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잊고 웃음 가득 동심으로

발행일 발행호수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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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촌에서 나눈 행복한 하루 ❞

신앙촌에 오면 세상 근심 걱정과 나이도 잊은 채 동심으로 돌아가 청춘이 됩니다. 처음에는 물에 발만 담그려고 했는데, 막상 오니 욕심이 나서 신나게 수영도 하고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바깥세상에서 지쳤던 마음을 이곳 신앙촌에 와서 다 씻어내고, 이 기쁜 추억과 힘으로 또 1년을 힘차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맛있는 갈비와 보리밥, 그리고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이 모든 공간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성희, 조영임, 김순심 권사/수원교회

더운 날 시원한 물놀이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놀이도 즐거웠지만, 다 함께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물놀이 후에 야외에서 먹은 갈비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박미자 권사/소사교회

춘천은 요즘 37~38도까지 올라가는데 신앙촌은 훨씬 시원하고 좋아요. 불덩어리 같은 여름날 시원한 물속에 있으니 기쁘고 즐거웠어요.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세진 씨/춘천교회

1년에 한 번씩 올 때마다 늘 기다려집니다. 갈비도 그 어느 때보다 부드럽고 오이냉국도 정말 맛있었어요. 정성껏 챙겨 주신 덕분에 배도 부르고 마음까지 풍성해졌습니다.
송성복 권사/광안교회

수영하기에 날씨도 덥지 않고 딱 좋았어요. 저는 신앙촌 제품을 옛날부터 사용했는데 소재가 참 좋습니다. 특히 두부는 속이 불편할 때 먹으면 한결 편해져서 자주 찾게 됩니다. 무엇보다 신앙촌 분들이 늘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올 때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김순자 씨/노량진교회 새교인

맛있는 고기를 푸짐하게 먹어서 속이 아주 든든했습니다. 물도 맑고 시원해서 발만 담그고 있어도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김경임 권사/노량진교회

공기 좋은 곳에서 오랫동안 수영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배구도 하며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맛있게 식사도 하고 언니와 즐겁게 운동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 예배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출석하겠습니다!
송영애, 송영숙 자매/기장교회 새교인

1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점심으로 주신 갈비와 새우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저녁으로 준비해 주신 옥수수와 감자까지 맛있게 즐겼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 앞에 더 많이 기도하며 신앙생활과 소비조합 활동에 더욱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이영순 권사/청평교회

물장구도 치고 같은 중앙 식구들끼리 오붓하게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명자 권사/익산교회

어제까지만 해도 더웠는데, 오늘은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날씨가 참 좋네요. 물놀이가 너무 즐거워요. 좋은 물에서 마음껏 놀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조영님 권사/광주교회

수영을 못하는데 옆에서 가르쳐 주신 덕분에 조금 발전했습니다! 수영을 배우면서 물도 먹고 목도 좀 아팠지만 정말 알찬 하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부어주실 때, 기회가 있을 때 오늘처럼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겠습니다.
이현옥 권사/서천교회

식사량이 어찌나 푸짐한지 아쉬울 것이 없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기를 구워주며 고생하신 분들 덕분에 잘 먹었고, 관장님과도 물속에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비조합을 위해 베풀어 주시는 이 자리에 많은 분들이 꼭 오셔서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영조 권사/의정부교회

우수소비조합 세미나에 참석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지만, 은혜스러운 자리에 불러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세미나 시간에 부른 ‘저 장미꽃 위에 이슬’은 평소 좋아하는 찬송인데, 신앙촌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앞에 마음을 다하고, 소비조합 활동에도 더욱 열심을 내겠습니다.
임명순 집사/가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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