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조합 세미나, 장유 판매 시상, 운동 경기 연습 등 알찬 시간 돼 9월 18일, 신앙촌에서 여성회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예배에서 송혜영 관장(순천교회)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저희는 천국의 구성체가 아닌 죄의 구성체로 만들어졌기에 조금만 방심해도 시기, 미움, 질투, 불평, 불만 등 안 좋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으면 마음의 천국을 이룰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신앙촌에서 9월 남성회 축복일 정규 예배 지난 9월 4일, 남성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 시간에 방영된 하나님 말씀의 주제는 ‘합동하여 유익하게 돼요’ 였다. 강희봉 관장(서대문교회)은 설교에서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늘 세계를 소망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아끼고 진심으로 위해주며, 미소로 하나님 일을 하고, 은혜받은 사람끼리 화합하면 못할 것이 없고 못 이룰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
입사 35주년 기념 행사 신앙촌서 열려 8월 28일, 신앙촌 입사생들이 입사 35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하나님 의지하는 자 늘 굳세게 살겠네’ 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행사가 진행되었다. 예배는 입사생 회장 곽소연 씨의 찬송 인도로 시작되어 이다연 씨의 마림바 독주, 입사 10주년을 맞은 조윤선 씨의 첼로 특순이 있었다. 이어 10주년, 20주년을 맞은 입사생들의 소감 발표와 […]
9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드려 9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1일 중부지역에 이어 13일 서부와 남부지역에서 각각 있었다. ◈ 중부 – 한창우 관장(원주교회)은 설교에서 10월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만들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자고 했다. “연단의 사전적 의미는 몸과 마음을 굳세게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났을 때 연단이 없으면 헤쳐나갈 […]
익산 지역에 신앙촌을 알리는 상회가 될 수 있도록 전진할 것 그동안 저는 개인 고객 배달 중심으로 소비조합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촌상회를 하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해왔지만 여러 가지 여건 상 힘들지 않겠나 하며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과 올해, 전국적인 신앙촌상회 오픈 붐이 일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어 상회를 오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니 모든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면서, 좋은 […]
젊은 고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 신앙촌상회 되고 싶어 부산에서도 젊은 고객들이 많은 해운대 마린시티에 기장소비조합 중앙상회를 오픈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앙촌상회 인테리어를 준비하면서 식품 전문 매장의 느낌을 주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요구르트 런 이미지를 쇼윈도에 전면 크게 배치하여, 지나가는 고객들의 시선이 가게끔 했습니다. 매장 안에는 스마트 TV를 설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