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입사생들이 화사하게 핀 벚꽃 터널 속을 달려오고 있다.
지난 2월 21일 신앙촌에서 열린 시온실고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2월 17일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시온의 음악 꿈나무들이 주니어 오케스트라 관현악 발표회를 가졌다.
새해 아침의 출발 신호와 같이 신앙촌 제강 앞바다 위로 태양이 힘있게 솟았다. 촬영 정경아.
추수감사절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 전국 소비조합 합창단.
시온남성 합창단.
어린이들의 순수함을 보여준 중부 어린이 합창단.
꽃꽂이.
대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모습.
가을빛이 아름다운 신앙촌 군락지 공원에서 뛰어노는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