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암동 이만제단에서 설교하시는 모습(1957년경)
잔디가 파릇하게 올라온 넓디 넓은 군락지에서 뛰어 노는 어린이들.
예배를 마치고 퇴장 하는 사람들.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이슬성신의 주인공이신 감람나무 하나님 한없는 감사 속에 영광을 돌립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 존귀하신 하나님!
생명물 받는 곳의 장미넝쿨이 제모습을 드러냈다.
‘꽃과 사진의 어울림’이란 주제로 열린 시온 꽃꽂이 전시회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있는 사람들.
시온 꽃꽂이 전시회에서 ‘런’병을 이용한 꽃꽂이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 관람객들.
사원식당 앞 정원 분수를 둘러싸고 팬지꽃이 노랗게 물들었다. 신앙촌에 견학 온 꼬마들이 봄볕을 즐기고 있다.
기장신앙촌 생명물 받는곳 너머로 2007년의 아침이 밝아오고 있다.
1월 2일 시무식을 마친 여교역자들이 새해에는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까, 어떻게 하면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새해를 구상 하는듯 사색에 잠겨 신앙촌 군락지를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