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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앞두고 신앙촌은 봉사 모드

14일에 신앙촌에서 있을 추수감사절 예배를 일주일 앞둔 지난 7일 신앙촌은 본격적으로 봉사 모드에 돌입했다. 많은 손님을 맞는 주인된 입장에서 숙소며 도시락, 환경 미화 등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준비하기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주일예배를 마친 후 직원식당 앞 분수대 주변 화단이 색색의 국화꽃으로 장식되어 손님 맞을 채비를 마쳤고, 고구마 캐기에도 실력 좋은 사람들이 뽑혀갔다. 도시락 싸기에는 […]

열매 맺는 가지 되기를 다짐

열매 맺는 가지 되기를 다짐

전국 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예배 드려

11월 14일 신앙촌에서 열릴 추수감사절 예배를 앞두고 7일 전국 각 교회에서 추수감사 예배를 드렸다. 노량진교회에서는 추수감사예배를 드린 후 성직임명식이 있었고, 미아교회에서는 ‘열매 맺는 가지’라는 주제로 전도부장 조순례 집사의 글 낭독이 있었다. 미아교회 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에 더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의 기회가 되었다”고 했다. 덕소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에 신앙촌에 갈 새교인들과 전도자들의 특순, 80세 이상 된 교인들, […]

신앙촌상회 영화점

신앙촌상회 영화점

신앙촌상회 영화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화동 427- 21. 031-255-9671)이 이전 확장했다. 오정례 사장은 “신앙촌상회를 시작하면서 새벽예배도 더 열심히 드리게 되었습니다”라며 신앙 생활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했다.

신앙촌상회 서석점

신앙촌상회 서석점

신앙촌상회 서석점(광주시 동구 서석동 112-1. 062-236-2327)이 오픈했다. 주미자 사장은 “제 신앙촌상회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앙촌상회 읍내점

신앙촌상회 읍내점

신앙촌상회 읍내점(충남 서산시 읍내동 222-3. 041-668-3418)이 확장 이전했다. 인정희 사장은 “항상 소원하던 것을 이루게 되어 감사하며, 멋지게 신앙촌상회를 전하고 싶어 열심을 다했습니다”라며 늘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진실로 애원하는 자를 귀히 여기신다’

‘진실로 애원하는 자를 귀히 여기신다’

서울지역 여청 반사 예배

11월 3일 서울 마포교회에서 서울지역 여청 반사모임이 저녁 7시에 있었다. 박태영 관장(구로교회)은 이날 ‘진실로 애원하는 자를 귀히 여기신다’는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추수감사절의 의미와 드리는 마음”에 대한 이은정 관장(동작교회)의 특강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특강을 통해 얼마나 감사한 마음으로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을 하는지 각자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재효씨(구로교회)는 스피치 시간을 통해 “온전히 지켜주시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

‘전도는 나의 죄를 탕감받기 위해 하는 것’

11월 소비조합 축복일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은혜의 통로를 만들어 용기를 가지고 전도해야 11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남부와 서부지역은 4일 각각 신앙촌과 소사교회에서 중부지역은 5일 덕소교회에서 있었다.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장혜경 관장(목포교회)은 “전도는 나 자신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내 죄를 탕감받기 위해 뛰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신앙 안에서 바로 서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은혜가 끊어지지 않는 […]

노량진 교회 새단장 예배

노량진 교회 새단장 예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지난 10월 24일 서울 노량진교회 새단장 예배가 있었다. 예배에는 중서부 지역 교인들과 교역자들이 참석하여 노량진교회 새단장 예배를 축하하였다. 이날 김미숙 중부 총무(전농교회)는 “한강변에 위치한 노량진교회는 교단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교인들 모두가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한 단계씩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한다면 노량진교인 뿐만 아니라 강남지역 교인들이 […]

연단이 없는 믿음은 무너지게 돼

10월 남자 축복일 예배

연단으로 다져진 신앙은 무엇으로도 깨뜨릴 수가 없어 지난 10월 24일 남자축복일 예배가 기장신앙촌에서 열렸다. 진영섭 중부 총무(서대문교회 책임관장)의 사회로 진행된 축복일 예배시에 방영된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연단 없는 믿음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무너짐이 크다는 것은 기초가 모래인 까닭이다. 기초가 반석이라면 튼튼해서 비바람에 무너지지 않게 된다. 튼튼하다는 것은 많은 연단과 […]

복 받는 비결은 순종하는 것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순종하며 노력하는 소비조합 당부 “그동안 많은 것이 변했으나 변치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희를 깨우쳐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지난 21일 소사교회에서 있었던 서부지역 소비조합 축복일에 김덕자 관장(수원교회)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순종하는 우리가 되자고 설교했다. “마귀 구성체인 인간을, 죄짓는 조건밖에 없는 인간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성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