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신보 속 천부교 역사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소년한국합창단’ 지휘자 음악 박사 장수철 씨 신앙신보는 1966년 2월 14일자 제422호에는 내가 본 신앙촌, ‘소년한국합창단’ 지휘자 음악박사 장수철 씨 인터뷰가 실렸다. “전도관에 대한 왜곡(歪曲)된 관념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와전(訛傳)과 아울러 교계의 몇몇 이해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의 그릇된 가르침에서 조성되어진 것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교회 음악의 권위자요 공로자인 음악박사 장수철(張秀徹) 씨의 신앙촌 관람 소감담이다. 장 박사는 지난 1월 21일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추위에 덕소신앙촌을 방문했었다. 현재 ‘소년한국일보합창단’을 지휘하고 있는 장 박사가 덕소신앙촌의 ‘시온어린이합창단’을 돌아보기 위해 모처럼 시간을 내었던 것인데, 지난 2월 8일 찾아간 기자에게 그날의 소감을 더듬어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일 뿐만 아니라 자립정신 밑에서 훌륭한 물품들을 생산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점은 퍽 좋았습니다. 집집마다 울타리가 없더군요. 외모도 깨끗하고… 봄이면 꽃이 피어 더욱 아름답겠지요.” 하고 호감을 느꼈다고 했다. 신앙 안에서 이룩된 합창단 합창 자세와 집중력 좋아 장래가 매우 촉망 돼 아름다운 신앙촌도 인상적 6척 거구에 정열이 넘치는 인상을 주는 장 박사는 ‘시온어린이 합창단’의 장점을 말했다. 첫째, ‘유니트’가 있다. 즉 지휘자를 주목하여 집중하는 점이 좋았다. 둘째, 합창하는 자세가 좋았다. 가슴의 횡격막(橫隔膜)을 울려 소리가 나오도록 두 다리를 벌리는 자세는 장 박사가 창안한 것인데 이곳에서 그것을 보고 놀랐다는 것이다. 셋째, 합창단의 ‘밸런스’가 좋았다. 각 파트 구성이 잘 되었다. 그리고 넷째로 가장 중요한 의욕이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장래가 매우 촉망된다고 칭찬도 했다. 신앙 안에서 이룩된 합창단이기 때문에 모든 면이 원만하게 잘 되어 갈 수 있다고 앞날을 낙관했다. 장 박사는 장로교인으로서 성가대 지휘 생활 30년. 미국-캐나나-구라파-동남아-일본 등지로 세계일주 외국 공연 하고 귀국한 지 3년이 됐는데 지금은 소년한국합창단을 창립 지휘하고 있다. 장 박사의 신앙관을 묻는 말에 전도관의 신앙을 참 건전한 것으로 본다고 피력했다. 과거 전도관 초창기 부흥집회 때 장 박사 부인은 두 번이나 집회에 참석했었고, 또 전 국회의원 황성수 씨 집에서 장 박사 가족이 ‘안찰’을 받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시온어린이합창단’ 지휘자와 자주 만나 얘기를 나눈다는 장 박사는 앞으로도 종종 신앙촌을 방문하겠다고 했다.

천부교소개
맑고 깨끗한 마을, 신앙촌

맑고 깨끗한 마을, 신앙촌

믿는 사람끼리 있으면 믿음이 커지고,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면 은혜가 상승된다는 취지 아래, 하나님께서는 더 맑고 깨끗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신앙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신앙촌은 하나님의 은혜가 한없이 임하시는 귀한 곳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땅 신앙촌은 모든 천부교인들의 성지입니다. 이곳에서는 하나님께 큰 축복과 은혜를 받는 축복일 예배와 천부교인들의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슬성신절은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내려주시는 이슬성신 은혜를 기뻐하며 감사를 드리는 천부교의 중요한 절기입니다. 1981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5월이면 천부교인들이 모여 축하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 11월에는 영육 간에 한없이 축복해 주시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 예배가 있습니다. 천부교에서는 두 절기 집회를 비롯해 매월 축복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벚꽃축제, 캠프, 세미나 등 신앙의 동반자로서 우애를 다지고 신앙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천부교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천부교인들의 성지인 신앙촌 매달 은혜 받는 축복일 예배와 체육, 음악 등 다양한 행사 열려 천부교 행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운동과 음악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했던 초창기 체육대회부터 화합과 감격의 한마당으로 선의의 경쟁을 벌였던 2016 체육대회까지… 끝까지 낙오되지 않고 달리며 인내를 깨닫게 되었고, 힘차게 외쳤던 함성 속에서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전도돼 구원 얻기를 바라시며 음악을 장려하셨습니다. 천국은 음악의 세계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음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천부교인들은 오늘도 아름다운 화음 안에서 그 세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기도문을 계속하면 막혔던 마음이 열리고, 하나님의 은혜가 연결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다 하셨습니다.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의 선물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 천부교.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한국에 오셔서 세우신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인류 구원을 위해 땀을 흘리셨고, 육의 몸을 벗으신 후에도 귀한 이슬성신의 은혜를 허락하고 계십니다. 구원. 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수많은 종교 중에서 구원의 바른길을 제시해 주고 실현시켜 주는 곳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향하여 가시겠습니까? 그 해답은 바로 여기, 천부교에 있습니다.

특집
바울의 죄상을 밝히신 하나님

바울의 죄상을 밝히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죄상을 밝히시며 네 가지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음란 문화의 전파, 방언의 원조, 낙원을 보았다는 거짓말, 행함을 부인한 죄가 그것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바울의 죄상과 관련하여 기독교에서 차지하는 바울의 위치와 영향력, 거룩한 키스와 관련된 당시 기독교의 상황, 그리고 방언에 관해 밝혀 주신 말씀과 신앙체험기를 엮었습니다. / 편집자 주 바울은 기독교 최대의 전도자이자 신학자 환상을 통해 예수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해 예수의 죽음 이후 기독교가 사멸될 상황에서 중심 교리를 구축하고 기독교를 기사회생시켜 바울은 오늘의 기독교가 있게 한 인물이다. 14년에 걸쳐 로마 제국의 주요 도시를 돌아다닌 그의 전도 여행과 신약성경 27개 문서 가운데 13개에 달하는 그의 서신은 그 활동상과 영향력을 말해 준다. 원래 유대교인이었던 바울은 예수가 죽은 후 환상을 통해 예수를 보고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한다. 바울은 예수가 자신에게 계시했다고 주장했지만 그 사건을 증거할 수 있는 문서는 오직 바울 자신이 기록한 서신들뿐이었다. 그렇다면 예수를 직접 만나지 못한 바울이 이처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가 죽은 후 그를 따르던 열두 제자들은 혼란에 빠졌다. 십자가에 매달려 수치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예수가 구세주라고 설득할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이미 죽어 없어진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대부분 어부였던 예수의 제자들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신학 체계를 만들어 낼 능력이 없었다. 이때 합세한 인물이 바울이었다. 교육열이 높았던 도시 다르소에서 나고 자란 바울은 그리스어 수사학과 웅변술을 익혀 상당한 지적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바울은 전도하면서 예수가 십자가형을 받은 정치적 사회적 이유에 대해서는 아예 설명하지 않는 방법을 택했다. 대신에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하느님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바울은 예수의 역할과 지위, 구원의 방식 등 기독교의 중심 교리를 구축했고 이로써 사멸될 위기에 몰렸던 기독교는 기사회생하게 되었다. 역사가들이 “예수가 없었다면 바울도 없지만 바울이 없었다면 기독교도 없다.”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거룩한 키스”의 창안자 바울 키스하면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바울의 독창적인 설명 교인들이 ‘거룩한 키스’로 문안하게 해 결국 교회 내 스캔들로 이어져 키스에 관한 내용은 신약과 외경에 두루 등장한다. 일례로 낯선 여인이 예수의 발에 키스를 멈추지 않았던 일과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자주 키스했다는 내용 등이다. 그중 ‘거룩한’ 키스는 유일하게 바울만이 기록하고 있다. 키스하면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바울의 독창적인 설명이었다. 바울이 언급한 거룩한 키스는 신약성경 네 군데에 등장하며 모두 “-하라”의 강한 명령형으로 기록돼 있다. 즉 거룩한 키스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기독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일상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의무 사항이었다. 교인들이 서로 인사를 건네듯이 거룩한 키스로 문안하라는 것이었다. 이처럼 교인들이 무차별적으로 키스를 나누다 보니 잘생기고 아름다운 교인은 여러 차례 키스를 반복하고 그렇지 못한 자는 통과하는 일도 생겨났다. 때문에 한 사람에게 키스가 집중되는 것을 금하는 규례가 제정되었다고 한다.(참조:사도들의 헌장 Apostolic Constitutions) 뿐만 아니라 여성 신자가 외간 남자와 입맞추는 것을 보고 그 남편이 의혹을 품는 등 스캔들이 우후죽순처럼 제기되었다. 바울이 명령한 ‘거룩한 키스’가 가져온 결과였다. 방언은 예수의 제자들이 시작했던 것 바울은 ‘방언이 천상의 언어이자 성령의 은혜’라고 해 하나님께서는 방언이 악신의 역사임을 밝히시고 실질적인 체험으로 깨닫게 해 주셔 방언의 사전적 의미는 “신약 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 또는 황홀 상태에서 성령에 의하여 말해진다는, 내용을 알 수 없는 말.”이다. 방언은 예수의 제자들이 시작한 것으로 바울은 방언이 천상의 언어이자 성령의 은혜이며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보여 주는 표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천부교의 초창기부터 방언이 악신의 역사임을 밝히셨고 안찰을 통해 실질적인 체험으로 깨닫게 해 주셨다. 이를 직접 보고 겪은 체험담이 많은 중에 본지에 게재되었던 두 편의 신앙체험기를 싣는다. 1956년 부산 대신동전도관에 다닐 때 하나님께서 방언에 대해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방언하는 것이 성신을 받은 것이라고 하나 이는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방언은 성신이 아니라 마귀에 사로잡힌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제일 장로교회에 다닐 때 방언하는 것을 보고 나는 언제 저런 은혜를 받나 부러웠는데 마귀에 사로잡힌 것이라 하시니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전에 방언 했던 사람들은 안찰을 해서 마귀를 뽑아 줄 테니 오늘 저녁예배 때 모두 모이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날 저녁예배에 참석하여 그 사람들이 안찰받고 나오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마에 혹이 불룩 튀어나와 있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혹은 보통 살색이 아니라 시뻘건 빛을 띠어 여간 흉측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배 시간에 제 옆에 앉았던 50대의 아주머니도 방언을 했다고 했는데 안찰을 받은 후에 보니 이마에 커다란 혹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방언은 성신이 아니라 마귀의 역사’라고 하시는 말씀뿐만 아니라 안찰을 통해 그 죄가 드러나는 것을 직접 목격했던 그 순간은 제 마음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신과 악신을 분별하여 주시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나. 이 길은 성신이 함께하시는 참길이구나.’ 하고 깨달으면서 앞으로 누가 뭐라 해도 이 길을 따라야겠다는 각오가 생겨났습니다. (박인화 권사 / 신앙신보 2301호 게재) 1954년경 전주에서 오수 장로교회에 다닐 때였습니다. 나운몽 장로의 부흥집회가 전주에서 열려 참석했는데, 저는 거기서 처음으로 방언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방언을 받은 사람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무슨 말인지 알 수도 없는 말을 빠르게 중얼거렸으며, 자리에 쓰러져서 눈을 하얗게 뒤집은 채로 사지를 부들부들 떨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한참 후에 깨어나서도 눈빛이 멍하여 정신이 하나도 없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방언하는 것이 은혜를 받은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 모습이 너무도 소름 끼치고 무섭게 느껴져서 ‘나도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회에 같이 간 장로교인들 모두 방언을 받았는데, 저는 한마디도 방언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후 저는 박태선 장로님의 부흥집회에 참석하게 되면서 1956년 박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주전도관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방언을 하는 것이 성신이 아니라 악신의 역사라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군산제단 집회에 다녀온 교인들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방언하는 사람들이 박 장로님께 안찰을 받을 때 얼굴이 먹같이 시커멓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방언하는 것이 은혜 받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성신과 악신을 분별하여 주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영자 권사 / 신앙신보 2269호 게재)

고통에 찬 실종자 가족, 그들 눈으로 보는 혐의자

고통에 찬 실종자 가족, 그들 눈으로 보는 혐의자

심층취재 <2> 검은 도시에서 파멸된 영혼

지난 7월 11일 이탈리아 바티칸에서 한 중년 남성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기자회견을 했다. 그는 36년 전 사라진 엠마누엘라 오를란디(실종 당시 15세)의 오빠 피에트로 오를란디였다. 그날은 여동생이 묻혀 있을 거라고 추정됐던 바티칸 무덤을 발굴하는 날이었고 피에트로는 그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동생의 유골이라도 찾기를 기대했던 것이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무덤은 완전히 비어 있었고, 피에트로는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기자들은 […]

실종소녀는 바티칸에 묻혀 있다?

실종소녀는 바티칸에 묻혀 있다?

심층취재 <1> 성스러운 바티칸의 지하 묘지

이탈리아 최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암매장 묘지를 발굴하는 작업이 지난 7월 11일 로마에서 있었다. 이 작업이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암매장 의혹을 받는 묘지가 바티칸에 있었기 때문이다. 교황이 다스리는 가톨릭의 성지 바티칸은 암매장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이 특급 미스터리는 1983년 15세 소녀가 로마 한복판에서 사라진 실종 사건에서 시작됐다. 40년 가까이 시신조차 찾지 못한 채 미궁을 […]

초창기 천막집회와 생명물의 권능

초창기 천막집회와 생명물의 권능

2019 이슬성신절 말씀 해설

이슬성신절에 방영된 하나님 말씀은 초창기 천부교 역사와 함께 천부교 교리의 핵심인 이슬성신과 생명물을 통해 구원의 길을 밝히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호에는 하나님 말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초창기 집회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과 더불어 직접 생명물의 은혜를 체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 편집자 주 1955년 천부교 역사와 함께 시작하신 전국 순회 부흥집회 1년 동안 연 500만 명 […]

건강과 기쁨을 전하는 신앙촌 소비조합

건강과 기쁨을 전하는 신앙촌 소비조합

요구르트 런, 신앙촌간장, 생명물두부는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신앙촌식품이다. 2005년 요구르트 런이 출시되면서 신앙촌식품의 본격적인 홍보와 판매에 활력을 더한 이들이 바로 ‘신앙촌 소비조합’이다. 신앙촌 소비조합은 신앙촌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천부교 교인으로, 1957년 건설된 소사신앙촌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다. 60여 년 오랜 세월 동안 양심 바른 신앙인의 자세로 소비자에게 정직과 신용을 전해왔다. ○ “신앙촌이라면 믿을 수 있다” […]

서울 이만제단 낙성집회 때 내리는 이슬성신

서울 이만제단 낙성집회 때 내리는 이슬성신

제39회 이슬성신절 전시실에는 서울 이만제단 낙성집회 때 내린 이슬성신 사진이 전시되었다. 이만제단 낙성집회 기간 중, 1957년 4월 30일에 제1회 장로 임명식이 열렸는데 그날 촬영된 이슬성신이 폭포수같이 내리는 모습의 사진은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만제단 낙성집회 기간 중에 1957년 4월 30일은 제1회 장로 임명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이만제단으로 향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 예배실에 들어섰을 때, 한 […]

신앙촌 운동의 원동력 놀라워

신앙촌 운동의 원동력 놀라워

신앙신보 1963년 8월 19일

덕소신앙촌 건설 기념 인터뷰 한양대학 변시민 교수 신앙신보는 1963년 8월 19일자 제317호에 덕소신앙촌 건설 제1주년 기념 순회 인터뷰로 한양대학 변시민 교수 기사를 실었다. 한국 사회학계의 제1인자인 변시민 교수가 전도관 신앙 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자유당 때 문교부 문화국장 직에 있을 때부터였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온 세상이 들고 일어나 전도관 운동을 이단시하고 백안시할 때였다. […]

“신앙촌의 선한 생산 활동에 관심”

“신앙촌의 선한 생산 활동에 관심”

신앙신보 1964년 10월 16일

신앙촌 방문한 이화여대 사회학 최신덕 교수 1964년 10월 16일자 제366호 신앙신보에는 신앙촌을 방문한 이화여대 최신덕 교수의 기사가 실렸다. “그곳에 사는 분들이 어쩌면 그렇게 부러워 보이는지요. 얼굴엔 화평한 기운이 넘치는 천사 같아 보이고 목소리는 명랑하며 온통 생활이 행복에 젖어 보이더군요.” 이대 최신덕 교수는 신앙촌을 돌아보고 무엇보다 신앙촌 사람들이 소유한 행복감을 한없이 동경한다고 했다. 높고 푸른 하늘 […]

자유율법을 지키는 마을, 신앙촌

자유율법을 지키는 마을, 신앙촌

새로 오신 분을 위한 천부교 소개(13)

구원은 단순히 믿는다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죄를 씻어 구원 얻을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인간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이슬성신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분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호세아 14장에 기록된 ‘내가 이슬과 같으리니’ 이것은 하나님이 이슬같이 임하신다는 것이고, ‘감람나무와 같다’는 것은 그 은혜를 내리는 분이 감람나무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슬성신을 내리는 자가 감람나무이며 […]

체육대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어린이들

체육대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어린이들

2018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

2018 추수감사절 사진전시실에는 제1회 전국전도관체육대회 때 달리기를 하기 위해 출발선에 선 아이들의 모습(1956. 10. 16.~17.)이 전시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화합하기 위한 방법으로 천부교 초창기부터 체육대회를 열어 주셨다. 이만제단 건설 기간 중인 1956년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제2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전도관체육대회에는 윤치영 국회의원 등 정부 고관들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수만 명의 교인들이 참석했다. 체육대회 때마다 배구, […]

구원의 소망을 실현시켜주는 종교

구원의 소망을 실현시켜주는 종교

새로 오신 분을 위한 천부교 소개(12)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종파도 많고 교리도 많습니다. 그럼 종교는 왜 믿는 것일까요? 종교들은 저마다, 잘 믿으면 천당에 간다, 낙원에 간다, 혹은 극락세계에 간다 하며,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좋은 곳에 간다고 얘기합니다. 구원을 얻는다는 뜻이죠. 종교의 목적인 구원. 그렇다면 모든 종교가 구원을 실현시켜 줄 수 있을까요? 만약 구원을 줄 수 있는 종교라면, 인간이 처음 […]