또 많이 왔지요.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 병원에서 “당신 고칠 가망이 없습니다. 집에 가서 기다리세요.” 하면 사형 선고받은 거지요. 죽을 날을 기다리라는 거니, 다 그 죽게 됐던 게 이제 그 일어나 뛰고 하는. 그건 초창기에 처음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위하여 내린.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건 하나님인 것 아세요.

  • 이제 그게 어떻게 해야 구원 얻나 하는 걸 알아야 되죠. 그 세계를 가려면,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영존할 수 있는 그 자격을 가지려면 생각으로든 범죄하면 안 돼요.
  • 어떤 그 범죄에 들어갈 적에 그건 자제하고 절제하고 자신이 그걸 이겨야 되는 게 되는. 자신이 이겨야 돼요. 죽어도 죄를 안 짓는 게 첫째 조건이야.
  • 세상 뭐 죄지을대로 짓다가 구원 없어. 그 지옥 꼭 가게 돼 있어.
    제2지옥 불구렁텅이에 들어가면 “왜 1차 천국에서 그렇게도 기막힌 생활을 하는 속에서 왜 범죄해서, 지구상에 산 거는 1차 지옥이었구나. 왜
  • 2차 지옥에 떨어졌노.” 영원토록 후회를 하고 뭐 가슴을 찢고 아무리 통곡을 해도 벗어날 길이 없이 그 불구렁텅이에서 영원무궁토록 신음하는 게 지옥이에요. 그걸 벗어나야 되잖아.
  • 그런고로 그걸 모면할 자는 정신을 차려야 돼. 자는 잠을 깨야 되게 돼 있어요.
  • 나는 구원을 주는 동시에 심판의 손이야.
  • 온 세상이 전체, ‘이젠 말세야, 이젠 끝이야, 이제 종말이야.’ 그걸 억만 번 떠들어도 종말이 안 돼요. 그러나 바로 조물주 하나가 나와서, 끝을 내면 이제 끝이 돼요. 끝을 내는 주인공이 바로 나예요. 인간을 구원 주기로 약속한 그것 때문에 육신으로 와서 움직이는 것인.
  • 이슬 같은 은혜를, 하나님의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하는 그 은혜를 내리는 자가 땅에 육신으로 나타나서 이 땅의 인간을 구원 주게 돼 있는.
  • 1억이든 100억이든 1,000억이든 1조억이든 10조억이든 100조억이든 1,000조억이든 진심으로 원하는 자는 그 수를 전체 그 생명체로 화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의 손이 바로 이 손이야.
  • 찬송 우리 한 장 할까요?
  • <찬송가 549장>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하나님 은총을 찬송하네
  •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성신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 <1980. 2. 23. 말씀 / 1985. 5. 26.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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