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화음을 선보인 시온남성합창단.
170여 명의 전국여학생합창단이 시온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하고 있다.
330여 명의 중부어린이합창단의 찬송 중에 곡 중 솔로를 한 김은지 어린이.
증축된 예배실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메운 교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추수감사절 아침 예배실을 향해 들어가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진다.
축하음악순서의 마지막을 장식한 시온오케스트라의 연주.
밤이 되자 분수대에 색색의 불이 들어와 장관을 이루었다.
1,2층 맛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길의 즐거움을 즐기고 있다.
대형 그림이 걸려있어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어린이 놀이터 입구. 사람들이 걸어가는 방향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분수대 앞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