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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ho Transform When Told to Shine

빛을 발하라 할 때 화하는 자

제2부 구원의 약속

제6장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

제 2부 구원의 약속

제 5장 생명물의 권능

앞으로 시신이 피는 것을 통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시합을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시신이 생명물로 아름답게 피어 광채가 나고 웃는 것 같은 얼굴이 되었다가도, 기성교회의 목사가 그 얼굴에 손을 대면 손을 댄 자리가 새까맣게 된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은가?

When the Holy Dew Sprit First Descended

이슬성신이 처음 내렸을 때

The grace of the Holy Dew Spirit came down for the first time in March 1955. Upon its descent I made what is called the water of life. By then Ms. Yungshin Im and Mr. Chiyung Yoon had experienced grace and took part in the worship service, clapping their hands, sitting on straw mats among the sick and suffering.

제 2부 구원의 약속

제5장 생명물의 권능

하나님의 이슬성신이 이 손을 통하여 나가기 때문에 내가 물을 축복하면 생명물로 화한다. 이슬성신과 생명물로 죄가 씻어지므로 그 은혜가 얼마나 귀한 것인가 하는 것을 내가 늘 말하였다. 그 생명물을 시신에 바르면 시신이 아름답게 피어난다. 내가 설교하면서 학생들에게, 친척 중에 누가 돌아가시면 생명물을 시신의 입에 넣은 뒤 생명물이 넘어가는지, 넘어가지 않는지를 확인해 보라고 하였다.

Be Near to God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God values what you want at heart, from within, in truth, and has no use for your ego, your supposed merit or excellence. I value honesty, looking to your heart. Therefore one who lives with Him grows humble, humbler every day, longing for Him in meekness and modesty. Without your heart in it, your prayer, however fervent, is but cold and brazen. Full of the devil, it is like ice, chilling and repelling.

제38회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2018 이슬성신절

이슬성신, 이슬성신이 내린 중에 최고로 많이 내린 날이 바로 5월 하순이에요. 그런고로 그날을 이슬성신절 날로 정했어요.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자는』 (호세아 14:5) 그게 하나님의 신인데,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 (호세아 14:6) 하는. 초창기에 그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기 시작했어요. 감람나무는 하나님이다 그거야. 하나님이 아니면 그 은혜를 내릴 수 없어요.

제2부 구원의 약속

제 5장 생명물의 권능

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자마자 생명물 축복을 하였다. 내가 물을 축복하면 그 물이 이슬성신의 물로 화하는데 그것을 생명물이라고 한다. 그 생명물은 곧 하늘세계의 생명물이다. 찬송가에 ‘저 생명 시냇가에 나 길이 살겠네.’라고 하는 바로 그 생명물이다. 초창기에는 생수라고 했는데 이제는 생명물로 부른다.

Humans Do Not Know Heaven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천국은 인간이 알 수 없어

Apostle Paul, known to be the most learned of Jesus’ disciples, said, “I have been to the third heaven, but I do not know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body.” If he had been there, he should be able to say something about it, but all he could say was “I cannot bring myself to talk about it.” That’s nonsense. He simply did not know and could not talk about it, as no human has the means to know heaven.

제2부 구원의 약속

제4장 동방의 한 사람과 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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