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사람들
신앙신보를 통해 전도돼

신앙신보를 통해 전도돼

어릴 때 교회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던 저는 20대에 친구가 전해 준 신앙신보를 통해 천부교회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유난히 약했던 제게 하나님 말씀과 체험담은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체험담 속에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생명물을 마시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 역시 그 은혜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부교회를 찾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회에 나와 생명물을 마시고 하나님께 축복을 받으면서 몸은 점차 좋아졌습니다. 직장 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힘들었던 제가 지금은 신앙촌상회 사장이 되어 일하는 것을 보면, 스스로도 제2의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움직이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신앙신보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신앙신보를 통해 제가 전도되었고, 하나님께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를 혼자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이 길로 이끌고 싶어, 오늘도 저는 신앙신보를 건네고 있습니다.

교역일기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신 하나님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신 하나님

한 명 한 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 오늘도 배우는 교역의 길 신앙촌에서 나고 자란 저는 어린 시절 3대가 함께 신앙촌에서 생활했습니다. 초등학생이 되면서 다른 지역에서 지냈지만, 유치원 시절 할머니와 함께했던 신앙촌에서의 기억은 따뜻한 추억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성장하면서도 하나님을 믿는 마음은 있었지만, 따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았기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 기억 속에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끌어 주신 분은 할머니였습니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무렵, ‘할머니 소원 한 번 들어 드리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처음 대구 천부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날의 기억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예배실 문을 열고 들어가 하나님 존영을 바라본 순간,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치 “왜 이제야 왔어, 많이 기다렸는데”라고 말씀해 주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그동안 멀어져 있었던 죄송함과 그리움이 한꺼번에 밀려왔습니다. 뒤늦게야 그 눈물은 마음을 의의 방향으로 돌이킬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체험은 지금까지도 제 교역 생활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유년 주일학교 반사 선생님이 되면서 차츰 하나님 일의 의미를 배워 나가고 이를 계기로 교역자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발령을 받던 날의 떨림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덧 20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렀습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오히려 초심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가장 가치있고 귀한 일이라 여겨온 교역자의 길을 지금도 귀하게 여기고 있는지,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제대로 전하고 있는지 묻게 됩니다. 그런 제게 얼마 전 잠시 시무했던 안동교회에서의 경험은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전도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막막함과 조급함이 밀려오던 어느 날, ‘교회에 오는 한 명 한 명이 너무도 귀한 존재였구나.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을 정성으로, 소중하게 대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가 가장 간절하게 마음을 다해 말씀을 전하려고 애썼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예배에 참석하고 축복일에 함께하는 아이들이 하나둘 생겨났습니다. 많은 아이들은 아니었지만 저에겐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감사한 존재였습니다. “관장님, 내일도 올게요!” 하며 교회를 나서는 아이들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찬송가 부르기를 좋아하고, 기도문을 큰 목소리로 외우는 아이들, 친구들을 교회로 데려와 하나님을 전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는 날이면 제 마음 또한 밝아져, 안동에서의 시간은 짧지만 꿈을 꾸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마다 교역자의 직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자리인지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아니더라도, 말씀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씩 움직여지는 것을 느낄 때면 그 어떤 일보다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지쳐 있을 때는 힘과 위로를 주시고, 나도 모르게 교만한 마음이 들 때면 바로잡아 주시며, 어렵더라도 꾸준히 움직일 때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 귀한 길을 걸으며 언제나 분별력 있게 행동하는 교역자가 되겠습니다.

인터뷰
순간을 남기는 사람들, 신앙촌 사진반

순간을 남기는 사람들, 신앙촌 사진반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리는 운동장에서부터 사진 전시장까지, 감동과 기쁨을 전해준 사진반 이야기 2025 천부교 체육대회가 열린 신앙촌 운동장에는 선수들만큼이나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트랙을 따라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셔터를 누르고, 관중석과 운동장 사이를 오가며 찰나의 장면을 붙잡던 사진반이다. 사진반은 체육대회 현장을 기록하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사진전을 열어 그날의 감동과 기쁨을 다시 사람들 앞에 펼쳐 보였다. 체육대회 이후 열린 사진전은 사진반에게 촬영 이외의 새로운 경험이었다. 사진을 고르고 전시하는 일뿐 아니라, 전시 공간을 완성하는 과정까지 사진반이 함께했다. 오세해 실장(신앙촌 사진관)은 “전문가의 도움도 있었지만 사진반이 함께 참여해서 만든 공간이라 더 의미가 있어요”라며 함께 준비한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촬영의 기본은 ‘정보’ 체육대회 촬영은 철저한 준비와 순발력이 동시에 요구된다. 사진반인 이정원 씨는 체육대회 사진의 기본을 ‘정보’에서 찾았다. “카메라에 대한 정보는 기본이고, 경기에 대한 정보도 다 알고 있어야 해요. 누가 어떤 종목의 선수를 하는지, 어떤 음악에서 어떤 동작들이 나오는지 알아야 촬영을 잘할 수 있죠. 대회 전 선수들의 연습 장면을 계속 찍으면서 흐름을 몸에 익혀두는 것이 중요해요. 경기 당일에는 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가기 때문에 촬영 연습을 소홀히 할 수 없어요.” 촬영 당일의 긴장감은 선수 못지않다. 운동장에 서면 선수들의 긴장과 관중의 기대가 한꺼번에 전해지고, 그 감정이 사진 속에 그대로 담긴다는 말도 덧붙였다. “눈빛이나 표정, 동작까지 디테일하게 앵글에 담기면 선수들의 긴장감이 저한테 확 와 닿아요. 그 감정을 그대로 사진에 담아내는 게 중요하죠.” 사진을 시작하게 된 계기 사진반에 들어온 계기는 저마다 달랐지만, 사진에 마음이 움직였다는 점은 같았다. 황선영 씨는 “사진을 보면 참 좋잖아요. 저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카메라를 제가 직접 마련해서 사진반에 들어오게 됐어요. 점점 사진의 매력을 느끼면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참고하고, 유튜브도 찾아보며 공부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주민정 씨의 사진과의 인연은 고등학교 시절부터이다. “시온식품여자고등학교 시절에 동아리로 사진반 활동을 했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오세해 실장님이셨어요.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더욱 재미있게 배웠어요. 그때 배웠던 것들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 사진반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현영 씨는 체육대회에 여러 번 참여하며 이번 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사진반에 들어왔다. “청군도 해보고, 백군도 해보고, 진행요원도 많이 해봤어요. 안 해본 역할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니 사진이 남아 있더라고요. 한번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자의 자리에서 담아낸 체육대회 정현영 씨는 이번 체육대회 촬영에서 리프트를 타고 공중에 올라가 찍는 전면 사진을 맡았다. “막상 해보니 혼자 해내야 한다는 부담이 컸어요. 포커스가 잘 맞는지, 구도가 이상하지는 않은지, 고민하며 계속 긴장했죠.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지만, 최대한 실수 없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체육대회 촬영은 날씨와 빛 등 장소 조건이 매번 달라 쉽지 않다. 특히 빠른 종목의 순간 포착이 더욱 어렵다. 그렇기에 사진 촬영은 꾸준히 쌓아온 경험이 중요하다. 김연우 씨는 사진 찍는 방법을 이렇게 말했다. “스포츠 사진은 메뉴얼도 중요해요. 저도 처음엔 몰라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찍으면서 배웠어요. 결국 계속 찍으면서 나만의 노하우를 쌓는 수밖에 없어요.” 오세해 실장은 이번 체육대회에서 특히 마음에 남았던 장면으로 아이들의 오프닝 준비 과정을 떠올렸다. “땡볕에서 땀을 흘리며 연습하는 아이들, 물을 나눠주고 서로 챙기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그런 비하인드 장면들이 제 마음에 더 오래 남아요.” 사진을 찍는 기쁨 사진전이 열리자 많은 사람이 전시장을 찾았다. 정현영 씨는 전시장에서 느낀 감정을 이렇게 전했다. “사진전에 오신 분들이 본인이 나온 사진을 발견하고 그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너무 즐거워하는 거예요. 내가 찍은 사진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느꼈고, 저에게도 큰 기쁨이 되었어요.” 주민정 씨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신앙촌이 굉장히 넓잖아요. 처음에는 부지런히 다니면서 많이 찍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의 표정까지 담으려고 해요.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 좋다고 말씀해 주실 때 사진 찍는 보람을 느껴요.” 신앙촌의 풍경과 일상의 기록 사진반에게는 신앙촌의 풍경과 일상도 중요한 촬영 대상이다. 황선영 씨는 “신앙촌 달력을 거래처에 선물했는데, 그걸 보고 신앙촌에 꼭 오고 싶다고 하신 분이 계셨어요. 그 얘기를 듣고 사진이 간접적인 전도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풍경 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잘 찍어야겠다는 책임감도 느껴요”라며 시간이 되는대로 열심히 출사를 나가겠다고 했다. 오세해 실장은 신앙촌의 변화된 모습을 기록하는 일의 의미를 전했다. “신앙촌은 많이 변했지만, 지어질 당시의 골격은 그대로 살아 있어요. 초창기의 모습을 지키면서 더욱 아름답게 발전하는 신앙촌을 기록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우리가 찍는 장면 하나하나가 자료와 기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성껏 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뇌의 또 다른 기준

뇌의 또 다른 기준

큰 실패를 마주했을 때 도파민 일시적으로 증가 실패를 ‘중요한 정보’로 받아들이며 행동을 바꾸려고 해 ‘중간에 포기하는 것’,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 등 각자가 떠올리는 실패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 뇌과학에서 말하는 실패는 ‘실제 보상’이 ‘예측 보상’보다 적은 경우를 뜻한다. 예를 들어 달걀프라이를 만들 때 완성된 달걀프라이는 예측 보상, 곧 내가 기대한 결과다. 반면 탄 달걀프라이는 실제 […]

태양계의 구조와 형성, 외곽의 풍경

태양계의 구조와 형성, 외곽의 풍경

지구의 33만 배 질량을 가진 태양이 만들어낸 중력의 질서 소행성대에서 오르트 구름까지, 행성 너머의 다양한 천체 태양계는 말 그대로 태양과 그 중력에 붙잡힌 천체들이 이룬 하나의 거대한 가족이다. 태양을 중심으로 여덟 개의 행성이 공전하고, 그 주변을 위성과 소행성, 혜성, 왜행성, 우주 먼지가 끝없이 돌아다닌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역시 이 복잡한 구조 안에 놓인 행성이다. […]

“340만 년 전 발자국, 인류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다”

“340만 년 전 발자국, 인류 역사를 다시 생각하게 하다”

같은 시기·같은 땅, 서로 다른 인류가 공존했다는 증거 나무를 오르며 걷다, 여러 갈래로 나뉜 초기 인류의 보행 방식 340만 년 전 남겨진 작은 발의 흔적이 인류 기원의 역사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워란소-밀레 지역에서 발견된 고대 발 화석은 지금까지 알려진 인류 진화의 흐름이 하나가 아니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발 화석은 2009년 처음 발견됐을 당시 […]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요”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요”

2025 천부교 체육대회 오프닝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 천부교회를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조정아입니다. 3년마다 열리는 천부교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소감을 발표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이번이 첫 체육대회였는데 저는 체육대회가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체육대회 당일, 제가 4개월 동안 연습한 것을 떠올리며 ‘정아야, 첫 체육대회니까 잘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체육대회 오프닝 공연이 시작되었을 때, 뒤에 어른들께서 보고 있다는 것과 하나님을 생각하니 […]

환자에게도 안전한 신앙촌식품

환자에게도 안전한 신앙촌식품

부평교회 이한복 사장과 청라 백세요양병원 임직원 일행 신앙촌 방문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한복 사장은 인천 청라 백세요양병원 직원을 신앙촌으로 초대해 식품 공장과 식품단지를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 견학을 마친 이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책하며 사진을 찍고,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청라 백세요양병원은 실버 어르신, 암 환자, 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실버타운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한복 사장은 “인천에서 백세요양병원이라고 하면 […]

신앙촌 제품 널리 알리고 싶어

신앙촌 제품 널리 알리고 싶어

대전교회 정지숙 사장과 대전 홍도동 새마을금고 이돌순 이사

신앙촌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예배가 끝난 후, 정지숙 사장과 고객인 이돌순 이사를 만났다. 두 사람은 신앙촌상회 사장과 고객으로 16년 넘게 인연을 맺으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관계다. 정지숙 사장은 이돌순 이사를 늘 매사에 앞장서 도와주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제가 어떤 행사에 초대하면 본인의 일정을 제쳐두고도 함께해 주시는 분이에요. 늘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이돌순 이사는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여러 […]

가족과 함께 한 추수감사절

가족과 함께 한 추수감사절

의정부교회 추정순 권사와 가족

의정부교회 추정순 권사는 이번 추수감사절 예배에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와 함께 참석했다. 아들은 어릴 적 전도관에 다녔고, 손자와 손녀는 추 권사를 따라 의정부교회에 다녔다. 추 권사는 현재 강원도 철원에 살고 있지만, 예배를 위해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는 의정부교회에 나가고 있다. 이날 가족이 함께 모이게 된 것은 손자인 이형우 씨의 말 한마디가 계기가 되었다. “갑자기 […]

신앙촌 환경에 깊은 인상 받아

신앙촌 환경에 깊은 인상 받아

수원에서 온 고객 일행

지난 5월 이슬성신절과 10월 체육대회에 이어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참석한 이행순, 최석오 씨가 지인들을 초대해 신앙촌을 찾았다. 두 사람은 “저희가 와보니 산새도 좋고 물도 좋고, 무엇보다 오면 마음이 편해 신앙촌에 초대하고 싶었어요”라며 초대받은 사람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이들을 따라 신앙촌에 처음 방문한 최순예 씨는 “신앙촌이 천국 같아요. 다음에는 친언니를 데려오고 싶어요”라고 했다. 신앙촌 제품을 […]

신앙촌은 정이 넘치는 곳

신앙촌은 정이 넘치는 곳

오리온 기장 대리점 김평원 사장

김평원 사장은 오리온 기장 대리점을 운영하며 1999년 6월부터 신앙촌 슈퍼에 과자와 초콜릿류를 납품해 왔다. 오랜 시간 쌓인 신뢰는 천부교에서 1년에 두 번 있는 절기 행사 초대로 이어졌고, 이번 추수감사절에도 그는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지는 10년 정도 됐습니다. 매년 초대해 주시니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오고 있습니다.” 10년 개근자라고 웃으며 자신을 소개한 김 사장에게 […]

“신앙촌과의 만남은 행운이에요”

“신앙촌과의 만남은 행운이에요”

소사동교회 유영실 권사와 새교인들

2025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 곳곳에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나누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반가운 인사가 이어졌다. 지인의 초대로 처음 신앙촌을 찾은 사람부터 꾸준히 행사에 참여해 온 사람들까지 그들이 전하는 신앙촌 풍경과 분위기, 감사와 감동의 이야기를 전한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 맛길에는 유영실 권사와 소사동교회 새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유 권사를 통해 교회를 다니게 된 지 7년째 되는 이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