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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발걸음 감사함으로 가득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발걸음 감사함으로 가득해”

저희 아버지는 일광 천부교회에 다니고 계시는 김창섭 승사입니다. 17년째 일본에서 타향살이를 하는 저를 위해 아버지께서는 신앙신보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저는 그 신문을 받아 볼 때면 ‘이번 신앙신보에는 어떤 신앙촌 소식들로 가득할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가슴이 설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저에게는 신앙신보가 매번 받는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문에서만 보던 신앙촌을 직접 방문하기로 하고 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 […]

기쁨과 감사함을 노래한 전국 소비조합 합창단

기쁨과 감사함을 노래한 전국 소비조합 합창단

이번 추수감사절 음악순서에서 아름답고 풍성한 화음을 들려준 전국 소비조합합창단. 7월에 발대식을 갖고 꾸준히 연습하며 정성을 다해 음악순서를 준비했다고 한다. 연습기간 내내 기쁨과 감사함이 가득했다는 소비조합 합창단의 무대 뒤 이야기를 들어본다. # 광주 김길녀 사장 제 평생 처음으로 추수감사절 무대에서 합창을 했어요. 합창 무대에 설 수 있어 가슴이 벅찼고, 마음이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연습할 때는 노래가 […]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신앙촌에서 보내는 편지

저는 신앙촌 한일영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일 막내라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배우며 익히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신앙촌뿐 아니라 전국의 교인분들이 기다리시고 좋아해 주신다는 말을 듣게 될 때면 자부심도 생기고 보람되어 더욱 힘이 납니다. 저희 부서의 가장 큰 업무는 해마다 수확한 쌀을 추수감사절에 맞춰 전국 교회에 보내는 것입니다. 봄이면 모내기로 본격적인 벼농사를 […]

“생명물의 놀라운 권능으로  아름답게 피어나셔”

“생명물의 놀라운 권능으로 아름답게 피어나셔”

<주채경 권사님을 기억하며>

본지 2020년 9월 6일자에 게재된 사진입니다. 주채경 권사님은 은혜 받은 체험담을 신앙신보 기자에게 전하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100세를 넘긴 나이에도 안경 없이 신앙신보를 읽으시던 주 권사님은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젊은 세대에게 귀감이 되셨습니다. 지난 10월 21일 102세를 일기로 영면하신 주채경 권사님을 기억하며 마지막 모습을 뵈었던 시온식품여자 고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100세 넘으신 권사님이 잠자는 아기같아 매주 […]

“다양한 배움의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다양한 배움의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신앙촌소비조합(주) 사원 이유라 씨

<미래의 식품여고 후배들에게> # 신앙촌에 있는 고등학교 진학을 꿈꾸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천부교회를 다니며 자연스레 신앙촌에 고등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선배들을 보며 식품고에 진학하고 싶다는 마음을 키워갔습니다. 처음 식품고 진학을 결정했을 때 부모님께서는 경기도에 살던 제가 부산에 있는 학교에 간다고 하니 거리가 멀어지는 점을 염려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할 […]

신앙촌에서 일한다는 것 한마디로 표현하면’기쁨’

신앙촌에서 일한다는 것 한마디로 표현하면’기쁨’

신앙촌에서 보내는 편지

저는 언제나 기장신앙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소사 오만제단에서 예배드릴 때 진하게 맡아졌던 시원한 꽃향기, 그 뒤에 찾아오는 말할 수 없는 기쁨. 언제나 그 기쁨 안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저 신앙촌에서 일하게 해주세요. 아름다운 그곳에서 일하며 살게 해주세요.’ 신앙촌과 가까운 데로 이사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무렵, 신앙촌 슈퍼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은혜로 일깨워 주신 시간

은혜로 일깨워 주신 시간

신원근 관장/전주교회

1975년 제 나이 4살 때 어머니의 손을 잡고 처음으로 전도관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산언덕을 올라 골목을 지나니 저 높은 곳에 9중앙 왕십리전도관이 있었습니다. 이윽고 도착한 교회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어느새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준비 찬송을 마친 후 등단하신 하나님을 뵈었는데, 너무나 환한 모습이셨습니다. 3층 단상 높이에서 예배를 인도해 주신 그 순간이 지금도 눈앞에 그려질 만큼 생생히 생각이 납니다. […]

“여청파트 챌린지, 나를 깨우는 시간”

“여청파트 챌린지, 나를 깨우는 시간”

챌린지 하나씩 달성하다 보니 아름다운 신앙촌에서 은혜안에 살고 있음을 감사해 /신앙촌여청 김정선

건강에 신경 쓸 일이 없을 만큼 튼튼했던 저는 작년에 갑자기 아프게 되어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내가 왜 병에 걸렸을까?’ 하는 생각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치료에 전념하기로 마음을 먹고,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 자세로 생활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자기연민, 비관, 우울 등은 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들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희망적인 마음, 감사하는 […]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은혜받는 생활이 되길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은혜받는 생활이 되길

김유림/가좌교회

고등학교 시절, 부모님은 제가 교회 다니는 것을 싫어하셨고, 입시 불안감까지 겹쳐지다 보니 교회와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멀리할수록 몸과 마음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어느덧 입시가 끝나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진심으로 천부교회를 좋아하면서도, 부모님을 설득하지 못했던 저 자신. 제 삶의 가장 큰 위안이었던 교회에 가지 못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는 길을 선택했던 저를 더 이상 그대로 두고 싶지 […]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일 속에서 매일 깨닫는 요즘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일 속에서 매일 깨닫는 요즘

박은정/제주교회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천부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성인이 되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여느 학생들처럼 진로를 고민할 때, 관장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쪽으로 진로를 생각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내가 하나님 일을 할 자격이 있을까?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시던 관장님께서는 여러 가지 조언을 해 주셨지만 하나님 일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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