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빛 단풍은 가을이 깊었음을 나타내고 …단풍잎 나목은 겨울도 멀지 않았음을 알리네. 이 계절에 독서삼매에나 빠져볼까.
맹위를 떨치던 더위도 물러가고 하늘은 높아지고 코스모스가 정겨운 가을이 우리앞에 성큼 다가왔다. 기도하기 좋은 계절. 더 많은 열매에의 기원이 알알이 익어간다. 사진 한강가에서 송미애기자
2005 전도시상식에서 전도상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1월 학생축복일에 전도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을 위한 축하 만찬회가 있었다. 수상자 가운데 부산광안교회의 김정희씨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란 글을 낭독 할 땐 모두가 숙연해지는 분위기였다. 사진은 수상자 가운데 서울 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특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