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중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경기를 이끌었던 백군과 청군의 여성회·학생파트 관장들의 해단식이 10월 8일 소사교회와 대구교회에서 각각 있었다. 청군은 체육대회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팀을 이끌었던 팀장 관장들의 소감을 나누며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군은 경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다시 한번 힘차게 응원가를 부르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백군 단장 […]
당일 오전 6시부터 운동장 입장 안전하고 질서 있는 체육대회를 위해 각 장소에서 규칙 지키고 양보와 배려로 즐거운 체육대회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해 2013 천부교 체육대회가 2013년 10월 6일 오전 8시 30분에 신앙촌에서 있다. 체육대회를 시작하기 전 전 교인들이 예배를 드린다. 이날 부를 찬송가는 518장이다. 식사시간은 체육대회 전날 사원식당에서 점심 11시~1시, 저녁은 5시~6시(청군), 6시~7시(백군)이고 체육대회 […]
신앙촌상회 보은점(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리 142-7. 043-544-1440)이 오픈했다. 박홍자 사장은 “신앙촌상회 오픈을 반가워하는 고객들을 만나니 하루하루가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시온남성합창단은 지난 9월 18일부터 추석연휴기간을 맞아 4박 4일간의 일정으로 기장신앙촌에서 추수감사절 합창 연습을 가졌다. 지휘자 구희만 관장(소사교회)의 지도로 발성과 파트 연습 및 전체 연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가의 조언 등을 통해 합창단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죄의 바다인 이 세상에서 최의 침투를 막는 방비는 각자가 해야 9월 남자축복일 예배가 15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방영된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이 세상은 죄의 바다이다. 죄의 바다란 알기 쉽게 똥바다로 비유할 수 있다. 똥바다에 둥둥 떠 있는 삭은 깡통에 구멍이 뚫어져 있으면 그 구멍으로 똥이 자꾸 들어간다. 똥이 계속 들어가는 그릇을 깨끗이 할 […]
9월 학생축복일 예배가 8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하나님 말씀의 요지는 “생활이 깨끗하지 않으면 은혜가 그 사람에게 입혀지지 않는다. 은혜를 입고 구원을 얻으려면 생활이 맑아야 되고 늘 권고 하는 대로 살아야 된다” 는 내용이다. 최원영 관장(전주교회)은 “신앙생활은 흐르는 시간을 하나님 편에 쌓아두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 쌓아두지 못한 시간은 그냥 흘러가 버리고 그 시간은 내 구원과 전혀 […]
시온식품과학고에서 마련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모임이 9월 7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평소 시온식품과학고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학교 진학과 학교 생활 등의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또 식품과학고로 전학을 온 이주현(고1, 식품과학고) 학생의 ‘나의 이야기’와 ‘2013년 우리는 이곳에서 만날 줄 알았다’는 주제로 식품과학고 학생들의 자기 소개가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 선배들과 함께 조를 […]
한국천부교 대구교회(관장 이성근) 신축위원회(위원장 차한규 권사)는 오는 9월 24일 교회신축 시공계약을 체결키로 15일 남성협회 회의실에서 가결하였다. 선정된 시공업체 대표 장창순 권사(수원교회 장년회장)는 “홍성교회 신축공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자재, 최소의 비용, 최상의 성전’을 봉사하는 마음으로 건축하겠다”며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영린 대구교회 장년회장은 “전교인이 정성을 모으고 합심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겠다”고 하였다. 이성근 관장은 “모든 교인이 화합하고 기도하는 […]
2013 천부교 체육대회를 3주 앞둔 9월 15일, 청·백군이 각각 체육대회 총연습에 돌입했다. 청·백군 각각 덕소고등학교, 소사 시온고등학교, 신앙촌 운동장에서 모였다. 학생파트는 체육대회 오프닝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기수 연습과 더불어 훌라후프와 음악 줄넘기 연습에 매진했다. 여성회 파트는 미니 체육대회를 열어 모든 경기 종목을 실전처럼 운영, 단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추수감사절에서 멋진 무대를 보일 남부 어린이 합창단이 9월 7일 신앙촌에서 합창연습을 가졌다. 지휘자 최원영 관장(전주교회)의 지도하에 소프라노와 알토가 함께 전체 연습을 하며 꾀꼬리 같은 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