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비조합 축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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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소비조합 다짐

9월 1일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권명주 관장(진해교회)은 “하나님께서는 소비조합을 다른 어느 파트보다 사랑하셨고, 소비조합원들이 살아 움직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 소비조합원들이 열심히 뛰고 노력할 때 언제나 힘과 기쁨을 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고 그 은혜로 마음이 아름답게 피어져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구원 얻는 길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8일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덕소교회에서 있었다. 예배에서 하지현 관장(미아교회)은 “하나님께서는 교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소비조합을 만드셨고, 소비조합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철저한 주인의식으로 내 몫을 다해내는 소비조합이 되어야 합니다.

늘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하고 맑은 기상과 강한 정신력으로 힘차게 나가는 중부 소비조합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설교했다.

10일 소사교회에서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서유실 관장(인천교회)은 “하나님께서는 소비조합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그 노력의 대가를 영원무궁토록 갚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고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한 걸음씩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서부 소비조합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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