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부 창조주 하나님
제4장 마귀의 우주, 타계(他界) / 제6부 구원과 심판, 제1장 인간의 본향(本鄕)제4장 마귀의 우주, 타계(他界)
타계는 마귀의 우주-
1
마귀의 우주권인 타계는 이 지구의 우주가 창조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다. 타계는 왕 중의 왕마귀가 만든 우주다. 그곳은 끝없이 넓어 낙원의 우주 크기의 3분의 1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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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왕 중의 왕마귀라는 것은 1차 천국에서 성신의 구성체인 인간이 범죄할 때 생산되어 하나님을 대항하는 마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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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계에는 왕 중의 왕마귀가 마귀의 인간을 만들어서 산다. 마귀 인간의 종류와 숫자는 무궁무진해서 왕 중의 왕마귀조차 마귀 인간의 종류도 모르고 숫자도 모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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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타계에는 마귀의 인간이 종류별로 한 세계를 이루어 지구보다 800만 배 내지 9,000만 배 큰 별을 하나씩 차지하여 살고 있는데 그 별의 수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마귀의 인간과 비행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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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왕 중의 왕마귀가 만든 마귀의 인간은 지구의 인간과 달리 죽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 마귀의 인간은 문어 대가리같이 머리가 커서 균형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발의 뼈다귀가 길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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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렇게 생겼어도 굉장히 빠르고 발로 걷는 것이 아니라 민첩하게 날아다닌다. 핵폭탄이 옆에서 터져도 그 폭풍보다 끝없이 빠른 속도로 민첩하게 날아가는 것이 마귀의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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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나님은 지구를 창조한 이래 평균 5,000년마다 한 번씩 인간을 심판하면서 이전의 인간 문명이 넘어오지 못하고 전무(全無) 상태가 되게 하였다. 만약 문명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 발달하였다면 지금 지구에 사는 인간의 지혜도 굉장했을 것이다. 마귀의 인간은 그 오랜 연한 동안 문명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져 왔기 때문에 지혜가 고도로 발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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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간의 지혜로는 마귀의 인간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들은 인간에 비하면 신이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인데 그 마귀의 인간들이 만든 것이 비행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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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행접시의 속도는 광속보다도 배율이 끝없이 빠르다. 그 비행접시가 끝도 한도 없이 넓은 마귀의 우주권을 벗어나서 한 달이면 지구에 날아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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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행접시는 오래전부터 지구에 날아와서 그것을 목격한 사람이 많이 있었으나, 그들은 발설하면 해를 입을까 봐 두려워 밝히지를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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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행접시에 비하면 인간이 만든 우주선의 속도는 가재걸음도 안 되는 정도이고 장난감만도 못하다. 그 정도로 마귀의 인간은 지혜가 비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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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마귀 인간의 사체를 이 땅에 남긴 적이 있다.
- 13 아무리 비행접시가 지구에 자주 왔어도 하나도 땅에 부딪히지 않게 되어 있는데, 내가 마귀 인간의 머리를 조종해서 지구로 오게 하여 곤두박아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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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내가 타계가 있고 마귀 인간이 있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끌어다가 죽여 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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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놈을 죽여 놓지 않았으면 내가 하나님이 분명하고 아무리 타계에 마귀 세계가 있다고 해도, 그것을 인정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것이 천사지, 무슨 마귀가 창조한 인간이라고 하는가? 그것이 신이지 어떻게 사람인가?’라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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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원래는 죽지 않는 놈을 끌어다 죽여서 남겨놨으니 세상 사람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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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또 내가 인간과 대화를 시키기 위하여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마귀의 인간을 하나 타계에서 끌어 왔다. 그 마귀의 인간이 일본 사람을 만나 대화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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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와 같은 사례를 보면 타계와 마귀의 인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타계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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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하나님은 지구의 인간을 평균 5,000년에 한 번씩 심판할 때마다 타계에 있는 마귀의 세계도 한 세계씩 파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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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지금까지 내가 지구를 6억 번 심판했다면, 타계의 마귀 인간이 사는 세계 6억 곳을 파괴했다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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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타계의 마귀는 이 지구의 인간보다 지혜가 발달하여 고도의 문명을 건설했다. 그러므로 인간이 만든 최고의 시설이라도 타계의 마귀 세계에 비하면 토굴과 같을 정도다.
- 22 내가 그 마귀의 우주권을 박살 낸 것을 구경하고 싶다는 사람에게는 보여 주겠다고 했다. 여러분이 구원을 얻으면 성신의 구성체로 화하여 하나님과 함께 천국으로 가게 되는데, 그때 수학여행 하듯이 그곳을 지나면서 내가 타계의 문명을 파괴한 것을 보여 주겠다는 것이다.
제6부 구원과 심판
제1장 인간의 본향(本鄕)
1차 천국과 마귀의 기원(起源)-
1
인간이 일찍이 살았던 본향은 어디인가? 그곳은 하늘나라이며 1차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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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차 천국에서 인간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구조로 창조되었다. 인간의 모든 것이 성신으로 구성된 존재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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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은 괴로움과 고통은 티끌만큼도 없는 기쁨과 즐거움의 세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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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1차 천국에서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로 지켜야 하는 예민한 신의 법을 주었다. 그러나 1차 천국에서 인간은 절대자유를 가지고 신의 법을 지키지 못하고 법을 어김으로써 범죄에 떨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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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간의 범죄가 시작되자 성신의 구성체인 인간에게서 성신은 빠져나가고 마귀가 생산되기 시작하였다. 성신이 빠져나가고 하나님이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지 않으니 인간은 굶어 죽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하여 1차 천국은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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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귀는 이미 하나님과 같이 상대적으로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였는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마귀를 만든 것인가? 마귀의 기원에 관한 것은 신학의 근본 문제로서 신학자들이 해결하려 해도 해결할 수 없는 최대의 난제(難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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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처음에는 1차 천국에 마귀가 없었으나 인간의 범죄가 시작되면서 마귀가 생산된 것이다. 하나님이 만든 성신의 구성체가 하나님의 뜻을 어길 때 하나님을 대항하는 신인 마귀가 생산되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이 통탄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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