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구원을 주시는 이슬성신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구원.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만, 몇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여기에 있어서, 뭐 혹은 저승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을 간다, 혹은 낙원에 간다, 그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이 구성체가 똥의 구성체야, 똥의 구성체. 먹으면 8시간 만에 똥이 돼. 어디 여기에 똥을 만드는 위장을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도 똥을 만드는 위장을 가지지 않은 자 없어.
그럼 이 똥의 구성체 가지고 영원히 살 수가 있어?
그거를 예수도 모르고 예수의 아비,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한 아비도 몰라. 그걸 모르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이제부터 구분 지으려는 거야.
예수와 그 전의 구약 전체, 신약 전체 다 봐도, 구원 얻는 표준을 어디다가 뒀나 하면, 영원히 산다는 기준을 아담, 해와 거기에다 둔 게 전 세계 인류야.
해와하고 아담하고 쿨쿨 자는 인생이, 또한 땅에서 나는 것 먹는 인생이, 여기에 위장과 똥을 만드는 배 속에 똥이 가득 차 있어. 똥 싸는 인생이 영생이라는 것 없어. 피곤해서 자고 점점점점 늙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해롱해롱 하다가 죽어. 육신은 그렇게 죽어.
그럼 지금 기성교인, 목사, 신학자, 예수 전부 다 육신이 구원 얻는 줄 안 거야. 그런고로 구원이 그 사람들 없어.
그럼 예수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무얼 믿는 거야? 십자가에서 흘린 피, 피로 죄 씻음 받으면 구원 얻는다는 거야.
이제 봐. 그 이건 늘 말한 거야.
육신 중에, 뼈, 힘줄, 살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뼈가 제일 먼저 썩어요? 힘줄이 먼저 썩어요? 제일 먼저 썩는 게 뭐예요? 피가 제일 먼저 썩는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최고로 썩는 게 피야.
이 육신 중에도 제일 먼저, 죽으면 똥이 되는, 썩어지는, 송장이 되는, 제일 먼저 썩는 피 가지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ⁱ⁾ 하는 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먼저 썩는 피를 가지고 입을 수가 있어, 없어?
그런고로 피로 구원이 있어, 없어?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 는,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고 그러는. 예수는 무엇을 생명이라 했나 하면 자기 피를 생명이라고 했어.
그 육신의 생명은 피가 생명이야.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 나무의 진액은 나무의 생명. 나무의 생명인. 예수 피는 예수의 생명인. 그럼 그 예수의 피, 생명은 영존할 생명이야, 금방 썩어 버리는 생명이야?
피는 이거 죽으면 최고로, 똥과 같이 최고로 썩는 게 피야. 그럼 예수는 수많은 사람을 속여서 구원을 준다고 하면서 구원을 못 주면 그게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야, 마귀의 아들이야? 이걸로 예수는 마귀로 오늘 단정되는 거야.
한국일보 신문 12면 (1988. 10. 7. 표제 ‘구원보다 현실 개선의 이념으로’) 전체에 났어. 내 설교를 할 적에도 기성교회에서 보내 가지고 녹음을 다 해 가. 가기 때문에 이젠 구원은 틀렸고 예수는 여지없다는 걸 알고 하나님이라는, 그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건 아주 그 거짓 것 중의 거짓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뭐냐. ‘이제는 구원 얻는 거는 단념하겠다.’ 포기하는 게 단념하는 거야. 그런고로 ‘이 세상에서 양심껏 살아 보자.’
그럼 예수에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구원 얻기 위한 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그 악신이 작용하는 그게 돼 놓으니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럼 양심대로 한다는 게 성신이 작용을 안 하면 사람이 선해질 수가 없어. 선해지려야 선해질 수가 없어. 그럼 이제 성신 중에 어떠한 성신이 필요하냐? 어떠한 성신. 이 육신, 썩을 똥으로 구성된 이것을 성령의 구성체로 바꾸는 성신이 최고로 필요한 거야. 감람나무가 내리는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성경에 기록돼 있어도 안 자가 없고 그거 뭐 박사들도 그 뭐 성경을 몇만 번을 봤어도, 만독(萬讀)을 했다는 사람이 있어. 만독을 했어도 그 이슬성신이 뭐인지를 알지 못해. 그런고로 나는 그걸 가지고 왔고 내릴 수 있게 왔고 그걸 부어 줄 수 있게 왔어.
그럼 그게 바로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 이거야. 하나님의 신을 내린다는 게 감람나무와 같고.
초창기에 남산집회, 한강 모래사장집회, 한강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거기에, 그다음에 또 그 영등포 앞의 모래사장 거기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어요. 뽀얗게 내렸어.
그러면 뭐 그저 그 환자도, 뭐 차판으로 막 실어 오는 거야. 그래 그 넓은 장소가 아니면 되지 않아. 그럼 들것으로 들고 오는 것, 뭐 송장 내가 다 나는 정도야. 그런데도 그때 임영신 총장 이런 사람들도 그 환자들 많이 온 거기에 전부가 손바닥 치며 뭐 한.
그 임영신 총장 음성이 아주 애기 음성 같아.
“아, 내 주위에 전부 다 그 고름투성이의 환자들이 있는데 고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고 무슨 향취가 그렇게도 코를 찌르게 기도 막힌 향취가 납니까?” “그게 하늘의 향취요, 하나님의 신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입니다.”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게 바로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내린 자가 바로 감람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야, 바로.
그럼 이 손으로 쉭 하면, 그 태평양이라도 쉭 하면 전체 생명물이 되는, 그 시험해 볼 수가 있어.
지금은 태평양 물 지금 드럼으로 100드럼을 갖다 놓고 해도 쉭 한 번 하면 그거 시체를 100이든 1,000이든 그 바르면 환하니 피어. 바로 하나님의 신, 그 이슬의 은혜가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가지고야 구원을 주게 돼 있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거를 입겠고, 입혀주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져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이슬의 구성체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감람나무야. 그럼 그게 완전히 벗어져야 하는데 꼭 이거와 같아.
굼벵이가 매미 되는 것 알아? 굼벵이가 그게 자라서 매미가 돼 가지고 이슬 먹게 돼. 똥구더기 같은 그 인간이 변해야 돼. 변해야 되는데는 그날에 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자면 그 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살 수가 있게 돼 있어.
그 뜻을 어느 정도 이룰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네가 빛을 발하라』⁴⁾ 하게 돼. 빛을 발하라 하게 돼. 그러면 이걸 탁 바꿔서 빛을 발하게 돼.
그러면 『네 머리에 영영한 기쁨이 되고 네 머리에 영영한 빛이 되리라』⁵⁾ 『너는 영원무궁토록 나와 같이 거하리라』⁶⁾ 하는 거야.
그때에 이슬성신이 나가는 건 말할 수 없어.
그게 이제 비쳐 나가고 이슬 같은 은혜가 나가는 동시에 마귀가 빠져나가. 빠져나가는 중에 요 심장과 폐, 혈관은 그 마지막에 10억분지 1초에 탁 바뀌어야 돼. 숨 쉬다가 숨을 안 쉬는 걸로 바뀌게 돼. 그럼 이제 완전히 투명체가 돼. 심장도 없어. 폐도 없어. 왜? 거기에는 공기가 없어, 공기가. 이거 봐.
하나님의 몸에서 빛이 나가는 빛을 가지고 그 끝도 한도 없는 우주가 환하게 비치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렇게 되나?
전부 이슬성신으로 우주에 꽉 차 있는 게 그 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 꽉 찼으니까 그 빛이, 하나님께서 비추는 빛이 이슬성신으로 연결돼 나가 가지고 환하게 비추는 거야. 이슬성신이 충만하니까.
그 이제 마지막 날, 하나님이 이제 빛을 발하는 때에 그때 탁 바뀌게 돼 있어.
최고가 뭐이냐 하면 죽어도 죄 안 짓는 게 최고야. 그러면 화하게 돼 있어.
이게 이슬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영원히 살게 돼 있어. 어느 종교도 구원이 없어. 하나님이 성신의 구성체로 바꿔 주기 전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찬송 우리 한 장 할까요?

<찬송가 549장>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하나님 은총을 찬송하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성신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하나님말씀 원하시는 구절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제4장 동방의 한 사람과 감람나무

나는 안찰할 때 그 사람이 지은 죄를 그대로 지적한다. 난생처음 보는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것은 안찰을 통해 그 사람의 죄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내가 안찰할 때 손을 가만히 대기만 하는데도 안찰을 받는 사람은 몹시 아파한다. 그것은 내가 안찰로써 성신을 부어 줄 때 그 사람 속의 죄가 성신을 대항하여 그와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안찰을 통해 죄가 무너져 나가므로 처음에는 고통을 호소하던 사람들도 죄가 사해짐에 따라 차츰 통증이 물러가고 말할 수 없는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자유당 때 무임소장관을 지냈던 박현숙(朴賢淑) 씨도 나에게 안찰을 받을 때 괴로움이 대단하여 내가 세게 눌러서 아픈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하였다. 그런데 박 장관은 내가 다른 사람을 안찰하는 광경을 보고 의심이 풀렸다고 하였다. 지병으로 앓아누웠던 박 장관은 나에게 안찰을 받은 후 깨끗이 나아 건강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냉정하고 쌀쌀하다고 했으나, 은혜를 받은 후에는 온유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변화된 것을 보고 친구들이 놀란다고 하면서, 그 마음이 변화된 것을 증거하였다. 성신을 받으므로 그 마음에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성신을 받으면 복잡다단하던 마음의 풍랑이 안정되고 마음속에 천국을 이루게 된다. 황무지와 같이 거칠고 메마른 마음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아 백합화같이 피는 것이다.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이슬성신으로 의로워져야 구원 얻어요

2020년 추수감사절 방영 말씀

이제 종교는, 각 종교가 불교는 극락세계에 간다 하고, 예수교는 구원을 얻는다, 대개가 좋은 데 간다는 게 되는데. 그런데 근본적인 창조론이 그게 정확해야 되는.
그럼 이제 인간 창조의 목적을 여러분들에게, 아마 그 설교를 수십 차례 들은 사람 있을 거예요.
인간,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은 이 세상이 아주 호화스러운 것인지 알지만 하나님으로서는 이게 첫째 형벌을 받는 지옥이다 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고로 세상은 복잡다단하죠. 그 뭐 아무리 부호인들 세상 권세를 다 쥔들 그 사람 마음은 편안치 않아요.
가장 편한 건 그 모든 복잡한 조건의 움직임의 그 모든 걸 다 그대로 하나님에게 사함을 받고 안과 밖이 성결함을 얻어서 마음에 진정 평안을 갖는 이게 진실로 하늘나라를 그 속에 건설하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요, 하늘나라를 마음속에 소유한 자예요. 그게 가장 귀한.
세상을 다 쥐고 흔드는 권세, 뭐 세상의 재산을 다 가진 분도 그래도 그 사람은 발을 펴고 못 자요. 그 속에 번민과 괴로움과 고통과 어떤 때에는 허무감에 젖어서 비관이 들어가고, 이게 마귀가 전부 장난하는. 지옥을 형성하는 마귀가 그 속에 드글드글드글 하는 고로 그 마음은 잠시도 평안을 가질 수가 없는 것이에요.
벌써 이건 지옥이라고 그려 놓은 게 507장 찬송가 가사로 돼 있어요.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은 아주 없네. 근심과 걱정은 어디는 없으리.’ 지옥을 그려 놨어요. 여러분들이 천국에서 살다가 범죄 한 수가 떨어진 거예요. 이거 아세요. 살던 고향이에요.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거기 살다가 여기 와서 거기를 그려 다시 가기를 원하는 걸로, 거기에서 떨어진 거예요. 1차 천국이라는 데. 이제 가는 세계는 2차 천국이에요. 그 찬송 우리 한번 할까요?
(507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쉬일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광야에 찬 바람 불더라도
앞으로 남은 길 멀지 않네
산 넘어 눈보라 재우쳐 불어도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여러분들이 그 죄에서 벗어나면, 의인이 되면 그 많은 비중이 큰 가치로운 인생이 되며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것을 소유한 것이 되지 않겠나요? 그 이상의 복됨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귀한 것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보배로운 것이, 이 세상에 어디도 찾아볼 수 없는 것이 되어지는 것이에요.
그 죄에서 벗어나면 만 가지가 해결되는 것이에요. 그 이외엔 없어요.
그런고로 여러분들이 여기 와 부복한 것은 성결한 마음을 얻고 구원 얻겠다는, 아름답고 성결한 그 마음을 소유하여 이 땅에서 빛나는, 그 행동과 생활과 그 모든 움직임과 그 마음이 되어지길 위하여 여러분들이 나왔겠지요. 여러분들이 그걸 위하여 이 시간에 온 줄을 나는 믿고 있어요.
성결한 그 모든 것을 갖기를 노력하며 애원하고 안타까워 애원하고 또 애타고 간절한 심정으로 구해야 되는. 그러면 죄악을 도말시켜 주시는 존재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에요.
호세아에 있는『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호세아 14:5)『그 은혜를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호세아 14:6) 만군의 여호와 이슬같이 내리게 돼 있는 것이에요. 그럼 이제 초창기에, 오늘 이 앉아 있는 정도는 이거 너무도 아주 성글게 앉았어요. 그때에는 손바닥을 치려야 칠 수 없을 정도, 그런 정도 끼어 앉은. 그런데 거기에서 이슬 같은 은혜가 하얗게 내린. 지금도 임하지만, 그것이 최고의 은혜인 것이에요. 너희가『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리라』(요한복음 7:38) 한 것이 오늘날 이 말뿐만이 아니고 생명물이 흘러 나가는 것이에요. 지금 은혜가 나가고 있는 것이에요. 성신을 받으면 넘쳐흐른다 하는 그 생수는 생명물이요, 곧 성령인 것이에요. 생수 축복하는 거는 우물물이든 수돗물이든 길어서 병 마개를 꼭 닫고 10m 밖에 이렇게 해서 축복을 해요. 두꺼운 강철판으로 만든, 사방이 꼭 싸인 속에 그 유리병에 물을 넣어도 그 강철판이 100m 두께의 강철판이라도 축복 밖에서 하면 뚫고 그 은혜가 그 안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럼 이제 그걸 축복받아 가지고 가서 3년이고
5년이고 둬두는 것이에요. 그 딱 문을 열면 축복 안 받은 거는 부패돼 냄새가 나고 그 이제 확대시켜 보면 뜨물 찌꺼기같이 부패돼 있는. 냄새가 나 견딜 수 없는. 그러나 축복받은 것은 증류수같이 맑아요. 이게 하나님의 권능이에요. 빼 말라서 수분이 빠지고 혈액이 빠져 죽은 사람이라도 생수를 바른 다음 한 두어 시간 지나면 살이, 은혜의 살이 돋는 것이에요. 얼굴이 살아 있을 적의 100배 보기 흉하던 것이 100배 아름답게 화하는 것이에요. 보기 좋게 돼 입술이 쭈그러지고 자줏빛이 나고 허옇던 것이 구찌베니(くちべに:입술연지) 바른 것같이 화하는. 또 뼈가 그렇게 굳어진 게 산 사람이 쥐고 짝짜꿍 치면 짝짜꿍이 되고 다 되는. 갖은 게 다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시커멓고 살아 있을 적의 100배 흉악하게 보이던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걸로 변한다는 것은 죄지은 그것이 맑아진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없던 은혜의 살이 돋으면서 아름다운 걸로 바꿔진다는 그것은, 생명의 능력이 있어서 죄를 씻어 아름다움으로 화해지는 게 되는 것이에요. 완전히 죄를 해결 지을 수 있는 이슬 같은 은혜, 그 맑아지는, 아름다움으로 화하는 이슬 같은 성령이 최고의 성령이에요. 하나님이 내리는 것이에요. 그 죄를 씻어야 구원 얻고, 옛 마음이 변하여 아름다운 그 마음이 되어져야 구원 얻는데, 그럼 그게 포인트인데 예수가 몰랐어요. 예수 자신이 구원을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날 믿으면 영생 얻어, 내 말 믿으면 영생 얻어. 주여 하면 영생 얻어.” (로마서 10:13) 구원을 알지 못하는 자예요. 죄 까닭에 죽게 되었으면 그 죄를 어떻게 씻어야 구원 얻는 근본 이걸 알아야 돼요. 가장 요긴한 포인트인데. 예수 자신이 죄 씻는 방법을 몰랐고, 그게 어떻게 해결되는 걸 방법을 모른 고로, 온 천하 인생이 지금까지 2,000년 동안 희미한 상태예요. 그 계속 죄를, 더러운 죄를 지으면서 그러고 천당을 가는 줄 아는. 이게 예수에게 책임이 있어요. 덮어놓고 구원 얻는다는 그런 것에 지금 머리에 박혀서 힘을 안 쓴다는 걸 아세요. 인간이 죄 안 지을 수 있나, 죄를 지어도 구원 얻는다는 그 악질의 가르침에 전부 멸망의 자식 만든 거예요. 예수가 구원의 주인공이라고 자처해 가지고 자기가 주인공으로 지금까지 2,000년 행세했어. 온 세상 인간이 거기에 미혹돼서 죄를 자꾸 불리는 거기에, 구원과는 너무도 동떨어지게 멀어진다 그거야. 반대 방향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 그거야. 그 소경이 소경을 가르쳐서 지금 전체가 소경이었던 거예요. 뭐 긴말하지 않을래요. 가장 나쁜 거는, 나쁜 종교는 하나님이 아닌 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걸 가지고, 마귀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대로 믿게 하는 이게 가장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럼 이제 구원을 모르고 믿노라고 해야 되겠어요, 구원 얻을 자격을 얻어야 되겠어요? 그 자격을 얻어야 되는 것인.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야고보서에『너희는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야고보 2:12) 하는 그 자유율법은 양심의 법이에요. 그 음란한 생각 조금만 동해도 자유율법으로 심판 받게 돼 있는데, 생각이 움직여지지 않아야 되는. 이게 자유율법대로 심판 받을 줄 알고 행하라 하는 게 그거예요. ‘그 마이크가 참 탐나는데.’ 이걸 갖다가 훔쳐 협낭(호주머니)에 갖다 넣기 전에는 죄 아니에요. 그러나 자유율법은 ‘아, 요거 탐난다.’ 욕심이 날 적에 벌써 도적한 게 되어져요. 미움이 극도로 달해서 뭐 총이고 뭐이고 있으면 죽일 생각이 불 일듯 일어나는 것까지는 살인죄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나 미워하면 곧 살인한 자다 하는 게 곧 그것인 것이에요. 자유율법은 생각이 조금 동할 적에, 근본,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그런고로 오늘 이걸 분명히 들은 사람은 생각으로 마음으로 범법하지 않아야 되는 걸 아세요. 죄의 뿌리가 빠져야 돼요. 맑아지면 그게 가능해지는 거예요. 그럼 이 가득 찬 죄악 속에 정욕, 고집, 시기, 질투, 미움, 그저 갖은 것 다 주는 이런 조건 속에 그걸 벗어난다는 게 간단하겠어요? 그걸 벗어 버린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죄와 상관없어야 되는데 이제 죄를 씻어야 되잖아요. 안 지어야 되고 해결 지어야 되고 생명물로 씻어야 되고. 계속 내리는, 은혜 내리는 곳에서, 생명의, 이슬 같은 은혜로써 그 아름답게 피어야 돼요. 이슬 같은 은혜가 연결이 돼요. 그런고로 방법만 가르치는 자가 아니고 씻어 주는 자요, 죄를 해결 지어 구원을 주는 자예요. 귀한 걸 알고, 귀히 알고 따라야지요.
찬송 한 장 할까요?
(526장)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저기 거룩한 길 있네 슬픈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제2부 구원의 약속

제3장 이슬성신의 권능

내가 전국을 순회하며 천막집회를 할 때 하루에도 수만 명씩 집회에 참여하고 큰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 집회장 안에 비가 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옷이 하나도 젖지 않는데 빗방울이 피부에 와 닿는 것처럼 시원함을 느끼고 가슴속부터 전신이 시원해지는 것을 체험하는 일이 많았다. 또 이슬성신이 집회장에 안개와 같이 뽀얗게 내려 사람들의 얼굴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할 정도였다. 또한 『생수가 그 배에서 강같이 흐르리라』3)라는 성경 구절대로 시원한 생수가 입으로 마셔지고 배 속에 흐르는 것을 체험한 사람이 많았다. 남산에서 집회를 했을 때 매일 6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는데 그중에는 중앙대 임영신(任永信) 총장도 있었다. 그는 집회장에 중환자들이 모여 와서 반송장 냄새에 고름 냄새를 풍기는데도, 어떻게 된 일인지 그런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기가 막힌 향취가 난다고 증거하였다. 임영신 총장은 그 향기가 어떤 최고급 향수보다 훨씬 향기롭고 가슴속으로 깊이 스며들었다고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하는 것을 체험한 것이다. 또한 내 집회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을 보거나 천막 위로 불기둥이 드리워져 소방서에서 불이 난 줄 알고 출동하는 일도 여러 번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신이 불같이 임하는 것을 본 것이다. 천막집회에서 내가 “병자들은 일어나라!” 하고 외치면, 벙어리가 말하고 소경이 눈을 뜨고 꼽추의 등이 펴지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등 한꺼번에 수백 명씩 병자들의 병이 낫는 권능이 나타났다.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불치의 병이 나은 사람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러한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므로 집회마다 인파가 모여든 것이다. 이러한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되는 것인가? 초인간적이고 초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성신의 역사를 하기 때문이다. 이 신기한 은혜를 체험할 때 메말랐던 사람들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다. 이슬성신을 내리고 하늘의 권능을 베풀어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친 것은 내가 감람나무인 것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제2부 구원의 약속

제2장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 하나님

내가 이 역사를 시작할 때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의 증거를 하였다. 내가 가는 곳마다 이슬 같은 은혜를 입혀 주고 부어 주니 수많은 무리가 모였는데 얼마 동안의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들이 이상한 태도를 보였다. 코를 킁킁거리고 냄새를 맡으면서 옆의 사람에게 향기가 난다는 시늉을 하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너희들이 이제야 코가 열렸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 향취가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또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뽀얗게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이제 너희들의 눈이 조금 밝아졌구나. 귀중한 은혜를 이제는 바라보게 되었구나.’ 하고 은근히 기뻐하면서도 그것이 어떠한 은혜라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이 이슬 같은 은혜를 받는 것을 바라보면서도 말하지 않고 그 은혜를 받은 수가 차기를 기다렸다. 얼마가 차기를 기다렸나 하면 100만의 수에 이르기를 기다린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천막집회를 인도할 때 가는 곳마다 “지금 60만이 넘었다, 지금 70만이 넘었다.”라고 발표한 것은 그때 천막집회에서 은혜 받은 수를 말했던 것이다. 이것은 감람나무를 증거하기 전에 한 일이었다.

제2부 구원의 약속

내가 1955년에 이 역사(役事)를 시작했을 당시, 한국은 36년 동안 일본의 식민 지배로 고통을 당하다가 해방 후 6·25 동란을 맞아 나라 전체가 파괴되고 피폐한 상태였다.
그때 내가 전국적으로 천막집회(天幕集會)를 시작하였다. 내가 집회를 하면 집회장 안에 이슬 같은 은혜가 뽀얗게 내렸다. 앉아 있는 사람의 얼굴이 보였다 말았다 할 정도로 뽀얀 안개처럼 이슬 같은 은혜가 내리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보았다.
초창기에 서울 남산 집회,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집회, 또 영등포 앞 모래사장 집회에 이슬 같은 은혜가 가장 많이 내렸다.
내가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릴 때 사람들은 그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어디서도 들어 보지 못하였고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내가 그 은혜를 내렸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 그때 전국 기성교회의 신자들 거의 모두가 내 집회에 참석하였다.
내가 부산에서 집회를 하다가 대구로 가면 경상남도의 기성교인 거의 전체가 대구까지 따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광주에서 집회를 하면 전남의 기성교인이 다 모였고, 전남 집회를 끝내고 전북으로 가면 전남 집회에 왔던 모든 기성교인이 전북까지 따라오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므로 주일날 내가 집회를 하게 되면 기성교회의 목사 앞에서 예배를 보는 교인이 얼마 남지 않을 정도였다.
내 집회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운집하여 옥내에서는 집회를 할 수가 없게 되었다. 당시 우리나라에는 2,000명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이 없었는데, 내가 집회를 하면 보통 4~5만 명 정도의 인원이 모였다.
그러므로 서울에서는 한강 모래사장 같은 곳이 아니면 집회를 할 수 없을 정도였고, 지방에서도 큰 운동장을 빌려서 집회를 해야만 했다. 야외에서 넓은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기 때문에 한번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면 천막과 장비를 싣고 가는 트럭이 백여 대나 되었다.
대부분 열흘 정도 집회를 했는데, 그 열흘 동안 밤낮으로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예배를 본 적이 많았다. 그때 내 집회에 참석해 은혜의 맛을 본 사람들은 집에 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들은 은혜를 받아 밤을 새워도 졸음이 오지 않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픈 줄을 몰랐다.
내가 단(壇)에 서서 설교를 하면 한 번에 3시간에서 5시간까지 이어졌으며 낮과 밤에 걸쳐 두 번을 하면 하루 6시간에서 10시간까지 설교하기도 하였다.
내 설교는 인간의 차원이 아닌 신의 차원에서 하는 설교이고 세상에서 들어 보지 못한 말을 하였기 때문에 설교하는 데 긴 시간이 필요했다.
내가 설교한 뒤 나머지 시간에는 목사들이 은혜를 받은 체험이나 죽을병에서 살아난 것을 증거하면서 집회를 이어 갔다. 당시 2,000여 명의 목사가 나에게 안찰(按擦)을 받았는데 그중에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불치의 병을 내게 은혜를 받고 고친 사람이 많았다.
죽을병으로 회생할 가망이 없다고 병원에서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은 환자들도 내 집회에서 은혜를 받은 후 완치되었고, 많은 중환자들이 들것에 실려 왔다가도 병이 나아 들것을 버리고 돌아갔다.
그때 병을 고치기 위해 환자를 차로 실어 오고 들것으로 들고 오는데 송장 냄새가 다 나는 지경이었다. 대학 총장이나 국회의원 같은 인사들도 모두 은혜를 받고 그 많은 환자들 속에서 손바닥을 치며 찬송을 불렀다.
고름투성이 환자들이 가득 찬 집회장에서 고름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고 오히려 기가 막힌 향취(香臭)가 진동하였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향취로서 하나님의 신(神)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가 진동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천막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집회장에 뽀얗게 내리는 이슬 같은 은혜를 받고 얼굴이 점점 환하게 피었는데, 그 모습을 많은 사람이 보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이 이슬같이 내렸기 때문이다. 일러두기
1.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2. 설교하신 말씀을 녹취하여 문어체로 바꾸었습니다.
3. 말씀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부, 장, 절의 순서로 정리했으며 절은 번호로 표시했습니다.
4. 성경 구절은 『 』를 써서 표시하고 구역 관주 성경전서(1950년, 대한성서공회 발행)를 기준으로 문장부호 없이 기록하였으며, 구절을 생략했을 경우에는 말줄임표를 사용하였습니다.
5. 찬송가 장과 가사는 천부교 찬송가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천부교 경전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제2부 구원의 약속

이 지구는 편안한 세상인가, 괴로운 세상인가? 인간은 지구를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첫 번째 형벌을 주는 1차 지옥으로 창조한 것이다.
지구가 왜 1차 지옥인가? 지구는 인간이 1차 천국에서 범법한 죄의 대가로 형벌을 받는 곳이기 때문이다.
1차 천국에서 죄를 범한 대가로 인간은 1차 지옥인 지구에 떨어져 온갖 고통과 근심과 번민과 병마를 가지고 비극의 세계를 살다가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복잡다단하고 사람들의 마음에는 진정한 평안이 없다. 아무리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도, 세상의 권세를 다 쥔 사람도 그 사람의 마음에는 평안이 없고 발을 펴고 편안히 자지 못한다. 이것은 모두 지옥을 형성하는 마귀가 그 마음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살던 인간이 지옥에 떨어져서 눈물의 세계, 탄식과 번민과 비관의 세계를 이루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은 죽음으로 인해 이별하고 통곡하는 눈물의 세계이다.

제1부 인간 창조의 근본

왜 인간은 종교를 믿는 것인가? 인간은 누구나 살다가 죽게 되는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영원히 살 수는 없는 것인가 하는 소망으로 종교를 믿는 것이다. 인간은 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는가? 하나님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인간을 창조했으나 그 인간이 범죄에 떨어졌기 때문에 죽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구원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는 사람에게 건짐이 필요한 것처럼, 영원히 살지 못하고 죽게 된 인생이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원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신을 믿는 것은 구원을 얻기 위한 것이다. 종교의 목적은 구원을 얻는 데 있다.

이슬성신으로 주시는 진정한 구원

제40회 이슬성신절 방영 말씀

먼저 이제 구원의 말 하는. 세상에 종교는 많아요. 굉장히, 몇만, 몇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 그 교파가 갈라진 것까지 하게 되면 많아요 그럼 이제 그 종교들은 왜 믿느냐. 그 삶이 곧 죽는. 평균 80년이면 80년 살고 죽는 이걸 갖다가 영원히 살 수가 없나 하는 문제에 있어서, 각 종교가 저승에 간다, 극락세계 간다, 구원을 얻는다, 천당을 간다, 낙원에 간다 하면서 좋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도 갈 수 없다는 걸 오늘 내가 발표할래요.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럼 이제, 이 지구상에 있는 인간이 이 구성체가 똥의 구성체야, 똥의 구성체. 먹으면 8시간 만에 똥이 돼. 어디 여기에 똥을 만드는 위장을 안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도 똥을 만드는 위장을 가지지 않은 자 없어. 그럼 이 똥의 구성체 가지고 영원히 살 수가 있어? 구원 얻는 거는 이 육신, 똥의 구성체, 마귀 구성체, 이게 바뀌어야 돼. 그거를 예수도 모르고 예수의 아비, 성경에 하나님이라고 한 아비도 몰라. 그걸 모르고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이제부터 구분 지으려는 거야. 성경에 구약 전체, 신약 전체 다 봐도, 구원 얻는 표준을 어디다가 뒀나 하면, 영원히 산다는 기준을 아담과 해와 거기에다 둔 게 전 세계 인류야. 해와하고 아담은 쿨쿨 자는 인생, 또한 땅에서 나는 것 먹는 인생, 똥을 만드는 위장이 있고 배 속에 똥이 가득 차 있어. 똥 싸는 인생이 영생이라는 것 없어. 피곤해서 자고 점점점점 늙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해롱해롱 하다가 죽어. 육신은 그렇게 죽어. 그럼 지금 기성교인, 목사, 신학자, 예수 전부 다 육신이 구원 얻는 줄 안 거야. 그런고로 그 사람들 구원이 없어. 그럼 예수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다 하는 것은 무얼 믿는 거야? 십자가에서 흘린 피, 피로 죄 씻음 받으면 구원 얻는다는 거야. 이제 봐. 그 이건 늘 말한 거야. 육신 중에, 뼈, 힘줄, 살 껍질, 살, 피, 다섯 가지 중에 뼈가 제일 먼저 썩어요? 힘줄이 먼저 썩어요? 제일 먼저 썩는 게 뭐예요? 피가 제일 먼저 썩어요. 최고로 썩는 게 피야. 이 육신 중에도 제일 먼저, 죽으면 똥이 되는, 썩어지는, 송장이 되는, 제일 먼저 썩는 피 가지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1) 하는 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제일 먼저 썩는 피를 가지고 입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피로 구원이 없어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2)는, 『생명에게 삼킨 바 된다』고 그러는. 예수는 무엇을 생명이라 했나 하면 자기 피를 생명이라고 했어. 그 육신의 생명은 피가 생명이야. 소의 피는 소의 생명, 개의 피는 개의 생명, 닭의 피는 닭의 생명, 나무의 진액은 나무의 생명. 나무의 생명인. 예수 피는 예수의 생명인. 그럼 그 예수의 피, 생명은 영존할 생명이야, 금방 썩어 버리는 생명이야? 피는 이거 죽으면 최고로, 똥과 같이 최고로 썩는 게 피야. 그럼 예수는 수많은 사람을 속여서 구원을 준다고 하면서 구원을 못 주면 그게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야, 마귀의 아들이야? 이걸로 예수는 마귀로 오늘 단정되는 거야. 한국일보 신문 12면(1988. 10. 7. 표제 ‘구원보다 현실 개선의 이념으로’) 전체에 났어. 내 설교를 할 적에도 기성교회에서 보내 가지고 녹음을 다 해 가. 해 가기 때문에 이젠 구원은 틀렸고 예수는 여지없다는 걸 알고, 그 성경의 하나님이라는 건 아주 그 거짓 것 중의 거짓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신문의 내용이 뭐냐. ‘이제는 구원 얻는 거는 단념하겠다.’ 포기하는 게 단념하는 거야. 그런고로 ‘이 세상에서 양심껏 살아 보자.’ 그럼 예수에게 구원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구원 얻을 수가 없어요. 그런고로 구원 얻기 위한 게 아니면, 진정한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구원 얻는 걸 포기하고 단념을 한다면 그 종교를 안 나가는 게 낫다 그거야. 그 악신이 작용하는 그게 돼 놓으니 마귀가 들어갈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럼 양심대로 한다는 게 성신이 작용을 안 하면 사람이 선해질 수가 없어. 선해지려야 선해질 수가 없어. 그럼 이제 성신 중에 어떠한 성신이 필요하냐? 어떠한 성신. 이 육신, 썩을 똥으로 구성된 이것을 성령의 구성체로 바꾸는 성신이 최고로 필요한 거야. 감람나무가 내리는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성경에 기록돼 있어도 안 자가 없고 박사들도 성경을 몇만 번을 봤어도, 만독(萬讀)을 했어도 그 이슬성신이 뭐인지를 알지 못해. 그런고로 나는 그걸 가지고 왔고 내릴 수 있게 왔고 그걸 부어 줄 수 있게 왔어. 그럼 그게 바로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나무와 같고』3) 이거야. 하나님의 신을 내린다는 게 감람나무와 같고. 초창기에 남산집회, 한강모래사장집회, 한강 제1한강교 바로 위의 모래사장 거기에, 그다음에 또 그 영등포 앞의 모래사장 거기에 이슬 같은 은혜가 최고로 많이 내렸어요. 뽀얗게 내렸어. 그러면 뭐 그저 그 환자도, 뭐 차판으로 막 실어 오는 거야. 그래 그 넓은 장소가 아니면 되지 않아. 그럼 들것으로 들고 오는 것, 뭐 송장 냄새가 다 나는 정도야. 그런데도 그때 임영신 총장 이런 사람들도 그 환자들 많이 온 거기에 전부가 손바닥 치며 집회에 참석한. 그 임영신 총장 음성이 아주 애기 음성 같아. “아, 내 주위에 전부 다 그 고름투성이의 환자들이 있는데 고름 냄새가 하나도 안 나고 무슨 향취가 그렇게도 코를 찌르게 기도 막힌 향취가 납니까?” “그게 하늘의 향취요, 하나님의 신이 내리는 고로 하나님의 신의 향취입니다.” 그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린 게 바로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내린 자가 바로 감람나무인 동시에 하나님이야, 바로. 그럼 이 손으로 쉭하면, 그 태평양이라도 쉭하면 전체 생명물이 되는, 그 시험해 볼 수가 있어. 태평양 물 드럼으로 100드럼을 갖다 놓고 해도 쉭 한 번 축복하면, 그 생명물로 시신에 바르면 환하니 피어. 바로 하나님의 신, 그 이슬의 은혜가 하나님의 신이야. 그걸 가지고야 구원을 주게 돼 있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거를 입겠고, 입혀주고,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져 영원무궁토록 살 수 있는 이슬의 구성체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존재가 감람나무야. 그럼 그게 완전히 벗어져야 하는데 꼭 이거와 같아. 굼벵이가 매미 되는 것 알아? 굼벵이가 그게 자라서 매미가 돼 가지고 이슬 먹게 돼. 똥구더기 같은 그 인간이 변해야 돼. 변해야 되는데는 그날에 화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자면 그 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살 수가 있게 돼 있어. 그 뜻을 어느 정도 이룰 때가 되면 이제 하나님이 『네가 빛을 발하라』4) 하게 돼. 그러면 이걸 탁 바꿔서 빛을 발하게 돼. 그러면 『네 머리에 영영한 기쁨이 되고 네 머리에 영영한 빛이 되리라』5) 『너는 영원무궁토록 나와 같이 거하리라』6) 하는 거야.
그때에 이슬성신이 나가는 건 말할 수 없어. 그게 이제 비쳐 나가고 이슬 같은 은혜가 나가는 동시에 마귀가 빠져나가. 빠져나가는 중에 요 심장과 폐, 혈관은 그 마지막에 10억 분지 1초에 탁 바뀌어야 돼. 숨 쉬다가 숨을 안 쉬는 걸로 바뀌게 돼. 그럼 이제 완전히 투명체가 돼. 심장도 없어. 폐도 없어. 왜? 거기에는 공기가 없어. 하나님의 몸에서 나가는 빛을 가지고 그 끝도 한도 없는 우주가 환하게 비치게 돼 있어. 그거 왜 그렇게 되나?
전부 이슬성신으로 우주에 꽉 차 있는 게 그 성신이야. 이슬성신이야. 이슬성신이 꽉 찼으니까 그 빛이, 하나님께서 비추는 빛이 이슬성신으로 연결돼 나가 가지고 환하게 비추는 거야. 이슬성신이 충만하니까. 그 이제 마지막 날, 하나님이 이제 빛을 발하는 때에 그때 탁 바뀌게 돼 있어. 최고가 뭐이냐 하면 죽어도 죄 안 짓는 게 최고야. 그러면 화하게 돼 있어.
이게 이슬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영원히 살게 돼 있어. 어느 종교도 구원이 없어. 하나님이 성신의 구성체로 바꿔 주기 전엔 구원 얻을 길이 없어.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틀림이 없어. 1) 고린도전 15:53
2) 고린도전 15:54
3) 호세아 14:5~6
4) 이사야 60:1
5) 이사야 60:19~20
6) 마태복음 28:20 천부교 『하나님 말씀』의 저작권은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 및 한국천부교전도관유지재단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허가없이 말씀을 출판ㆍ복사ㆍ전재하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행위로 민ㆍ형사상의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제7부 행함의 종교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초창기부터 늘 말하였다. 내가 성신은 벌과 나비에, 마귀는 쉬파리에 비유하여 말한 것이다. 아름다운 백합꽃이 피어 향기를 발하면 벌과 나비는 그 향기를 맡고 꽃에 날아오지만, 쉬파리는 아무리 향기가 나고 단꿀이 있어도 백합꽃으로 오지 않고 똥 냄새가 나는 곳으로 가 버린다. 벌과 나비는 똥 근처에만 갖다 놔도 싫다고 도리도리하면서 아름다운 꽃에 가서 붙는다. 그러나 쉬파리에게 “너는 왜 더럽고 냄새나는 곳에 있느냐? 아름다운 꽃향기를 맡아라.” 하며 꽃에 붙여 놓아도 100번이면 100번을 꽃향기가 싫다고 하며 똥에 가서 붙는다. 더럽고 냄새나는 곳을 좋아하는 쉬파리는 곧 마귀를 비유한 것이다. 인간이 죄를 짓는 것은 더러운 똥을 받아들이는 것과 같으므로 그곳에는 쉬파리 같은 마귀가 붙게 된다. 아름다운 백합꽃에 날아오는 벌과 나비처럼 성신은 성결한 마음속에 거한다. 자유율법을 지켜 눈길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않고 성결함을 소유하면 성신은 떠나지 않는다.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 마음속에 생명의 은혜가 담겨 성신이 거하는 것이다. 그런데 향기가 나고 꿀 냄새도 나는 것 같은 꽃송이에 벌과 나비는 떠나고 쉬파리가 달라붙는다면, 인간은 구분하지 못하지만 그 속에 부패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향기 나는 백합화같이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다가도 조금이라도 쿠린내 나는 죄가 개재될 때 성신은 거하지 않고 떠나는 것이다. 죄를 씻어 그 마음에 성신이 충만히 담겼더라도, 자유율법을 어겨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죄를 짓는 순간 성신은 떠나게 된다. 성경에 『바람이 임의로 불매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93)라고 기록한 대로 성신은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신을 받아 완전무결하게 죄를 씻어서 구원의 자격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생각으로 조금 죄를 지으면 이미 구원의 자격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성신은 죄와 타협하지 않는다. 자유율법을 어기면 성신은 떠나신다는 것을 이것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율법을 알고 그것을 지키는 자라야 성신을 간직할 수 있다.

제7부 행함의 종교

하나님은 마음이 성결한 자, 마음이 아름다운 자,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결백한 자, 마음이 순박한 자를 기뻐한다. 이 다섯 가지는 같은 말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마음을 가진 자를 볼 때 즐거워한다. 그러므로 가장 귀한 것은 마음의 성결이다. 마음이 성결해야만 하나님의 신이 그 마음속에 거(居)할 수가 있다. 그리고 마음이 수정같이 맑아지는 것은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신이 거할 때에 비로소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을 제일 기뻐한다. 자유율법을 지켜서 의식의 죄라도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보면 하나님은 기뻐하는 것이다. 사람은 보지 못하지만 성신은 그 사람 속에서 전부 살피고 있다. 사람의 모든 것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신(神)이 각 사람의 머릿속과 심장 속과 주변에 셋씩 따라다니는 것이다. 죄를 지으려고 하면 가슴이 방망이질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신이 그 사람의 양심을 두드려 주는 것이다.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두드려 주시는 대로 바르게 행동하며 양심을 속이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아무리 양심대로 산다고 해도 성신이 작용하지 않으면 성결한 마음을 소유할 수 없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각자의 양심대로 사는 것만이 아니라 자유율법을 지켜서 모든 죄에서 떠나야 하고 성결한 마음을 소유해야 한다. 항상 은혜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가운데,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살얼음 위를 걷듯 생활하는 것이 귀하다. 죄를 짓지 않기 위해 기를 쓰고 애쓰며 노력하는 자를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아, 그렇구나!’ 하며 고개만 끄덕이는 것이 아니라 그 향방이 구원의 길에 부합되고, 하나님이 기꺼이 여기시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귀하다. 『마음이 성결한 자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오』89)라고 한 것과 같이 자유율법을 지켜서 성결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그 마음과 생각을 소유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