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친구를 정말 전도하고 싶긴 한데…’

친구를 정말 전도하고 싶긴 한데…’

서정혜(중3) / 김해교회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해 전도의 날을 맞아 많은 친구들을 교회에 데리고 왔었지만 어느 날부터 전도했던 친구들이 교회에 오질 않고 심지어 저에게까지 교회에 다니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조금 다툼이 생기며 멀어졌고 그 이후로는 자신감이 사라지고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소극적으로 변하였습니다. 중학생이 된 후 저는 새로 사귀게 […]

우리는 유년부 전국 임원이랍니다!

우리는 유년부 전국 임원이랍니다!

▶이예슬(회장. 소사교회) : 교회에서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고 기도하고 심방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연(부회장. 노량진교회) : 예배시간에 하는 반주도 더 열심히 하고, 부회장으로서 전도도 많이 하겠습니다. ▶주소영(총무. 순천교회) : 임원답게 다른 친구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잘 하겠습니다. ▶김혜민(협동총무. 김해교회) : 임원이 되어서 정말 좋아요. 전국 임원으로서 전도, 봉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민주(서기. 계림교회) : 저희 중앙 […]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가고 싶어요’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가고 싶어요’

이예슬(초6) / 소사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소사 천부교회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이예슬 입니다. 저는 할머니의 전도로 세 살 때 처음으로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유치원 학예회 때 한 번을 빼놓고는 축복일 캠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1학년 때인 것 같습니다. 축복일 캠프에 와서 저녁에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옆에서 언니들이 […]

새로운 학교, 새로운 출발

새로운 학교, 새로운 출발

안현주(고1) / 시온식품과학고

제가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에 대해 알게 된 건 중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같은 교회에 다니던 언니 두 명이 시온실업고등학교(현 시온식품과학고)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름만 듣고 별로 아는 게 없던 터라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축복일을 맞아 신앙촌에 와서 언니들이 지내는 모습을 보니 항상 밝게 웃는 얼굴로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 시온실업고등학교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저는 이번에 시온식품과학고에 입학하게 된 나솔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회를 처음 나오기 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 때 본격적으로 반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기장 신앙촌에서 하는 예비 중3 드림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중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에 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입사생 언니들을 보면서 ‘참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도 너무 아름답고, 저의 적성과 […]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김소리,고3 / 시온실고)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김소리,고3 / 시온실고)

김소리(고3) / 시온실고

시온실고에 다니는 기쁨 중 하나가 아름다운 음악을 늘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합창을 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즐거움은 비할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저는 시온실고에서 2학년 때까지 첼로를 배웠습니다. 첼로의 편안한 선율이 익숙해질 즈음 마림바의 연주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맑은 소리에 저는 마림바가 간절히 하고싶어서 그때부터 마림바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늘 악기를 잘하고 […]

간절한 기도

간절한 기도

김혜림 관장 / 영월교회

2012년도 이슬성신절 축복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간절히 매달리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것을 저와 저희 중앙아이들 모두가 느낄 수 있었던 축복일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말괄량이 진희가 축복일 예배에 너무나 가고 싶어 해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진희에게 기도문도 꼭 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려보라고 했고 저 또한 진희가 꼭 함께 축복일에 참석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출발하는 당일인 토요일 아침부터 […]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성신이란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성신이란다’

김현정(초3) / 구로교회

저는 작년 6월 신앙촌에 처음 왔습니다. 신앙촌이 있는 부산까지 너무 멀다고 엄마가 걱정을 하셔서 허락 받기가 쉽지 않았지만 꼭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교회 친구들과 신앙촌에 가는 버스를 타고 오는 내내 마음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신앙촌에 도착한 저는 관장님과 함께 천천히 걸어가면서 신앙촌을 구경하고 관장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신앙촌은 무척 크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

은혜 받는 즐거운 ‘전도’

은혜 받는 즐거운 ‘전도’

안현주(중3) / 안양교회

처음 전도를 시작했을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2011년 도관 임원 임명식에서 전도부장을 맡게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전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고 전도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던 제게는 그 직책이 매우 어렵게만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기 위해 관장님과 교회 언니들이 함께 아이들을 만나고 교회에 오라는 초대장을 주는데 저는 마냥 떨리기만 하고 평소에는 잘 나오던 […]

새롭게 변해가는 나의 모습

새롭게 변해가는 나의 모습

제미선(중3) / 덕소교회

하나님께 하나님… 항상 부족하고 여러모로 미숙한 미선이입니다. 늘 사고만 치고 잘못 된 길로 빠지고 방황하는 이런 저를 이 진리의 하나님의 길로 이끌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에는 남들이 보는 겉모습에만 치중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나중이었고, 예배시간에는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렸던 것 같아 저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왜 저는 진작에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 하면서 살았을까요… 이런 […]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