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우주권인 타계는 이 지구의 우주가 창조되기 이전부터 존재했다. 타계는 왕 중의 왕마귀가 만든 우주다. 그곳은 끝없이 넓어 낙원의 우주 크기의 3분의 1 정도 된다. 왕 중의 왕마귀라는 것은 1차 천국에서 성신의 구성체인 인간이 범죄할 때 생산되어 하나님을 대항하는 마귀다. 타계에는 왕 중의 왕마귀가 마귀의 인간을 만들어서 산다. 마귀 인간의 종류와 숫자는 무궁무진해서 왕 중의 왕마귀조차 마귀 인간의 종류도 모르고 숫자도 모를 정도다. 타계에는 마귀의 인간이 종류별로 한 세계를 이루어 지구보다 800만 배 내지 9,000만 배 큰 별을 하나씩 차지하여 살고 있는데 그 별의 수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