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체육대회를 앞두고 기수단과 치어단의 맹연습 워터슬라이드와 시원한 물속에서의 즐거운 순간들 7월 19일, 학생 축복일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이 신앙촌에 모였다. 이날은 오는 10월 열릴 체육대회의 오프닝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기수 연습부터 오프닝 율동까지 집중하며 한 동작씩 연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진지함과 열정이 느껴져 오프닝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연습을 마친 뒤, 학생들은 셔틀버스를 타고 고대하던 신앙촌 […]
<2653호 당첨자> 박예은, 황은채, 윤효연(방어진교회), 조명란(충무교회), 박유나(소사교회), 김소리(대전교회), 한주아, 김가이, 박은비(부평교회), 백소연, 유현정(가좌교회), 윤이나, 서정인, 윤정자(신앙촌)
입학설명회…학교 및 기업 소개, 베이킹부터 파스타 대회까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6월 3일 2026학년도 SANC식품여자고등학교 입학설명회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SANC식품여자고등학교는 바른 품성을 지닌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 연계 시스템을 갖추고 식품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소개, 기업 소개, 학과 체험, 요리 대회 등 […]
6월 학생축복일 전날, ‘물총 축제’가 신앙촌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열띤 대결을 펼치며 무더위를 식혔고 물총에 물이 떨어지면 맨손으로 열심히 물을 퍼올리며 즐거워했다. 물을 맞고 깜짝 놀라는 아이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뻑 젖은 채 환하게 웃는 얼굴은 보는 사람도 함께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환호성과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시원한 물총 축제였다.
도파민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기쁨과 행복, 몰입과 의욕 등의 감정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콘텐츠 등으로 도파민 중독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도파민 생성되며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신앙촌에서 자신만의 건강한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가고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식품여고 1회 졸업생 이유경 씨(신앙촌식품(주) […]
활기 가득했던 학생 축복일 유년·학생 오프닝 연습 시작 물총 축제, 말씀 퀴즈대회 열려 “오프닝 연습을 시작했는데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공연을 하고 나면 뿌듯할 것 같아서 너무 기대돼요” 6월 22일 학생축복일에 신앙촌은 학생들의 열정으로 가득 찼다. 오는 10월로 예정된 체육대회를 앞두고 일부 일정이 발표되면서 오프닝 발대식과 첫 연습이 함께 진행되었다. 매회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학생 기수단은 이날부터 […]
● 정답을 아시는 분은 길을 표시한 다음 사진을 찍어서 2025년 5월 25일(일요일) 까지 신앙신보 카톡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보내실 곳 – 카카오톡ID : theweekly / 이메일 : sa144@hanmail.net 당첨되신 분께는 소정의 신앙촌 상품권을 드립니다.
학생들이 주인공이 된 봄날 … 실내에서도 환호와 웃음꽃 활짝 4월 13일, 신앙촌에서는 학생축복일을 맞아 실내 농구장과 키즈랜드 주변에서 ‘사각사각 봄 축제 – 찍어봄, 먹어봄, 즐겨봄, 놀아봄’이 열렸다. 아침부터 내린 비로 실내 행사로 전환되었지만, 오히려 현장은 열기와 활기로 가득 찼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더욱 특별한 날이 되었다. 어린이 도우미들은 룰렛 돌리기와 페이스페인팅 부스에서 […]
간송미술관, 전통과 현대를 잇는 첫 미디어 전시 전통을 품은 기술, 디지털로 담아낸 감동 간송미술관이 최초의 몰입형 미디어 전시 <구름이 걷히니 달이 비치고 바람 부니 별이 빛난다>를 통해 소장 국보와 보물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예술과 현대 기술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간송미술관은 간송 전형필(全鎣弼, 1906년~1962년) 선생이 1938년에 개관한 우리나라 […]
진심을 담아 전한 초대 마음을 울리는 전도의 순간 3월 30일, 전국의 천부교회에서는 학생 파트의 ‘전도의 날’ 행사가 열렸다. 봄의 문턱에서 맞이한 이날, 맑은 하늘 아래 낮부터는 따스한 햇살이 퍼져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졌다. 아침 일찍부터 관장님과 반사 선생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하루를 시작했고, 이날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많은 이들이 기쁨과 설렘 속에 전도의 길에 나섰다. 하나님께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