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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추모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천부교 추모의 날 행사를 마치고

<서광주교회 최대규 관장 에세이>

하나님 향한 진실된 마음과 정성은 결코 헛되지 않아 올해도 천부교추모공원에서 추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3년 전부터 추모의 날이 되면 봉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추모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교인들과 유가족분들을 볼 때면 떠오르는 분이 있습니다. 2011년 4월, 제가 수원에 부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수원 교인들로부터 정창교 권사님이 병원에 오래 입원해 계신다는 말을 […]

오디와 함께한 일요일

오디와 함께한 일요일

‘나의 어린 시절, 여름이면 친구들과 잘 익은 오디를 따먹느라 손이며 입술이 까매지는 것 조차 알아채지 못했다. 한참을 오디 따기에 열중하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서로의 얼굴을 보고 까맣게 물든 이를 드러내며 깔깔 웃었다’ 사실 도심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에게는 이런 어린 시절이 없다. 오디에 관해서라면 소설이나 잡지 등에서 글로 읽어본 것이 전부인데, 하나같이 오디 따기를 아름답고도 빛나는 추억으로 […]

하나님과 가까워진 합창

하나님과 가까워진 합창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유지언 씨/부천교회

이번 이슬성신절은 저에게 합창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습니다. 여청이 되고 나서 처음 서는 합창 무대였기에 기대와 설렘을 갖고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곡이라 생각되었지만, 주말과 매월 축복일에 빠지지 않고 연습하면서 음정이나 박자, 소리 부분에서 점차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습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중앙의 선생님들과 합창곡을 들으면서 가거나 그날 배웠던 부분을 이야기하며 가곤 했는데 […]

합창하며 기쁨과 감사함 느껴

합창하며 기쁨과 감사함 느껴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김지혜 씨/소사교회

올해 초, 2022년 이슬성신절에 전국 여청 합창단이 음악 순서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합창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 음원을 듣고 원곡은 어떤 느낌인지 영상을 찾아보며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이슬성신절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준비 기간 중 여청 합창단이 신앙촌에 다 함께 모여 합창 연습을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개인적인 스케줄 때문에 그 자리에 저만 빠지게 되는 […]

이슬성신절을 준비하며 하나님 은혜를 체험해

이슬성신절을 준비하며 하나님 은혜를 체험해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이부희 권사/춘천교회

매일 기도로 하루를 시작 올해 2월에도 은혜 체험해 이번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다시한번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몸단장을 하고 하나님 존영을 청소한 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사를 간 이후로 집이 교회와 너무 멀어져서 새벽예배 시간에 맞춰 집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리는데 먼지 속에서 기도한다는 것 자체가 […]

지금은 반드시 뛰어야 할 때

지금은 반드시 뛰어야 할 때

6살 때 하나님을 처음 뵈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저희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주셨던 하나님.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제가 직접 뵈었다는 사실이 꿈만 같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토요일 ‘아 맞다! 오늘 신앙촌 가는 날이야’ 라는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 가슴이 뛰고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하나님을 뵐 수 있었던 3년간의 […]

신앙촌의 봄 콘테스트 수상작

신앙촌의 봄 콘테스트 수상작

신앙촌의 봄 콘테스트 <사진부문> 수상작 신앙촌의 봄 콘테스트 <시 부문> 수상작

결실을 맺는 신앙촌상회 될 것

결실을 맺는 신앙촌상회 될 것

신앙촌상회 좌천점 신규 오픈

신앙촌상회 좌천점을 오픈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즐겁습니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역과도 매우 가깝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곳이란 기대로 열심히 운영해볼 계획입니다. 상회의 문을 연 첫날, 고객님들이 이제 좌천에도 신앙촌이 왔다며 무척 좋아하시며, 제품을 많이 구입해가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직도 신앙촌상회가 없는 많은 곳에서 고객들이 기다리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하나님의 굵은 가지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굵은 가지가 되고 싶습니다”

SANC식품여자고등학교 졸업생 김다희 에세이

올해 저는 SANC식품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지나온 3년이란 시간을 돌아보니 식품여고에서의 생활이 제게 많은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주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처음 식품여고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그동안 받아보지 못했던 많은 사랑과 보살핌을 받았고, 신앙촌 생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많은 선배님과 어른분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다정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모든 어리광과 투정을 다 받아주던 집에서의 생활과 달리 기숙사 생활을 하는 […]

“신앙촌이 그립고, 가고 싶습니다”

“신앙촌이 그립고, 가고 싶습니다”

뉴욕에서 온 편지

◇윤지영 관장 안녕하세요. 뉴욕교회 윤지영 관장입니다. 지난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에 다녀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새해를 보내고 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순간들을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고민하고 노력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 일환으로 저희 뉴욕교회는 신축이라는 큰 뜻을 이루고자 교인분들과 마음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구원의 등대 역할을 하는 귀한 성전 신축을 이루어 뉴욕의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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