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학생축복일 정규 예배 어린이 인성교육에 중점 2월 학생축복일 정규 예배가 20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은영 관장(청주교회)은 예배 시간에 “구원의 가치를 깨닫고, 그 귀한 구원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하는 우리들입니다. 항상 은혜를 놓칠까 두려워하는 가운데,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조심 살얼음 위를 걷듯 생활하는 것이 귀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행하며 […]
겨울을 지나 희망이 싹트는 봄이 오고 있다. 시작의 계절인 봄을 맞이하며 천부교 측은 일상에 새로움을 불어넣어 줄 알차고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다수 추진하였다. 또 신앙촌기업과 산학협력관계를 맺고 식품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SANC식품여자고등학교의 제5회 졸업식도 개최되어 활기찬 분위기가 더해졌다. ■ 졸업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지난 2월 17일, 2021학년도 SANC식품여자고등학교 제5회 졸업식이 있었다. 이날 순서로는 축사, […]
신에 대한 회의감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여져 주목 받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취임 이후 TV 토크쇼에 처음으로 출연해 신에 대한 답답한 마음을 솔직히 토로한 것으로 보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방영된 이탈리아 공영방송 RAI의 인기 토크쇼 ‘케 템포 케 파(날씨가 어떤가요)’에 교황이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인터뷰는 교황이 있는 바티칸과 […]
2월 13일, 아일랜드 가톨릭 성당에 사탄을 상징하는 낙서가 발견됐다. 캐리 카운티의 캔마레 마을에 위치한 이 성당은 지역 주민들에게 매우 상징적인 건물이다. 이 지역의 의원 패트릭 오코너 스카틴은 “그 문양을 보고 사람들은 매우 화가 났습니다. 꽤 큰 문양이었고, 저는 그 문양이 사탄의 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성당에 그려진 뒤집힌 별 모양은 사탄을 상징한다고 한다.
해양 온난화 수준이 2014년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월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연구팀의 논문을 인용해 본격적인 산업화 이전인 1870∼1919년에는 해수면의 ‘이상 고온’ 현상이 단 2%에 불과했지만, 2019년에는 전체 해양의 57%에서 광범위하게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00여 년 전에는 이상 고온 현상으로 불릴만한 수준이 지금은 평균이 됐다는 분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연구팀은 […]
유럽은 방역 태세 완화하는 추세 우리나라도 방역 완화 가능성 시사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풍토병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한스 클루게 WHO 유럽사무소 소장은 1월 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코로나19 팬데믹이 ‘엔드게임’(최종단계)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볼 만하다”고 말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클루게 소장은 “유럽의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이 진정되면 많은 사람이 면역력을 갖춰서 팬데믹이 아닌 […]
하나님 말씀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은 매우 기쁘고 즐겁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돼 교인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에 2023년 중급 경전퀴즈 개최 될 예정 천부교 초급 경전 퀴즈대회가 올해 2월 신앙촌 퀴즈대회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알고 전하자는 취지로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됐던 경전 퀴즈대회는 경전 범위를 나눠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회가 시작된 […]
직접 배달 서비스를 통해 보다 빠른 배송 가능하고, 가입 점포별 제공 이벤트 등 다양한 회원 혜택까지 신앙촌이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 때문에 직접 신앙촌상회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주문만으로 희망 점포의 제품을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신앙촌 공식쇼핑몰과 신앙촌상회의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신앙촌 공식쇼핑몰 점포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이번 […]
연단의 선을 넘어 목표 향해 힘껏 움직이는 노력 있어야 중, 서부지역 소비조합 2월 축복일 예배가 각각 3일과 8일에 있었다. 예배 진행은 방역패스, 체온 측정, 거리 두기 등 정부의 강화된 방역지침을 따랐다. 중부지역 윤영희 관장(의정부교회)은 예배에서 “귀한 은혜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구원을 목표로 달려 나갈 것입니다. 그 길 앞에 놓인 작은 어려움은 위기가 아닌 연단의 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