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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혁림 화백 별세 천부교 예배 집전

전혁림 화백 별세 천부교 예배 집전

故전혁림 화백(95세.사진)의 입관예배가 26일 오후 4시 통영 숭례관에서 천부교 장례절차에 의해 엄숙히 진행되었다. 故전혁림 화백은 1958년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여 당시 건물들의 색상을 직접 선택하였고, 1998~1999년 소사신앙촌, 덕소신앙촌의 전경을 기록으로 남기는 기록화 작업을 맡았다. 2002년에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딸 윤옥씨와 아들 영근씨가 있다. 통영교회 여성회 전윤옥 관장은 “선친은 초창기 불성신의 은혜를 받고서 항상 밝은 […]

신앙촌상회 대연5동점

신앙촌상회 대연5동점

신앙촌상회 대연5동점(부산시 남구 대연5동 1364-9. 051-628-2009)이 확장 이전했다. 유양금 사장은 “이 귀한 일을 진작 하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고 죄송합니다. 늦은 만큼 더 분발해 나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 하겠습니다”라며 다짐했다.

신앙촌상회 고척공원점

신앙촌상회 고척공원점

신앙촌상회 고척공원점(서울시 구로구 고척2동 260-33. 02-2681-0316)이 확장 이전했다. 손종화 사장은 “항상 하나님께서 보살펴 주시고 도와 주신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신앙촌상회 영등포7가점

신앙촌상회 영등포7가점

신앙촌상회 영등포7가점(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등포7가 70-12. 02-2677-1914)이 확장 이전했다. 이봉순 사장은 “오픈 전날 잠이 안 올 정도로 긴장되고 기쁨이 충만했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항상 즐겁게 일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신앙촌상회 심곡본1동점

신앙촌상회 심곡본1동점

신앙촌상회 심곡본1동점(부천시 소사구 심곡본1동 723-13. 032-661-3076)이 오픈했다. 배순희 사장은 “꼭 하고자 했던 간절한 마음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잃어 버리지 않도록 늘 기도하며 끝까지 따라가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모이기를 힘쓰는 여학생이 되자

모이기를 힘쓰는 여학생이 되자

노량진교회서 서울 경인지역 여학생 모임

5월 21일 서울·경인지역 여학생 모임을 노량진교회에서 가졌다. 최원영 관장(미아교회)은 자유율법과 모세율법의 명확한 차이점을 알기 쉽게 전해 주었고 예배를 마친 후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서울랜드로 출발했다.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즐긴 학생들은 관장님들이 준비한 정성어린 식사에 감사해 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같은 날 대전교회에서 모임을 가진 충북지역 여학생들은 ‘맑고 깨끗한 여학생’이란 주제로 특강을 듣고, 아이스링크장으로 장소를 […]

‘언제나 하나님과 가까이’

소사교회에서 중부 학생관장 회의

5월 31일 소사교회에서 중부학생관장 모임이 있었다. ‘수정같이 맑아져야 구원 얻을 수 있다’는 하나님 말씀을 들은 후 김명선 관장(소사교회)은 ‘하나님을 100% 의지하며 간구하는데 가장 중심이 마음입니다. 늘 하나님과 가까이하며 바늘 끝의 억만 분지 일도 죄 된 생각에 뺏기지 않는 맑은 생활을 하는 교역자가 되도록 노력합시다’라고 했다. 점심식사 후 학생관장들은 좋은 책 소개와 낭독 시간을 가져 책을 […]

신앙촌상회 교대역점

신앙촌상회 교대역점

신앙촌상회 교대역점(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3-9 희정빌딩1층. 02-3472-7740)이 오픈했다. 윤영자 사장은 “신앙촌상회가 생겼다고 좋아하시는 고객들을 보면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고객 한 분 한 분 소중히 대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성신의 역사’ 사진전

‘성신의 역사’ 사진전

'감사와 존귀를 하늘에 돌리세 놀라운 그 이름 감람나무'

제30회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에서는 “성신의 역사” 사진전시회가 열렸다. 1955년 남산 천막집회, 한강 천막집회 현장의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천막집회 사진이 전시되고 각 집회 현장에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벙어리가 말을 하고 장님이 눈을 뜨는 생생한 기사이적의 현장도 전시된다. 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사진, 노구산정을 가득 메운 사람들, 그리고 최근의 성화 컬러 사진까지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놀라운 일이라 높으신 그 이름 감람나무’

‘놀라운 일이라 높으신 그 이름 감람나무’

많은 사람이 은혜 가운데 왕래하다

제30회 이슬성신절예배가 5월 16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이슬성신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미주교인들은 며칠 전 귀국하였고, 전국의 천부교인들은 이슬성신절 전날, 각 교회에서 대절한 버스를 타고 아침에 출발하여 오후에 신앙촌에 도착하였다. 신앙촌의 청명한 날씨는 신앙촌에 온 많은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했다. 부모는 자녀를, 할아버지는 손자를 데리고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의 표정은 30회를 맞는 이슬성신절을 찬양하듯 감격과 감사함이 넘쳐났다. 신앙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